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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아형'만 남았다…유재석과 달라진 행보

한때 예능계를 주름잡았던 '국민 MC' 강호동과 유재석의 행보가 눈에 띄게 달라졌다. 유재석은 최근에도 새로운 예능을 잇달아 선보이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는 반면, 강호동은 대…

강호동, '아형'만 남았다…유재석과 달라진 행보

최신뉴스

  • 이경실 딸, 비매너 논란 터질까…미술관서 신발 벗고 의자에 편하게 툭

    이경실 딸, 비매너 논란 터질까…미술관서 신발 벗고 의자에 편하게 툭

    배우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미술관에서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을 낳고 있다.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의 한 미술관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 공간 한쪽 벤치에 앉아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편안한 화이트 셔츠와 블루 팬츠 차림의 손수아는 벽에 기대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벤치 위에 신발을 벗은 채 양말만 신은 발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함께 포착됐다.해당 벤치는 관람객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용 휴식 공간인 만큼, 일부에서는 공공장소에서의 에티켓을 아쉽게 바라볼 수 있다는 반응도 나온다. 특히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공인으로서 조금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했다는 의견도 제기될 수 있다.반면 일각에서는 잠시 신발을 벗고 휴식을 취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일 뿐이라며 과도한 해석은 경계해야 한다는 시선도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정우성, 9년 세월 직격탄 맞은 듯…수염 기르고 초췌해진 얼굴 ('메인코2')

    정우성, 9년 세월 직격탄 맞은 듯…수염 기르고 초췌해진 얼굴 ('메인코2')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서 정우성이 9년간 갈아온 복수의 칼날을 꺼내 든다. 검사직을 박탈당했던 장건영은 합동수사본부 특임고문으로 돌아와 현빈과 다시 한번 정면승부를 벌인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장건영으로 돌아온 정우성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정우성은 앞서 영화 '서울의 봄', '아수라', '더 킹', '강철비' 시리즈, '증인', '헌트', '보호자'부터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였다. 이번에 정우성은 합동수사본부 특임고문 장건영으로 돌아온다.시즌1에서 장건영은 광기에 가까운 집념으로 백기태와 팽팽한 맞대결을 펼쳤지만 결국 패배해 검사직까지 박탈당했다. 시즌2에서는 9년의 시간을 견딘 끝에 합동수사본부 특임고문이라는 새로운 위치에서 백기태를 향한 반격에 나선다. 모든 것을 원점으로 되돌리려는 장건영과 권력의 정점을 향해가는 백기태가 다시 맞붙으며 더욱 치열한 대립을 펼칠 전망이다.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시즌1에서 백기태에게 패배한 후 검사직을 박탈당했던 장건영의 씁쓸한 모습 대신 한층 날카롭고 묵직해진 분위기를 담아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정우성의 확 달라진 비주얼이다. 말끔했던 이전 모습과 달리 짙어진 수염과 흐트러진 듯한 머리, 얼굴을 가로지르는 안경까지 더해져 9년이라는 세월을 온몸으로 지나온 장건영의 변화를 실감하게 한다.'특임고문 장건영'이라는 명패를 앞

  • 아이유, 전연인 장기하 소환했다…이종석과 결별 후 첫 SNS 보니

    아이유, 전연인 장기하 소환했다…이종석과 결별 후 첫 SNS 보니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일상 근황 사진을 올린 가운데, 배경음악으로 전 연인인 장기하의 노래를 선곡했다. 아이유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열심히 살고 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의 수수한 생얼 모습부터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춘 이연, 유수빈과 함께 찍은 일상 근황이 담겼다. 이와 함께 아이유는 배경음악으로 장기하의 곡 ‘별일 없이 산다’를 선곡했다. 두 사람은 과거 공개 열애를 했던 사이다. 최근 장기하는 배우 윤가이와 열애 중이며 아이유는 최근 4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던 배우 이종석과의 결별을 알렸다. 이에 누리꾼은 “선곡일 뿐”이라는 반응과 "전 남친 곡을 굳이 선곡했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으로 엇갈렸다. 해당 게시물이 이종석과 결별 후 처음으로 올린 SNS였던 만큼, 과거 연인을 소환한 것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이관개방증 증세 악화로 오는 9월 개최 예정이었던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공연을 취소했다. 이와 함께 정규 6집 발매 계획도 연기하고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하영, 알고 보니 엘리트 금수저였다…4대째 의사 집안 "언니도 내과 의사"

