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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끝내 마지막 인사 전했다…결국 1%대 시청률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20일 마지막 회를 방송한다. 앞서 1회 시청률 2.4%를 기록한 뒤 3화 시청률은 2화 시청률 2.0%보다 더 하락한 수치인 1.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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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우용여, 알고 보니 전원주와 600평 땅 샀다…“돈 없어 집 못 지어”

    선우용여, 알고 보니 전원주와 600평 땅 샀다…“돈 없어 집 못 지어”

    배우 선우용여가 전원주와 함께 사둔 양수리 땅을 공개했다. 20일 ‘순풍 선우용여’ 채널에는 ‘50년 단짝 선우용여 전원주가 같이 살 600평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제작진과 함께 양수리에 위치한 야산을 찾았다. 그는 “원주 언니는 350평 사고, 나는 250평 샀다”고 말하며 전원주와 나란히 땅을 매입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선우용여는 “(전원주) 언니와 같이 길을 내야 하니까 협조적으로 해야 한다”며 전원주에게 전화를 걸었다”며 티격태격하면서도 50년 지기 친구라며 믿음을 드러냈다.선우용여는 해당 부지는 13년 전 노후를 생각하며 사둔 땅이었다고. 그는 “미국에서는 산꼭대기로 올라갈수록 비싸다. 그래서 나도 한옥 지어서 쉬자, 이러고 샀다”고 말했다.또한 그는 “현장에는 길도 제대로 나 있지 않은 상태였다. 선우용여는 “길을 내야 하는데 내가 혼자 알아보고 있다”며 웃었다.이어 “그 땅을 사고 나니까 집을 지을 돈이 없다. 그래서 내버려뒀다”고 털어놨다.또 “그때는 나도 350평 사고 싶었는데 원주 언니보다 돈이 그러니까”라고 말했고, “세금은 나온다. 1년에 1만 8000원 나온다. 너무 많이 나온다”고 토로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공승연, 15년 무명 버텼더니 전성기…“건보료 낼 돈도 없었다” (‘유퀴즈’)

    공승연, 15년 무명 버텼더니 전성기…“건보료 낼 돈도 없었다” (‘유퀴즈’)

    ‘유퀴즈 온 더 블럭’ 배우 공승연이 무명 시절 동안 생활고를 겪었다고 밝혔다.2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데뷔 15년 만에 전성기를 맞은 공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공승연은 SM 연습생 생활 7년을 했지만 데뷔하지 못했다고. 그는 “잘하는 친구들이 월등히 많았고, ‘이 길이 맞나?’ ‘난 데뷔를 할 수 없는 건가?’ 그만둬야 하나 생각했다”고 떠올렸다.한때 작품 활동이 뜸해지면서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렸다. 그는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육룡이 나르샤’,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 등에 출연하며 주목받았지만 이후 점차 출연 기회가 줄었다고 털어놨다.공승연은 “한동안 작품을 못 찍었다. 연기를 못해서겠죠. 잘했으면 계속 작품을 잘 했을 텐데, 그 당시에는 연기를 잘 못 했던 거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오디션에서도 계속 고배를 마시며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게 됐다고. 그는 “통장 잔고가 비었다. 20살 초반에 돈을 좀 벌어서 계속 벌 줄 알았는데 월세 낼 돈이 없고, 건강 보험료, 연금 보혐료도 당장 낼 돈이 없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결국 생활고 끝에 집을 정리하고 부모님 집으로 들어가서 열심히 칼을 갈았다”고 밝혔다. 공승연은 힘들었던 시기에도 연기를 놓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다양한 작품 오디션을 준비하며 캐릭터 연구에 매달렸고,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을 준비할 당시를 언급하며 “담배 피우는 신이 있어서 모든 종류의 담배까지 피워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승연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 5만 원대 저렴이 드레스에 3억짜리 목걸이 화제…"최미나수, 패션 증명하고 싶어해" ('킬잇')

