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희 대표가 고(故) 김우중 회장의 가사도우미 출신이라고 밝혔다. 오는 2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연매출…
배우 장희진이 연습실 안팎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며 편안한 매력과 장난기 넘치는 순간을 함께 전했다.장희진은 인스타그램에 "연극 연습 스케치"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미소를 머금은 채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단정한 스타일과 심플한 실버 이어링이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고 노트와 음료가 놓인 테이블 앞에서 연습에 집중하는 편안한 모습이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장희진은 오버핏 화이트 셔츠와 짙은 컬러 하의를 매치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사진을 찍고 있다. 플래시가 정면을 밝히며 얼굴은 일부 가려졌지만, 손에 든 카메라와 자연스러운 포즈가 연습실의 순간을 그대로 기록하는 분위기를 전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장희진은 연습실 한가운데 바닥에 무릎을 꿇은 채 커다란 '리새깡' 과자 봉지를 두 팔로 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뒤편에는 나무 테이블과 의자, 검은 커튼이 자리하고 있어 무대 연습 공간 특유의 분위기가 그대로 담겼으며, 커다란 과자 봉지와 함께한 익살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마지막 사진에서 장희진은 노란색 프린트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장희진이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과자를 앞니 사이에 끼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익살스러운 매력을 드러냈고, 꾸밈없는 모습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모았다.한편 1983년생으로 43세인 장희진은 최근 복귀한 연극 '나의 아저씨'에서 열연 해 관객들과 만났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현우가 연극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지난 6월 개막한 연극 '댄포스가 옳았다'에 출연 중인 이현우는 공연을 마친 뒤 퇴근길에서 국내외 팬들과 만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팬들의 요청에 따라 최근 유행하는 밈을 선보이는가 하면, 한 명씩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듣는 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있다. 이 같은 모습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유됐다.누리꾼들은 "공연 끝나고 힘든 내색 없이 팬들이랑 이야기하는 모습 훈훈 그 자체", "이현우 한결같은 마음이 너무 예쁘다", "팬들 요청 다 들어주는 정성이 따뜻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현우는 2024년 첫 연극 '사운드 인사이드'를 시작으로 '애나엑스', '뼈의 기록'에 이어 '댄포스가 옳았다'까지 꾸준히 무대에 오르고 있다. 공연 후 팬들과 만나는 퇴근길 소통 역시 첫 연극에 도전한 이후 이어오고 있다.앞서 이현우는 과거 박보검과 닮은 외모로 주목받기도 했다. 이현우는 1993년생으로 박보검과 동갑이지만 연예계 데뷔는 먼저 했다. 이현우가 2005년 아역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반면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했다. 박보검의 데뷔 초 두 사람의 닮은 외모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면서 함께 언급되기도 했다.최근에는 연극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현우는 '댄포스가 옳았다'에서 12명을 살해한 연쇄살인 용의자 존 조우 역을 맡았다. 프로파일러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심리전을 벌이는 동시에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시한부 환자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한다.차분한 모습부터 순간적으로 표출되는 광기와 흔들리는 감정까지 한 인물 안에서 변
'나는솔로'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했던 29기 옥순이 수영장을 배경으로 청량한 분위기의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29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 갈 때 분위기까지 챙겨가는 편이라 이번에 챙긴건 프랑스 퀸스파클링 와인"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9기 옥순은 수영장 가장자리에 앉아 민트 컬러 리본 디테일 카디건과 화이트 롱스커트를 매치한 차림으로 와인잔을 들고 있다. 옆에는 스파클링 와인 병과 또 다른 와인잔, 청포도와 크래커가 담긴 접시가 나란히 놓여 있으며, 잔잔한 물결이 비치는 수영장이 시원한 분위기를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같은 자리에 앉아 와인잔을 손에 든 채 턱을 괸 모습과 손을 얼굴 옆에 가볍게 댄 포즈를 선보였다. 수영장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고, 와인 병과 청포도, 접시가 함께 어우러져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블랙 스트랩 수영복 차림으로 수영장 안에 몸을 담근 채 뒤돌아 앉아 있다. 앞쪽에는 와인 병과 두 개의 와인잔, 청포도와 크래커가 놓여 있으며, 수영장 너머로 푸른 잔디와 울창한 숲, 바위 절벽이 펼쳐져 탁 트인 풍경이 함께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옥순님 분위기에 취하구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저도 한잔주세여", "멋지세요", "어떤 색이든 다 어울리시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SBS Plus·ENA 연애 프로그램 '나는솔로'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한 29기 옥순은 29기 당시 '인기녀'로 거듭난 후 29기 영수와 최종커플이 됐다. 