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오아이가 해외 일정 참석 차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의 미래 남자친구 조건을 공개했다.5일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에는 '실비 김치 먹으면서 매운 맛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야노시호가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가족 이야기와 인생 철학을 털어놨다. 특히 가족 서열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야노시호는 그는 "사랑이와 내가 공동 1위"라며 "3위는 반려견이고, 추성훈은 가끔 집에 오는 사람이라 서열 꼴찌"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딸 사랑이의 연애 이야기도 꺼냈다. "사랑이가 어떤 남자를 만나면 좋겠냐"는 질문에 야노시호는 망설임 없이 "잘생긴 남자!"라고 답해 폭소를 안겼다.야노시호는 "정말 잘생겨서 '너무 좋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며 "아들을 원했는데, 아들이 없어서 미래 사위를 아들처럼 생각하고 싶다. 멋진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이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야노시호는 자신이 긍정적인 성격을 유지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긍정적인 성격은 할머니에게 물려받은 DNA"라고 설명했다.다만 단순히 타고난 성격만은 아니라고 했다. 그는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일을 끌어당기고,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일을 끌어당긴다고 믿는다"며 "어느 순간부터 부정적인 생각은 들여놓지 않겠다고 스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이어 "인생은 결국 선택의 연속"이라며 "부정적인 생각이 들면 '멈춰, 멈춰'라고 스스로를 다독인다. 그렇게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더 긍정적인 사람이 됐다"고 전했다.모
배우 채서안이 '멋진 신세계'에서 로맨스를 뒤흔드는 빌런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최근 8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0.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TV-OTT 통합 화제성 1위,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 주간 시청 순위 3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가운데 채서안 역시 극의 주요 변수로 활약 중이다.채서안은 극 중 모창그룹 3세 모태희 역을 맡았다. 모태희는 타고난 부와 명예를 바탕으로 강한 자신감과 승부욕을 지닌 인물로, 차세계(허남준 분)와의 정략결혼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인다. 채서안은 차세계와 신서리(임지연 분)의 관계에 균열을 내는 인물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지난 7~8회 방송에서는 신서리를 향한 모태희의 견제가 본격화됐다. 모태희는 신서리를 찾아가 "세계씨에게 왕관을 씌워줄 생각이에요. 난 그 정도 힘이 있거든요"라고 말하며 야망을 보여줬다.또 자신을 밀어내는 차세계의 태도에도 물러서지 않고 열애설 기사를 의도적으로 퍼뜨리는가 하면, 신서리를 둘러싼 악성 찌라시를 유포하며 갈등을 키웠다. 브랜드 론칭 파티에서는 "나도 당신이 슬슬 거슬리기 시작했다"고 경고하며 냉랭한 분위기를 조성했다.채서안은 목표를 위해 치밀하게 움직이는 모태희의 양면성을 입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부드러운 미소 뒤에 감춰진 집요함과 승부욕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극 전개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채서안은 지난달 최고 시청률 13.8%로 종영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의 새언니 역으로 출연한 데 이어, 현재 '멋진 신세계'까
개그우먼 박미선이 충북 단양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났다.지난 4일 '미선임파서블'에는 "버스로 당일 치기 단양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박미선은 여행 출발에 앞서 "하루 당일치기 패키지 투어다. 1인 9만 3천 원 여행이다. 밥도 주고 버스로 투어할 수 있는 여행이다. 너무 재밌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관광버스에 탑승한 박미선은 조식 서비스와 안마의자를 확인한 뒤 "딸들아. 엄마들은 이런 여행 좋아한다. 10만 원 한 장이면 된다"고 말했다.단양에 도착한 박미선은 여행을 즐기며 연신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는 "이렇게 단체로 와서 같이 걷고 재밌다. 너무 즐겁다"며 "언제 단양을 이렇게 와보겠나"라며 단양 풍경에 감탄했고, "친구들이랑 와야겠다. 엄마들은 100% 좋아할 것 같다. 남편이랑 한 번 와야겠다"고 덧붙였다.이후 잔도길과 만천하경관 전망대를 둘러본 박미선은 단양팔경을 감상하기 위해 유람선에 탑승했다. 아름다운 경관을 구경하며 "진짜 멋있다. 미쳤다. 너무 좋다. 딸들아, 정말 고맙다. 딸들 덕분에 여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박미선은 건강을 향한 진심에 대해 "내가 안 죽고 살아서 이렇게 돌아다녀서 너무 좋다. 건강할 거다. 그래서 앞으로도 좋은 곳 많이 다녀야겠다"고 얘기했다.한편 박미선은 2024년 12월 유방암 진단을 받고 최근까지 항암 치료를 받아왔다. 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완쾌라는 표현을 쓸 수 없는 유방암이다. 다시 (암이) 생기면 또 치료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남편 이봉원과 함께 MBN '남의 집 귀한 가