    하영, 알고 보니 엘리트 금수저였다…4대째 의사 집안 "언니도 내과 의사"

    배우 하영이 4대째 이어져 온 의사 집안 출신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한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영은 자신"이 출연했던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정말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말했다.유병재가 하영에게 "집안 대대로, 조상분들이 의사셨던 분이 많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하영은 이를 인정했다. 하영은 "아버지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까지 의사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증조할아버지가 양의학으로 한양에 개업을 아마 처음 하신 의사라고 들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하영은 "언니는 내과 의사"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나는 한 번도 의사가 되고 싶었던 적이 없다"며 "언니가 열심히 해주길 바랐다"며 웃었다. 집에 의사가 많은 덕분에 '중증외상센터' 출연 당시 가족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하영은 "'중증외상센터'에서는 약 이름이나 의학용어를 이해해야 연기를 제대로 할 수 있어서 가족들에게 많이 물어봤다"고 털어놨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에릭남, 소속사 옮기고 첫 컴백…오늘(7일) 'Someday' 발매

    에릭남, 소속사 옮기고 첫 컴백…오늘(7일) 'Someday' 발매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에릭남이 신곡을 선보인다.에릭남은 7일 오후 1시 주요 음원 사이트에 새 디지털 싱글 'Someday'(썸데이)를 공개한다.'Someday'는 다가올 사랑을 기다리는 마음을 주제로 한 팝 장르의 곡이다. 코러스와 영화 음악을 연상시키는 사운드를 활용해 지난 사랑보다 앞으로 마주할 사랑에 대한 기대를 표현했다.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구와 직관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다. 에릭남의 보컬과 현대적인 팝 사운드를 조화롭게 배치했다.실제 악기 연주와 기타 사운드, 보컬 레이어를 중심으로 곡을 구성했다. 이 곡은 오는 10월 발매 예정인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의 선공개 트랙이다.에릭남은 최근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주식회사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지원을 바탕으로 음악과 방송, 영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해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에릭남은 오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Grammy Museum Spotlight'(그래미 뮤지엄 스포트라이트) 무대에 오른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1박 2일' 이기택, 코인 불리기 미션 중 파산 위기…"잃으면 또 따면 돼"

    '1박 2일' 이기택, 코인 불리기 미션 중 파산 위기…"잃으면 또 따면 돼"

    '1박 2일' 멤버들이 게임을 통해 코인 불리기 미션에 도전한다.오는 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여섯 멤버의 '옆동네 해외 바캉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멤버들은 앞선 미션에서 모은 마일리지를 코인으로 환산해 지급받는다. 이후 제작진이 준비한 여러 게임에 참여해 보유한 코인을 늘리는 미션을 진행한다. 그러나 예상보다 게임이 어렵게 흘러가면서 일부 멤버들은 수익을 내기는커녕 처음 받은 코인까지 잃을 상황에 놓인다.이기택 역시 게임에서 연이어 고전하며 파산 위기를 맞는다. 하지만 이기택은 "잃으면 또 따면 된다"고 말하며 남은 코인을 걸고 다시 게임에 도전한다.반대로 큰 수익을 거둔 멤버도 나온다. 한 멤버는 코인이 걸린 게임에서 연이어 승리해 처음 보유한 금액 대비 30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한다. 예상 밖의 결과에 그는 "나 떼부자야"라고 외치며 기쁨을 표현한다.문세윤은 여행 내내 같은 팀으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던 딘딘과 거리 두기에 나선다. 휴식 도중 홀로 떨어져 있던 딘딘이 멤버들에게 한 통의 문자를 보내자 문세윤은 "5분간 답장하지 말라"고 다른 멤버들을 단속하며 미묘한 기싸움을 펼친다.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구토 먹게 해" 아동 학대 당했다…7개월 딸에게 대물림 한 아내, "모성애 없어" ('이숙캠')[종합]

    "구토 먹게 해" 아동 학대 당했다…7개월 딸에게 대물림 한 아내, "모성애 없어" ('이숙캠')[종합]