이후 두 사람은 라이브 방송에서 현실 커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반려견과 함께한 편안한 카페 일상을 공개했다.김재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재경은 카페 테이블에 앉아 연보라색 점퍼와 같은 계열의 볼캡을 착용한 채 아이스 음료를 들고 눈을 감은 미소를 짓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노트와 노트북, 안경이 놓여 있고 옆자리에는 흰색 반려견이 이동가방 안에서 얼굴을 내민 모습이 함께 담겨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재경은 안경을 착용한 채 노트북 앞에서 입술을 내밀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반려견은 같은 자리에서 고개를 내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연보라색 접이식 반려견 물그릇과 노트가 테이블 위에 함께 놓여 일상의 한 장면을 자연스럽게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재경은 모자를 눌러쓴 채 반려견을 쓰다듬으며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아이스 음료와 안경, 노트가 그대로 놓여 있고 반려견은 이동가방 안에서 김재경의 손길을 바라보며 가까이 다가와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재경은 반려견과 얼굴을 가까이 맞춘 채 카메라를 향해 윙크와 미소를 짓고 있다. 반려견 역시 입을 살짝 벌린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두 모습이 함께 어우러지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항상 화이팅", "여전히 활기차시군요", "기여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김재경은 1988년생으로 38세다. 지난해 김재경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재경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깊은
'티처스'가 약 1년 2개월 만에 시즌3로 돌아온다. 오는 10월 15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되는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은 인생 마지막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 100명이 미션과 경쟁을 거쳐 최종 우승자 1인을 가리는 입시 서바이벌 리얼리티다.이번 시즌에서는 강사진의 1대1 솔루션을 바탕으로 수능까지 이어지는 재수생들의 학습 과정과 성적 변화를 담는다. 입시를 준비하며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경쟁 과정도 함께 조명한다.이 가운데 '티처스3 : 재수전쟁'을 이끌 강사진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가 공개됐다. 먼저 수학 영역에서는 시즌1부터 함께한 정승제가 다시 출연한다. 누적 수강생 수 1000만 명을 기록한 정승제는 100명의 재수생을 대상으로 수학 솔루션을 제공한다.국어 영역에는 유대종이 새롭게 합류한다. 유대종은 초임 시절부터 직접 만든 자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등 학생들을 향한 남다른 열정으로 알려졌다. 문학 속 인물을 직접 연기하는 방식과 유쾌한 입담을 활용한 강의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국어에 어려움을 겪는 재수생들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한다.영어 영역에는 김지영이 합류한다. 학생들 사이에서 '영어의 아버지'로 불리는 김지영은 영어의 본질을 강조하는 강의와 명쾌한 해법으로 팬덤을 구축했다. 인생 마지막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들의 성적 향상을 위해 밀착 지도에 나선다.공개된 포스터에는 정승제를 중심으로 유대종과 김지영이 자리했다. 그 뒤로 100명의 재수생과 함께 "점수로 증명하라!"라는 문구가 담겨 이번 시즌의 경쟁 구도를 예고했다.앞서 '티처스' 시즌2는 지난해 5월부터 8월까지 방송됐다. 당시 프로그램
방송인 강호동이 MC로 나서는 새 예능 '천만기인쇼'가 첫 방송 날짜를 확정했다. 한편 최근 출연작에서 연이어 아쉬운 성적을 거둔 강호동이 붐과 함께 새 예능에 나서는 만큼, '국민 MC'의 이름값을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다음 달 1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의 기인들과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천만원의 상금을 두고 다양한 도전과 퍼포먼스를 펼친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천만기인쇼'에 출연하는 스타들과 이들이 선보일 퍼포먼스가 담겼다.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시리즈를 선보여온 TV CHOSUN이 이번에는 퍼포먼스와 버라이어티를 결합한 새로운 예능에 도전한다. 영상에는 손빈아, 안성훈, 춘길, 추혁진, 최재명 등이 등장해 각자의 도전을 예고했다. 손빈아는 파워풀한 라틴댄스에 도전하고, 춘길은 오락실 펌프 게임을 활용한 무대를 선보인다.특히 영상 말미에는 MC를 맡은 강호동과 붐이 함께 등장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쇼타임"을 외치며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렸다. 강호동과 붐이 진행을 맡아 다양한 기인과 스타들의 도전을 이끌 예정이다.강호동에게는 이번 프로그램의 성적이 중요하다. 최근 선보인 예능들이 '국민 MC'라는 그의 이름값에 비해 아쉬운 반응을 얻었기 때문이다. 강호동은 최근 '강호동네서점'을 통해 13년 만에 단독 예능 진행에 나섰으나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앞서 10년 만에 KBS로 복귀해 나선 '공부와 놀부' 역시 저조한 시청률 속에 종영했다. 이런 가운데 강호동은 '천만기인쇼'에서 붐과 공동 MC로 호흡을 맞춘다.