배우 이종석이 스타일리스트를 위해 수백만 원대 목걸이를 선물한 미담이 공개됐다.4일 이종석 유튜브 채널에는 '이종석의 이탈리아 낭만 탐방기 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이종석이 이탈리아 피렌체를 여행하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이종석은 화보 촬영 일정을 마친 뒤 피렌체 거리를 산책했다. 젤라토를 먹으러 가던 중 아기 옷 가게를 발견한 그는 조카들과 지인들의 아이들을 떠올리며 선물을 고르기 시작했다.이종석은 "주변에 아기들이 많이 태어났다"면서 "이 집 아이 것도 사고 싶고 저 집 아이 것도 사고 싶다"고 말했다. 결국 여러 벌의 옷을 구매한 그는 제작진으로부터 '피렌체 큰손'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이후 이종석은 전날 한 스태프가 관심 있게 바라보던 액세서리 매장을 다시 찾았다. 그는 "혜영 누나가 이 가게에서 목걸이를 유심히 보더라"며 목걸이를 살펴봤다.처음에는 가격을 잘못 보고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고 생각했지만 실제 가격은 예상보다 훨씬 높았다. 1380유로(약 245만원) 가격표를 다시 확인한 이종석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금값 상승으로 가격이 크게 오른 데다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까지 세팅된 제품이었기 때문.잠시 고민하던 이종석은 결국 구매를 결심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다. 카드사가 해외 부정 사용으로 의심해 결제를 승인하지 않은 것.이종석은 "목걸이를 못 샀다"며 허탈해했다. 이어 카드사와 직접 통화한 뒤 다시 매장을 찾았고, 두 번째 시도 끝에 결제에 성공했다. 그는 "선물 사는 게 쉽지 않다"고 웃으며 가게를 나섰다.식사 자리에서 이종석은 스타일리스트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서수연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매일매일 점안액을 넣기로!"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와 서수연의 첫째 아들이 안경을 맞추고 있는 모습. 특히 서수연은 올해 7살이 된 아들의 눈 상태에 대해 "안경 맞춘 지 3개월 만에 시력이 또 나빠졌다"고 알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서수연은 11살 연상의 이필모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19년 2월 결혼했다. 이후 2019년 8월 아들 담호 군과 2022년 아들 도호 군을 슬하에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임영웅이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8일부터 6월 3일까지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SBS 새 예능 '산골총각 영웅'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산골총각 영웅'은 앞서 선보인 '섬총각 영웅'의 후속 시즌으로, 바다를 배경으로 했던 전작에 이어 이번에는 산골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펼친다. 외딴 산골 하우스를 찾는 다양한 손님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담아낼 예정이다.2위는 이찬원이다. 최근 이찬원의 '떠나는 임아' 무대 영상이 400만 뷰를 돌파했다. 2020년 8월 TV조선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4일 기준 조회수 400만 회를 넘어섰다. 이찬원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곡의 애절한 감정을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3위는 손태진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새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를 통해 배우 나문희와 특별한 호흡을 선보인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무드 샘플러 영상에서 손태진은 클래식한 슈트 차림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나문희가 듀엣 파트너로 참여해 기대를 키운다.현재 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가 진행 중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웬디가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여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8일부터 6월 3일까지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여자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레드벨벳 웬디가 차지했다. 2014년 데뷔한 웬디는 지난 4월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팬 결혼식 축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팬 사인회에서 결혼 소식을 들은 뒤 수소문 끝에 팬의 남편 연락처를 알아내 깜짝 축가를 준비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안겼다.2위는 소녀시대 태연이다. 태연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세 번째 OST '조각'에 참여했다. '조각'은 흩어진 감정이 하나의 의미로 이어지는 과정을 담은 곡으로, 태연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3위는 블랙핑크 로제가 이름을 올렸다. 블랙핑크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기념 우표 발행을 앞두고 있다.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기념 우표의 주인공이 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념우표는 총 10종으로 구성됐으며, 블랙핑크의 전체 앨범 재킷 이미지를 통해 10년의 커리어를 담았다.현재 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 중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시대를 주름잡았던 여성 톱스타들이 유튜브에 뛰어들고 있다. 방송보다 자유로운 환경에서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고 직접 소통하며 대중과의 거리를 좁히려는 움직임이다. 