    심각한 아동 학대를 겪었던 아내가 자신의 자녀를 차별하는 모순적인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94회에서는 ‘코인 부부’의 남은 가사조사 및 상담 솔루션과 23기 두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먼저 ‘코인 부부’의 가사조사에서는 부부 모두가 생후 7개월 된 둘째 딸을 차별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4살 아들은 품에 안고 자면서 둘째는 분리 수면을 시키고 있어 충격을 안겼다. 아내는 첫째를 편애한다는 것을 담담히 인정하며 "첫째는 모성애가 있었다. 둘째는 아니지만. 둘째에게는 정이 없다"이후 진행된 이호선과의 상담에서 아내는 어린 시절 양육자의 학대 속에 자라며 쌓여온 깊은 상처를 털어놨다. 부모의 이혼 후 친척집에 8살 때부터 12살때까지 살았는데, 매일 맞고 자랐다는 것. 무엇보다 상한 반찬을 먹게한 뒤 토를 하면 토사물까지 먹이게 했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쏟았다. 이후 엄마와 같이 살게 됐지만, 학대 트라우마는 여전히 아내에게 뿌리깊게 박혀 있었다.  이호선 상담가는 아내가 둘째를 차별하는 이유에 대해 둘째가 본인의 모습과 닮아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부모의 상처를 대물림해서는 안 된다”며 둘째를 아내처럼 크게 하지말라고 충고했다.상담을 마친 뒤 아내는 둘째에게 먼저 다가가 애정 표현을 하는 등 변화를 보여줬고, 부부 역시 한층 부드러워진 분위기 속에서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23기 두번째 부부의 가사조사에서는 10년 동안 매일 술을 마셔왔다는 남편의 충격적인 일상이 공개됐다. 남편은 만취한 채 밥솥에 소변을 보는 황당한

  • 유니스, 日 차트 상승세 잇는다…신곡 영어 버전 공개

    유니스, 日 차트 상승세 잇는다…신곡 영어 버전 공개

    그룹 유니스(UNIS)가 일본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의 영어 버전을 선보인다.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오는 8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GimmeSummer☆(기미사마☆)'의 영어 버전을 발매한다.영어 버전은 원곡의 청량한 멜로디를 유지하면서 가사를 영어로 바꾼 음원이다. 일본에서 먼저 선보인 곡을 영어 버전으로 확장해 글로벌 리스너들과 만난다.'UNI☆Sparkle!'은 일본 Y2K 감성과 여름 분위기를 중심으로 구성한 앨범이다. 유니스는 최근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을 발매하고 현지 활동에 나섰다.앨범은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4위에 올랐고,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는 15위를 기록했다. 일본 외 지역에서도 차트에 진입했다. 'UNI☆Sparkle!'은 캐나다와 필리핀 아이튠즈 J팝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독일, 미국, 싱가포르, 프랑스, 호주 등의 아이튠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GimmeSummer☆'는 필리핀 아이튠즈 K팝 차트 4위를 기록했고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등의 차트에도 진입했다. 수록곡 'BBYBBY(베이비베이비)' 역시 일부 지역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류승룡♥하지원, 잘나가던 부부 파경 맞았다…"그날 모든 것 잃어" ('비광')

    류승룡♥하지원, 잘나가던 부부 파경 맞았다…"그날 모든 것 잃어" ('비광')

    류승룡과 하지원이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에서 한때 화려한 삶을 누렸던 톱스타 부부에서 모든 것을 잃은 가족으로 변신한다. 파경을 맞은 두 사람은 8년 뒤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딸 김시아를 지키기 위해 다시 손을 잡는다. '비광'은 가족의 절박한 사투를 담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 분)와 남미(하지원 분)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 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가족 연대기다. 영화 '미쓰백'을 연출한 이지원 감독의 신작이다.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중구, 남미, 동주의 얼굴이 한 프레임에 담겼다.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는 세 사람의 눈빛에서는 한순간에 무너진 삶과 서로를 향한 복잡한 감정이 엿보인다. 여기에 "가장 보잘것없는 패 모든 것을 걸었다"라는 문구가 더해져 위기에 처한 동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건 가족의 선택을 예고한다.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갑작스럽게 중구 앞에 동주가 나타나면서 모든 것이 뒤바뀌는 순간으로 시작한다. "그날 우린 모든 것을 잃었다"라는 문구에 이어 화려했던 삶에서 한순간에 추락한 중구와 남미의 모습이 펼쳐진다.8년 후에는 또 다른 사건이 가족을 덮친다. 친구의 죽음 이후 용의자로 지목된 동주는 "나 진짜 아니야"라며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세상의 의심 속에서 벼랑 끝으로 내몰린다. 한때 파경까지 맞았던 중구와 남미는 위기에 빠진 동주를 위해 다시 손을 맞잡는다."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 지켜야 한다"라는 문

