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은 5일 자신의 SNS에 "꿈…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아침 공복 운동을 다녀온 그는 "와, 공복 운동 마치고 오니 이런 선물이!"라며 남편이 만들어준 감자전을 자랑했다. 이어 강성연은 "아버님이 괴산 농장에서 주문해 보내주신 햇감자", "시안, 해안이(두 아들)도 삼촌표 감자전 두 판 흡입" 등 설명을 덧붙였다.
아버님이 괴산 농장에서 보내줬다는 햇감자도 상자 가득 담겨 왔다. 가족의 사랑을 받는 강성연의 행복함이 전해진다.
1976년생 강성연은 2023년 이혼했다. 최근 재혼 소식을 알렸으며, 재혼한 남편은 의사로 알려졌다. 전 남편과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