다만 이들이 무기로 내세운 '솔직함'이 공감과 서사 없이 전시될 때는 오히려 거리감을 키우는 역효과를 낳기도 한다.최근 배우 고소영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해당 영상에는 고소영이 압구정 현대백화점 식품관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4개에 5만 원인 사과를 고르며 "과일은 비싸더라도 확실한 곳에서 산다. 나 같은 아줌마들이 그런 꿀팁을 다 안다"고 장보기 노하우를 전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현실감이 없다. 완전 '그사세'다", "비싼 게 맛있다는 걸 누가 모르냐"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소영이 유튜브 콘텐츠로 비판을 받은 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앞서 다른 영상에서 남편 장동건이 매입한 건물을 언급했다가 역풍을 맞았다. 서울 한남동을 지나가던 중 현재 시세 300억 원가량으로 알려진 건물을 가리키며 "우리 건물 잘 있네. 저 건물이 여기서 제일 예쁘지 않아? 효자야 안녕"이라고 말한 것. 해당 발언이 부동산 자랑으로 비치면서 일부 누리꾼들의 반감을 샀고, 결국 해당 장면은 삭제됐다.재력과 관련한 이야기가 모두 부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최근 유튜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 전원주와 선우용녀는 건물, 투자, 소비 등 자신의 경제생활을 거리낌 없이 공개하지만 대중의 반응은 비교적 우호적이다. 오랜 무명 시절을 겪고 감초 배우로 성공한 전원주, 남편의 빚을 갚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선
배우 한가인이 여름을 대비한 팔뚝살 제거 비법을 공유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의 운동 루틴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한가인은 복부와 하체 운동 루틴을 담은 영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구독자들의 요청으로 상체 운동까지 공유하게 됐다고.한가인은 "오전 대부분 시간은 운동하는 데에서 보낸다"고 말했다. 그는 "여름이 오니까 반팔을 입어야 한다.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 빨리 뺄 수 있는 상체 운동을 준비해 봤다"며 코치와 함께 본격적인 운동에 나섰다. 한가인은 여성들의 큰 고민거리인 일명 '안녕살'에 대해 "악수하거나 팔이 흔들리면 기분이 나쁘다"고 토로했다. 그는 "나는 살이 제일 먼저 찌는 곳이 팔뚝이다. 빠질 때는 얼굴살이 먼저 빠지고 팔뚝이 제일 늦게 빠진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가인은 코치의 지도 아래 등, 목, 어깨, 팔뚝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운동을 소화했다. 영상 말미에는 맨발로 직접 키를 측정하며 168.7cm임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주변에서 "170cm인데 뻥치는 거 아니냐"는 말을 듣는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김의영이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8일부터 6월 3일까지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주현미의 '정말 좋았네'를 선곡해 올 하트를 받으며 본선에 진출했고,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트로트 가수로 입지를 다졌다.2위는 송가인이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 김동준과 만난 송가인은 드라마 '신병' 시리즈의 팬이라고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OST 참여 제안에 "난 너무 감사한 거지"라고 화답한 데 이어 "나도 출연하면 안 되나?"라며 작품 출연 의사까지 내비쳐 웃음을 안겼다.3위는 장윤정이 이름을 올렸다. 장윤정은 최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의 고민 상담에 나섰다. 그는 '어머나'로 큰 사랑을 받던 시절을 떠올리며 "친구가 없고 같이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없다는 게 외로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외로움을 느낄 겨를 없이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 중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몰라보게 슬림해진 실루엣을 공개했다.5일 정연은 자신의 SNS에 "TEAMTWICE"(팀 트와이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트와이스의 유럽 투어 콘서트 비하인드컷이 담겼다. 이날 정연은 화려한 악세서리 디테일이 돋보이는 메이크업과 순백의 튜브톱을 입고 셀카를 남겼다.사진 속 정연은 이전보다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연의 움푹 들어간 쇄골 라인과 군살 하나 없는 목선은 그간의 혹독한 자기 관리를 짐작케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갈수록 예뻐지네", "미모 리즈 경신했다", "이게 인형이 아니면 뭐야" 등 그의 독보적인 미모에 대한 감탄을 쏟아냈다.한편,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쿠싱 증후군을 진단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부작용으로 인해 급격한 체중 증량을 경험했으나 최근 건강을 회복해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하성운이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남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8일부터 6월 3일까지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남자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최근 공개된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 최종회에서 하성운은 "이곳에 우리가 다시 모인 건,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가 아닐까?"