배우 고윤정이 그룹 리센느 멤버 제나에게 통 큰 이사 선물을 건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제나는 지난 2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윤정 언니가 (리센느가) LA에 있을 때 숙소로 선물을 보내줬다"며 고윤정에게 받은 이사 선물을 공개했다.제나는 받은 선물에 대해 "엄청 큰 전신 거울과 스툴 의자"라고 밝혔다.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핑크색이다"라며 기쁨을 표출했다. 그러면서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도 아름다운가 봐"라며 고윤정을 향해 고마움을 전했다.고윤정이 제나에게 선물한 선물들의 가격은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파악됐다. 전신 거울의 경우 스웨덴 디자이너 브랜드의 수제 가구로, 판매가는 432만 원이다. 스툴 의자는 135만 원으로, 두 제품의 가격만 합해 567만 원에 달한다.고윤정은 제나뿐만 아니라 리센느 멤버 전원에게도 1벌당 16만 원대인 잠옷 선물을 돌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서 리센느 멤버들을 위해 지불한 돈만 약 650만 원에 이른다.한편 제나는 '고윤정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 공개된 영상에서 제나는 고윤정과 직접 만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이휘향이 드라마 '천국의 계단' 속 배우 박신혜를 향한 따귀 장면의 비하인드를 전했다.지난 2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이휘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휘향은 '천국의 계단' 최지우·박신혜를 비롯해 드라마 '봄날' 고현정, '내 남자의 비밀' 송창의가 자신과 관련된 인물들로 언급되자 "나한테 맞았지 뭐"라고 언급했다.이때 '천국의 계단' 속 '5단 따귀' 신이 등장했다. 이휘향이 교복을 착용한 박신혜를 향해 뺨을 때리고 있는 모습. 이를 김주하는 "대본에 저렇게 자세하게 써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휘향은 "반반이다. 제가 너무 악역만 하다 보니 '어떻게 하면 더 악랄해 보일까' 연구만 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대본에 없는 짓도 하게 되더라"라고 털어놨다.이휘향은 '천국의 계단'을 예로 들며 "원래 저 장면은 대본에 '때린다'라고만 되어 있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한 대만 때릴 여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제작진과 상의해서 장면을 수정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휘향은 "카메라가 여러 각도로 찍으니까 (신혜가) 한 30대 정도 맞았을 거다. 이후 미안하다고 하면서 신혜를 안아줬다. 당시 실제로 중학생이었던 신혜가 '괜찮아요' 했는데, 뭐가 괜찮았겠냐, 볼이 빨갛게 변했었는데. 그 장면이 명장면이 됐다"고 이야기했다.이휘향은 "그때 생각이 나서 신혜에게는 늘 미안하다"고 속내를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휘향은 "한 번은 어른이 된 신혜가 공항에서 인사하는데 너무 반가웠다 동시에 속에서 미안한 마음이 또 올라왔다"고 회상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배우 지예은이 공개 열애 중인 안무가 바타의 사랑꾼 면모를 공개한다.2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방송 10주년 특집으로 꾸며진다. '미우새'는 2016년 8월 첫 방송을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이날 방송에서는 탁재훈과 지예은의 '회춘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두 사람은 '2024 SBS 연예대상' 축하 무대 이후 2년 만에 다시 만난다.지예은은 탁재훈에게 "회춘시켜드리겠다. 유행 열차 탑승하셔야 한다"며 MZ 문화 체험에 나선다. 두 사람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장원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원어스 건희, 페이커 등이 즐겨 찾는 음식으로 알려진 훠궈집이다. 두 사람은 취향에 맞춰 직접 소스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어 탁재훈과 지예은은 리센느, 이미주, 이민정 등이 선보였던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한다. 메이크업을 마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탁재훈은 "결혼 안 했을 때로 돌아간 것 같다"며 만족해한다. 두 사람은 갸루 메이크업으로 화제를 모았던 리센느 미나미, 원이와 영상 통화도 한다. 탁재훈과 이전에 만난 적이 있는 리센느 멤버들마저 달라진 그의 모습을 보고 "누구세요?"라고 물으며 알아보지 못한다.이날 지예은은 공개 열애 중인 바타와의 이야기도 전한다. 그는 바타가 자신을 위해 직접 요리를 배우고 있다며 바타의 사랑꾼 면모를 강조한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지석진은 지예은, 바타의 연애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한다. 지예은과 함께 '충주지씨' 활동을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두 사람의 연애를 방해했다는 것. 이를 들은 신동엽은 "최악이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긴다.'미우새'는