    5만 원대 저렴이 드레스에 3억짜리 목걸이 화제…"최미나수, 패션 증명하고 싶어해" ('킬잇')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 이원형 CP가 화제의 참가자 최미나수의 출연 비화를 전했다.19일 서울 마포구 상암 CJ ENM 탤런트 스튜디오에서는 tvN 예능 프로그램 '킬잇' 미디어 토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모델 겸 배우 장윤주, 배우 차정원, 모델 안아름, 이원형 CP가 참석했다.지난 12일 첫 방송 된 '킬잇'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인물을 발굴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등을 선보인 CJ ENM이 변화한 패션 산업 흐름에 맞춰 새롭게 기획했다. 기존 디자이너·모델 중심 서바이벌에서 나아가 트렌드를 이끌고 대중과 소통하며 문화를 만들어가는 인물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킬잇'에는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5'로 얼굴을 알린 최미나수가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 당시 노란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고, 해당 의상이 5만 원대 SPA 브랜드 제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받았다. 반면 당시 착용한 액세서리는 하이엔드 브랜드 제품으로 총액이 약 3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이원형 CP는 최미나수 섭외 과정에 관해 "우리가 적극적으로 섭외했다기보다는 본인의 출연 의지가 강했다"며 "'솔로지옥5' 이미지 외에도 패션으로 자신을 증명하고 싶어 했다"고 설명했다.이 CP는 1회 엔딩을 최미나수가 장식한 이유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마지막에 배치한 건 패션적으로 뛰어나서라기보다는 화제성이 큰 인물이었기 때문"이라며 "2회에서는 장윤주의 조언을 듣고 심기일전해 변신하는 모습

  • 오정세, 신하균 한마디에 결국 눈물 터졌다...허성태도 당황 “마음 뜨거웠다”

    오정세, 신하균 한마디에 결국 눈물 터졌다...허성태도 당황 “마음 뜨거웠다”

    배우 오정세가 신하균의 진심 어린 말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20일 공개된 ‘유인라디오’ 채널에는 드라마 ‘오십프로’ 주연 배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세 사람의 실제 성향에 대해 유인나는 “세 분 다 모두 MBTI가 ‘I’다”라고 말했고, 신하균은 “현장에서는 다들 굉장히 과묵하다”고 설명했다. 오정세 역시 허성태에 대해 “재밌는 분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하균과 오정세는 INFP, 허성태는 INFJ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진행된 ‘문장 채우기’ 코너에서 신하균은 ‘귀엽다는 말을 들으면?’이라는 질문을 받자 수줍게 웃으며 “전 이런 말을 듣는 게 정말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런 얘기는 앞에서 안 하고 뒤에서 따로 해주면 좋겠다. 우연히 들리면 괜찮은데 앞에서 해주면 힘들다”고 덧붙였다.이를 들은 오정세 역시 “저랑 비슷한 성향이다. 칭찬을 힘들어 한다”고 공감했다. 그러자 유인나는 “요즘 세상에 이래선 안 된다”며 즉석에서 칭찬 릴레이를 제안했고, 먼저 신하균을 향해 “헤어스타일도 귀엽고 찬물 샤워해서 그런지 피부도 예쁘다. 스타일도 예쁘고 잘생겼다”고 칭찬했다. 이어 신하균이 오정세를 향해 “현장에서 봤는데 항상 아이디어 넘치고 노력을 많이 하는 배우인 것 같다.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신하균의 진심 어린 칭찬이 이어지자 현장 분위기도 잠시 조용해졌다. 오정세는 “고마워”라고 짧게 답한 뒤 쉽게 말을 잇지 못했고, 이내 울컥한 듯 눈물을 보였다. 이를 본 허성태는 예상하지 못한 반응에

  • 31 경수, ‘별점 테러→미방분 비공개’ 논란 속 반전…톱모델 호감 “목소리 좋아”

    31 경수, ‘별점 테러→미방분 비공개’ 논란 속 반전…톱모델 호감 “목소리 좋아”

