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이 일상의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다. / 사진=강성연 SNS
강성연이 일상의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다. / 사진=강성연 SNS
강성연이 행복한 신혼 일상을 자랑했다. 얼마 전 재혼한 그는 시아버지가 보내준 햇감자로 남편이 직접 만든 감자전을 자랑하며 달달한 일상을 전했다.

강성연은 5일 자신의 SNS에 "꿈…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아침 공복 운동을 다녀온 그는 "와, 공복 운동 마치고 오니 이런 선물이!"라며 남편이 만들어준 감자전을 자랑했다. 이어 강성연은 "아버님이 괴산 농장에서 주문해 보내주신 햇감자", "시안, 해안이(두 아들)도 삼촌표 감자전 두 판 흡입" 등 설명을 덧붙였다.
강성연이 주말에 감자전을 먹었다. / 사진=강성연 SNS
강성연이 주말에 감자전을 먹었다. / 사진=강성연 SNS
공개된 게시물에는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큼지막한 감자전이 담겼다. 바삭하게 익은 가장자리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군침을 자아낸다. 감자전 옆에는 양념장이 함께 놓여 있어 더욱 먹음직스러운 한 끼를 완성했다.

아버님이 괴산 농장에서 보내줬다는 햇감자도 상자 가득 담겨 왔다. 가족의 사랑을 받는 강성연의 행복함이 전해진다.

1976년생 강성연은 2023년 이혼했다. 최근 재혼 소식을 알렸으며, 재혼한 남편은 의사로 알려졌다. 전 남편과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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