배우 정해인의 감성적인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정해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엿같은사랑"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해변에 서서 석양이 드리운 바다를 배경으로 블랙 슈트와 화이트 셔츠를 착용한 모습을 보여준다. 수평선 위로 낮게 걸린 해가 바다 위에 길게 반사되고 있고, 정해인은 한쪽으로 몸을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서 있어 따뜻한 노을빛과 어우러진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다음 사진에서는 정해인이 바다를 향해 등을 돌린 채 수평선을 바라보고 있다. 잔잔하게 밀려오는 파도와 해가 비추는 물결이 화면을 채우고 있으며,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뒷모습이 고요한 풍경과 함께 담겨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정해인은 같은 장소에서 석양을 바라보는 뒷모습이 이어진다. 바다 위로 길게 이어진 햇빛과 맑은 하늘, 왼편의 바위 해안이 함께 담겼고, 검은 슈트 실루엣이 노을 풍경과 대비를 이루며 한 폭의 풍경 사진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팬들은 "선물이 끝도없다", "늘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게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정해인과 석양 완벽한 조합"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전했다.앞서 정해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장태하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났으나 상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 때문에 홍보 활동 등을 최소화 한 바 있다.한편 1988년생으로 38세인 정해인은 '러브 바이러스'를 통해 배우 신세경과 호흡을 맞춘다. '러브 바이러스'는 고소득
배우 박은빈이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우아한 비주얼과 함께 작품의 마지막 이야기를 전했다.박은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싹한연애 마지막 이야기 SpookyInLove 와의 마지막 여정을 함께해 주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커다란 창가 앞에 서서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드롭 이어링이 어우러졌고 창가를 가득 채운 연분홍과 화이트 꽃 장식, 나뭇가지가 보이는 풍경이 함께 담기며 단정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박은빈은 같은 의상을 입은 채 화이트 장갑을 착용하고 꽃 장식으로 꾸며진 공간에 엎드려 환하게 웃고 있다. 화이트 침대 프레임과 분홍빛 꽃 장식이 부드럽게 어우러졌고 자연스러운 미소가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은빈은 창문을 배경으로 소파에 단정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스와 이어링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창밖으로 보이는 분홍빛 꽃이 핀 나무와 초록 풍경이 실내 공간과 어우러져 한층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마지막 사진에서 박은빈은 화이트 의상을 입고 대형 수조를 배경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푸른빛 조명 아래 다양한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수조가 함께 담겨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점점 스토리가 더 몰입감을 주면서 관계에 대한 약점들까지 나와서 응원의 마음이 더 생겨나고 나타나고 계속 신경도
가수 홍지윤이 대기실에서 다양한 매력을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홍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홍지윤은 브라운 컬러 집업 상의와 화이트 프릴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에 양쪽 헤어핀을 더했고 휴대전화를 든 자연스러운 포즈와 대기실 뒤편의 의상 및 촬영 장비가 함께 담기며 무대 준비 현장의 분위기를 전한다.이어진 사진에서 홍지윤은 같은 의상을 입은 채 거울 앞에서 삶은 옥수수를 먹고 있다. 팔짱을 낀 편안한 자세와 입가에 옥수수를 가져간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고, 뒤편 메이크업 테이블 위에는 헤어용품과 화장품 등이 놓여 있어 분주한 대기실 풍경을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홍지윤은 화이트 의상과 커다란 리본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반려견을 품에 안고 거울 셀카를 남겼다. 빨간 리본을 착용한 반려견이 카메라 반대편을 바라보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음료 캔과 명찰, 소품들이 함께 놓여 있다.마지막 사진에서 홍지윤은 같은 공간에서 반려견을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와 밝은 표정이 어우러졌고, 반려견 역시 정면을 바라보며 함께 담겨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이쁘지윤 응원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가왕님 너무 이쁘네요", "오늘도여신", "오늘도 엄청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홍지윤은 기존 소속사 초이랩을 떠나 SM C&C에 새 둥지를 틀었다. 홍지윤이 소속된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유승목, 지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