    ‘나는 솔로’ 31기 경수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모델 한혜진이 방송을 보며 호감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한혜진이 절친한 모델 송해나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거실에 앉아 SBS Plus·ENA 연애 예능 ‘나는 SOLO(나는 솔로)’를 시청하며 출연진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 중 31기 경수가 등장하자 송해나는 “이번 기수에 경수가 인기가 진짜 많다”며 “여자 출연자분들이 경수한테 완전 다 꽂혔다”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한혜진은 “되게 호남형이다. 아 호남형은 옛날 말이지? 호감형”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저 남자 잠깐만 보자”며 경수에게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한혜진은 “저분 목소리가 좋다. 저음에 동굴 톤이고 약간 울리는 목소리”라며 연이어 호감을 드러냈고, 송해나 역시 “웃음도 있고 훈훈하게 생겼다”고 공감했다. 이후 연애 스타일 이야기도 이어졌다. 송해나가 “언니는 원래 좋아하는 스타일이 어떤 스타일이냐”고 묻자, 한혜진은 “조용히 해봐. 경수 씨 좀 보게”라고 반응했다. 다만 그는 “아무리 잘생겨도 말하는 거랑 성격이 진짜 개차반이면”이라며 외모보다 성격과 대화 방식이 중요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한편 최근 ‘나는 솔로’ 31기는 출연자들 간 뒷담화 장면이 방송되며 논란 중심에 섰다. 특히 순자가 대화를 엿듣고 눈물을 보인 뒤 위경련 증세로 제작진과 함께 구급차로 응급실에 이동하는 모습까지 공개되면서 시청자 반응이 크게 엇갈렸다. 논란이 커지자 제

  • 황보라, 위고비 제안했다…"애 낳고 살 안 빠진다"는 조동 엄마에 고민 상담 ('보라이어티')

    황보라, 위고비 제안했다…"애 낳고 살 안 빠진다"는 조동 엄마에 고민 상담 ('보라이어티')

    황보라가 출산 후 불어난 체중이 고민인 조리원 동기 엄마에게 다이어트 주사인 위고비, 마운자로를 추천했다. 또한 자신의 남편이 여러 다이어트를 해봤다며 정보 공유를 약속했다.20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아들 어린이집 하원까지 단 3시간. 첫 엄마 모임 참석한 황보라ㅣ영어 유치원, 육아 브이로그'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황보라는 첫 조리원 동기(조동) 모임 자리를 가졌다. 육아, 결혼 등 비슷한 고민거리로 엄마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한 엄마는 "둘째 낳고 살이 절대 안 빠진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황보라는 "그건 위고비나 마운자로 해야 된다. 어쩔 수 없다"고 명쾌하게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에 그 엄마는 "그게 아니라 체질이 바뀌었다"라고 말했다. 황보라는 "체질이 바뀌었냐. 그럼 더 강력한 거 있다. 남편이 하는 게 있다. 우리 신랑은 이 세상 다이어트를 안 해 본 게 없다"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또 다른 엄마는 "화가 진짜 많아졌다"고 이야기했다. 황보라는 "정말 공감한다"며 격하게 반응했다. 이 엄마는 챗GPT와 대화하며 화를 삭인다고. 황보라는 "나와 똑같다. 신랑과 싸우면 '이거 누가 문제냐' 물어본다"라고 털어놨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서인영, 1시간마다 유튜브 댓글 확인해…쥬얼리 컴백 가능성도 언급('얼루어')

    서인영, 1시간마다 유튜브 댓글 확인해…쥬얼리 컴백 가능성도 언급('얼루어')

    <얼루어 코리아>가 서인영의 화보를 공개했다.서인영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개설 후 평균 조회수 300만, 구독자 70만 명을 돌파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약 10년 만에 화보 촬영에 임한 서인영은 시시각각 변하는 포즈와 몰입으로 젠틀하고 모던한 동시에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서인영은 달라진 일상에 대한 소감을 허심탄회하게 전했다. “사실 유튜브를 잘 안 보니까 조회수가 높다는 것도 몰랐어요. 부모님과 오랫동안 함께한 스태프, 친구 등 주변에서 굉장히 좋아해 주시고 평소 잘 연락하지 않던 분들까지 안부를 묻는 걸 보면 신기해요. 스스로 ‘평정심을 잃지 말자’라고 되뇌죠. 유튜브를 시작할 때 했던 ‘나 자신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도 잊지 않으려 해요. 함께하는 팀이 있으니 책임감도 가져야 하고요”라며 소감을 밝혔다.또 “초반에는 계속 달리는 댓글이 궁금해 새벽에도 1시간마다 깨서 확인했어요. 유튜브나 사람들의 반응에 평정심을 유지하려 하는데, 댓글을 볼 때면 마음이 동해요. 너무 감사하고 매일 보면서 감동해요. 한 마디 한 마디가 소중해요. 동시에 애쓰며 열심히 사는 사람이 많다는 걸 깨달았고 위로해주고 싶어요. 그분들의 고민을 듣고 위로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요즘은 그 고민을 하게 되네요”라고 전했다. 자신에게 달린 악플을 읽는 콘텐츠를 통해 과오를 인정하고, 가족사와 개인사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서인영을 향한 지지와 응원에 그는 서인영만의 솔직한 위로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가수 서인영의