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워너원 멤버들의 재회와 추억을 담아낸 가운데, 또 다른 이야기를 예고하는 듯한 열린 결말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2위는 박지훈이다. 박지훈은 최근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인터뷰에서 초심을 지키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 "물론 배우로서 작품 성공에 기여할 수 있지만, 사실 작품은 수많은 스태프와 배우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치 혼자 해낸 것처럼 행동하는 게 싫다"며 겸손한 가치관을 밝혔다.3위는 더보이즈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주연은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한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캐나다구스 컬렉션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레인 재킷과 후디 재킷 등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세련된 비주얼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현재 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 중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10년 만에 다시 뭉친 그룹 아이오아이가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눈물을 쏟는다. 앞서 강미나와 주결경은 이번 재결합 활동에 불참했다.5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조정석, 아이오아이(I.O.I), 2AM, 코르티스(CORTIS)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아이오아이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 활동의 마지막 방송을 '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함께한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아이오아이는 이번 활동을 앞두고 서로에게 '농염 금지령'을 내렸다고 밝혀 그 이유에 이목이 쏠린다.또한 10년 전 KBS 심야 뮤직 토크쇼에서 '10년 후 아이오아이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던 모습이 VCR로 공개된다. 해당 영상을 보며 멤버들은 단체로 눈물을 터뜨린다고. 이에 아이오아이는 또다시 10년 후 영상 편지를 남기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다.2AM은 히트곡 무대들을 선보인다. 조권은 트레이드마크 골반 털기 춤을 보여주는가 하면 가인과의 듀엣곡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를 가창한다. 임슬옹은 아이유와 함께 불렀던 '잔소리'를 선보이고, 이창민은 각각 가인과 아이유의 파트를 소화하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어머니의 알츠하이머 검사를 위해 보호자 문진표를 작성하던 중 눈물을 쏟았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가장 듣고 싶지 않았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혜진이 칠순을 앞둔 어머니를 모시고 알츠하이머 검진을 받기 위해 전문 병원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한혜진은 어머니의 생활 습관과 인지 상태를 묻는 문진표를 보고 숙연해졌다. 문진표에는 "세수나 양치질, 머리 감기 등 기본적인 위생관리를 스스로 하십니까?", "대소변을 본 후 옷을 추려 입을 때 스스로 하십니까" 등 현실적인 질문이 있었다. 진지하게 질문을 읽던 한혜진은 "슬프다"며 눈물을 터뜨렸다. 현실적인 질문에 어머니의 모습을 겹쳐본 듯했다. 한혜진은 "이거 되게 짜증 나는 거네"라고 말하며 눈물을 닦았다. 그러면서도 문진표에서 정상으로 체크할 수 있는 어머니의 상태에 안도했다.검사 결과 어머니는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이 4배 이상 높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뇌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혜진은 안심했다.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그는 "오늘 새롭게 태어난 기분이다. 파티해야 한다"고 말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가수 혜은이가 오랜 단골 미용실을 찾아 두 번의 결혼한 과거를 회상하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어쨌든 혜은이'에는 혜은이가 지인들과 과거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영상이 공개됐다.혜은이의 과거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화두에 올랐다. 지인들은 故 김자옥이 과거 혜은이의 결혼을 진심으로 안타까워하며 반대했던 일화를 꺼냈다. 혜은이는 "첫 결혼도 반대를 많이 했고 두 번째 결혼 때도 '가서 그렇게 고생했는데 또 하냐'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혜은이는 "두 번 결혼해서 모든 걸 다 잃고 수난 속에 살았지만, 단 한 번도 후회한 적은 없다"고 털어놨다. 그 이유로 "아이들을 보면서 그래도 (결혼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며 자녀들을 향한 깊은 모성애를 내비쳤다.한 지인이 삼혼에 대해 언급하며 "진심으로 아껴줄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으니 언니를 좋아해 주는 사람으로 시도해 봐라"고 조언했다. 이에 다른 지인은 "너무 고생했으니 이제 편안하게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혼자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혜은이는 "나는 혼자가 편하다"며 새로운 만남에 대해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