  • 서바이벌 예능에 신예은 깜짝 출연…감독들의 세계관 경쟁 내세운 차별화 강조 ('디렉터스')

    서바이벌 예능에 신예은 깜짝 출연…감독들의 세계관 경쟁 내세운 차별화 강조 ('디렉터스')

    '에이틴' 신드롬을 만든 한수지 감독이 ENA 드라마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 첫 방송부터 강한 존재감을 남겼다.한수지 감독은 지난 15일 방송된 '디렉터스 아레나' 1화에서 작품 '뱀과 사다리'를 공개해 호평받았다. 배우 신예은의 등장 장면은 출연 감독들과 심사단,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화제를 모았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몰입감을 끌어올린 연출과 감각적인 전개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한 감독은 앞서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누적 조회수 6억 뷰를 기록하며 10~20대 시청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디렉터스 아레나'에서도 특유의 빠른 전개와 감정선 중심 연출이 이어졌다는 평가다.프로그램 자체 성과도 주목받고 있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첫 방송에서 주요 시청층인 2039 타깃 점유율 2.32%를 기록했다. 기존 오디션 포맷과 달리 감독들의 연출력과 세계관 경쟁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디렉터스 아레나' 2화는 오는 22일 밤 11시 방송되며 OTT 플랫폼 티빙에서도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69세’ 이혜정, 실·콜라겐 넣고 쫙 보수하더니…“평생 예쁘단 소리 못 들어봤는데”

    ‘69세’ 이혜정, 실·콜라겐 넣고 쫙 보수하더니…“평생 예쁘단 소리 못 들어봤는데”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피부 시술 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운동 후 피부과 시술을 받은 뒤 일상을 공개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혜정은 얼굴 곳곳에 멍 자국이 남아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제작진이 얼굴 상태를 묻자 이혜정은 “아이고 들켰구나. 지난번에 저희가 성형외과 가서 견적 냈지 않나. 거기 가서 원장선생님이 당겨주셨다”고 털어놨다. 이어 “여기 실 넣었다. 실 넣고 콜라겐 넣고 스킨 보톡스하고 쫙 보수를 좀 했다”며 “저는 지금 기분이 매우 좋은 상태다. 만족도 200%”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시술 후 달라진 변화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했다. 이혜정은 “나도 깜짝 놀랐다. 들어가기 전에 사진을 찍었는데 시술하고 나서 보니까 너무 놀라운 거다”라고 말했다.또 “세수할 때 맨날 여기가 이렇게 있어서 이거 어떡하나 했는데, 이거 하고 나니까 세수할 때 여기가 없는 거다”라며 달라진 점을 설명했다. 이어 “제가 느끼기도 하고 알아보시는 분도 있고 PD님처럼 모르는 분도 있지만 제 만족도가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선생님 말씀으로는 1년 정도 간다고 하더라. 1년에 한 번 이 정도 노력은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1년 후에도 또 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이혜정은 최근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다고도 털어놨다. 그는 “두 달에 한 번씩 병원에 가고 있다”며 “어제 병원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뭐 많이 드시냐고 혼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56년생인 이혜정은 올해 69세다. 앞서 성형외과 상담 콘텐츠

  • 안효섭, 결국 평정심 잃었다…♥채원빈과 이별 후폭풍 ('오매진')

    안효섭, 결국 평정심 잃었다…♥채원빈과 이별 후폭풍 ('오매진')

    안효섭이 이별 후폭풍에 시달린다.20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9회에서는 철두철미하던 완벽주의자 매튜 리(안효섭 분)가 담예진(채원빈 분)을 잃고 평정심도 잃는다.매튜 리는 담예진이 과거 굿모닝 크림 사태의 여파로 복귀를 망설이자 그를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결별을 택했다. 본인이 굿모닝 크림을 만든 연구원이었다는 사실은 물론 이제껏 잘해준 것이 모두 부채감 때문이었다고 자신의 감정을 속였다. 9회 방송에서 매튜 리는 담예진이 떠난 덕풍마을에 홀로 남아 다시 일상을 살아간다. 담예진과 함께 지내는 동안 잠깐이나마 활기를 되찾았던 매튜 리는 이전과 달리 한층 가라앉은 모습이다.농장 일이라면 까다롭기 그지없던 열혈 농부 매튜 리는 버섯을 돌보다 뜻밖의 부상까지 입으며 실수를 연발한다. 작업반장 박광모(조복래 분)는 평소답지 않은 매튜 리의 모습에 화들짝 놀란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9회는 오후 9시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배동성, ♥재혼 아내와 같은 병 앓고 있었다…"고지혈증에 용종, 걱정돼" ('퍼라')

    배동성, ♥재혼 아내와 같은 병 앓고 있었다…"고지혈증에 용종, 걱정돼" ('퍼라')

    개그맨 배동성이 아내 전진주와 함께 같은 질환을 겪고 있는 건강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서로를 향한 애정과 함께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부부의 진솔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20일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동성 부부의 사랑 넘치는 일상이 공개된다.이혼의 아픔을 겪은 후 2017년 전진주와 재혼해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는 배동성 부부. 남다른 금슬을 자랑하는 배동성 부부는 이날 방송에서 같은 질환을 겪고 있는 사연도 전한다. 배동성은 "고지혈증 진단을 받았고 역류성 식도염도 있다. 10여 년 전에는 대장 용종도 제거했다. 아버지의 간암 가족력도 있다"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밝혔다. 이어 "아내도 저와 비슷하다"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이에 전진주는 "남편과 같이 있는 게 제일 행복하다. 그래서 늘 붙어 지내다 보니 같이 고지혈증 약도 먹고 있고, 대장 용종도 제거했다. 어머니 쪽 암 가족력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배동성은 "100억이 있어도 내일이 마지막이라면 건강이 더 소중하다"며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진주 역시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개그맨 배동성 부부의 애정 가득한 일상은 2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허수아비' 홍비라, 약혼남 이희준에 파혼 선언…짧은 분량에도 강렬한 존재감

    '허수아비' 홍비라, 약혼남 이희준에 파혼 선언…짧은 분량에도 강렬한 존재감

    '허수아비' 홍비라가 짧은 분량에도 존재감을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극 중 약혼 상대 이희준과 대립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홍비라는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 차시영(이희준 분)의 약혼녀 희진 역을 맡았다. 희진은 검찰청 앞에서 시영의 뺨을 때린 순영(서지혜 분)과 싸움을 벌여 그를 유치장에 보내는가 하면, 시영과 순영의 사이를 의심하고 경계하는 등 당돌하면서도 거침없는 모습을 보여줬다.지난 19일 방송된 10회에서 희진은 시영과 대립했다. 희진은 시영의 어머니가 과거 술집에서 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차가운 독설과 함께 결혼을 깨자고 선언했다. 특히 순영이 시영 아버지의 혼외자라는 사실을 언급해 시청자에게 충격을 안겼다. 홍비라는 차가운 눈빛과 냉소적인 표정으로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JTBC '나쁜엄마', 티빙 '친애하는 X'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 받은 홍비라는 '허수아비'에서도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이다. 80년대 후반 시대상을 반영한 헤어스타일과 의상은 물론 안정적인 대사 톤으로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세븐♥이다해, 결혼 3년 만에 부모된다…"작은 기적이 찾아오는 중"

    세븐♥이다해, 결혼 3년 만에 부모된다…"작은 기적이 찾아오는 중"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20일 세븐은 자신의 SNS에 "From two to three.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 (둘에서 셋. 작은 기적이 찾아오는 중)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다해는 아기 신발과 초음파 사진을 들고 세븐의 목을 감싸 안았다. 이후 두 사람은 각각 'MOM'(엄마), 'DAD'(아빠)라는 문구가 새겨진 볼캡을 나눠쓰고 임신의 기쁨을 만끽했다.앞서, 이다해는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하이 저택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중국 활동 시작 후 뜸해진 한국 활동에 대해 "한국에서 일을 일부러 안 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또 악플을 받을까봐 분명 꺼려지는 건 있다"고 고백했다.한편, 세븐과 이다해는 2023년, 열애 8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6년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를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이다해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중국 현지에서는 대규모 라이브 커머스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2%대 시청률 고전 중이라는 SBS 안효섭♥채원빈 주연작…로맨스 향방에 쏠린 시선 ('오매진')

    2%대 시청률 고전 중이라는 SBS 안효섭♥채원빈 주연작…로맨스 향방에 쏠린 시선 ('오매진')

    안효섭과 채원빈의 아픈 연결고리가 드러나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삶을 뒤흔든 '굿모닝 크림' 사태가 다시 수면 위로 떠 올랐다. 한때 설렘 가득했던 두 사람의 관계를 무너뜨린 사건의 전말이 공개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극 중 매튜 리는 문제의 굿모닝 크림을 개발한 회사에서 근무했던 화장품 연구원이다.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제품이었지만 유해 성분 검출로 대규모 부작용 사태가 발생했고, 이후 그는 덕풍마을로 내려와 버섯 농장과 원료사 운영에 참여하며 살아가고 있다.매튜 리는 함께 일했던 강무원(윤병희 분)의 화장품 재도전 제안까지 단호히 거절하며 사건의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또 피해자 나솜이(안세빈 분)와 언니 나진이(김서안 분)를 묵묵히 챙기며 여전한 죄책감을 표했다.담예진 역시 굿모닝 크림 사태의 피해자 중 한 명이다. 당시 선배 쇼호스트 지윤지(박아인 분)의 부상으로 첫 방송 기회를 얻게 됐고, 어머니 송명화(우희진 분)와 함께 방송에 나섰다가 사건에 휘말렸다. 이후 소비자들의 항의는 물론 가족 관계까지 틀어지며 깊은 상처를 안게 됐다. 이 일로 담예진은 뷰티 방송을 중단했고, 현재 톱 쇼호스트로 자리 잡은 뒤에도 만성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상처를 지닌 두 사람이 서로에게 위로가 되며 사랑을 키워가던 가운데, 과거 사건은 다시 한 번 이들의 발목을 붙잡는다. 담예진은 피해자들과 재회한 뒤 복귀를 망설였고, 매튜 리는 담예진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과거와 감정까지 외면하며 일부러 거리를 두기

  • 배동성, 두 번째 결혼은 달달함의 극치…♥전진주와 모닝 뽀뽀 ('퍼라')

    배동성, 두 번째 결혼은 달달함의 극치…♥전진주와 모닝 뽀뽀 ('퍼라')

    개그맨 배동성이 아내 전진주와의 결혼 9년째의 달달한 부부 일상을 공개한다. 배동성은 아내를 향한 애정 표현은 물론 첫 만남부터 적극적으로 직진했던 연애 비하인드까지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애정이 가득 담긴 현실 부부 케미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2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동성과 요리연구가 아내 전진주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1965년생인 배동성은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뒤 2017년 전진주와 재혼했다. 배동성은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홈쇼핑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아내가 담당 요리연구가였다"며 "늘 상냥하게 주변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회상했다.이후 두 사람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당시 MC였던 김한석이 "형님, 전진주 누나 혼자래요!"라고 말해줬다고. 이에 배동성은 "기회를 놓칠 수 없어서 '우리 연애합시다'라고 고백했다"고 밝혔다. 전진주는 "자꾸 맛있는 걸 사준다면서 꼬시더라"며 배동성의 적극적인 구애를 떠올려 웃음을 자아냈다.부부의 다정한 아침 일상도 공개됐다. 잠에서 깬 배동성은 아내에게 "오늘도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전진주 역시 남편에게 뽀뽀하며 "오늘도 사랑합니다"라고 화답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패널 신승환이 "아침 뽀뽀도 충격적인데, 서로 '오늘도 사랑합니다'라고 말한다"고 놀라워하자, 배동성은 "우리 부부의 아침 인사이자 철칙이다. 먼저 눈 뜬 사람이 꼭 그렇게 말한다"고 설명했다.여기에 전진주는 "잘생긴 남자가 왜 옆에 누워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