  • ‘부부가 같이 샤워’ 김지영 남편, 딸에게 편지…“먹고 자고 싸고, 주인공”

    ‘부부가 같이 샤워’ 김지영 남편, 딸에게 편지…“먹고 자고 싸고, 주인공”

    김지영의 남편이자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 대표 윤수영이 딸을 품에 안은 뒤 벅찬 심경을 전했다.윤수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수영은 침대에 앉아 포대기에 싸인 딸을 조심스럽게 안은 채 눈을 맞추며 미소를 짓고 있다. 초보 아빠의 설렘과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모습이다.윤수영은 "아이가 태어났다"며 "아이는 각오했던 것보다 훨씬 더 세심하고 기민한 보살핌을 필요로 한다. 갑자기 우리 인생의 주인공이 돼버린 그녀는 아직 먹고 자고 싸고 우는 것밖에 할 줄 아는 게 없다"고 출산 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이어 "그렇지만 아이는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사랑스럽다. 아이가 우리에게 와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며 "이 친구에게 자랑스러운 아버지가 되기 위해 항상 성심을 다해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고 있다"고 아버지가 된 책임감도 드러냈다.아내 김지영을 향한 존경과 애정도 아낌없이 표현했다. 그는 "아내는 건강하다. 출산 전날까지도 헬스장에 다녔을 정도"라며 "조리원 첫날부터 산책을 나가고, 수유 후 짬을 내 말린 어깨를 펴겠다며 밴드를 당기는 그녀를 존경한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배우자 덕분에 늘 자극을 받고 있다"고 적었다.또 "임신했을 때의 아내가 임신 전보다 아름답다고 생각했고, 지금 어머니가 된 아내는 그때보다도 더 아름답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딸의 이름도 공개했다. 윤수영은 "아이의 이름은 '슬'"이라며 "'윤슬'처럼 반짝이는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

  • '이것저것' 해낼 스트레이 키즈, 컴백 D-DAY

    '이것저것' 해낼 스트레이 키즈, 컴백 D-DAY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으로 돌아온다.스트레이 키즈는 7일 오후 1시 'THIS & THAT'을 공개한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두 잇)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보다.타이틀곡 'This & That'은 힙합을 기반으로 한 그루비한 곡이다. 칠(Chill)하고 쿨(Cool)한 분위기에 나른한 멜로디를 더했으며,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해내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8곡이 실린다. 브라스와 월드 비트 리듬을 활용한 'RUN IT'(런 잇),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의 'After You'(애프터 유), 게임 속 파밍 개념을 소재로 한 'FARMING'(파밍), 록 장르의 'I Do'(아이 두), 어쿠스틱 힙합곡 'Way Out'(웨이 아웃), 밴드 사운드의 '그날', 'This & That (Festival Version)'(디스 앤드 댓 (페스티벌 버전)) 등이다.새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도 이어간다. 앞서 KSPO DOME에서 5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투어를 시작했다. 오는 29~30일에는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단독 공연을 연다.스트레이 키즈의 새 미니 앨범 'THIS & THAT'은 이날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황정민은 스토킹 피해 주장하는데…정호연, 생기발랄하게 무대인사

    황정민은 스토킹 피해 주장하는데…정호연, 생기발랄하게 무대인사

    배우 정호연이 영화 호프 무대인사 현장을 밝은 에너지로 물들였다.정호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무대인사 레츠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레드 컬러 티셔츠에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려한 꾸밈보다는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였다. 특유의 생기 넘치는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정호연은 영화 호프 개봉 이후 배우들과 함께 무대인사 일정을 소화하며 관객들과 직접 만나고 있다. SNS를 통해서도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작품 홍보에 힘을 보태는 모습이다.공교롭게도 같은 작품에 출연한 황정민은 최근 사생활 의혹과 관련해 소속사를 통해 "온라인 게시물 작성자는 자신을 지속적으로 괴롭혀 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주장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중3 학급 부회장' 이범수 딸, 뾰족 구두 탑승한 채 광란 '댄스 파티' 참가

    '중3 학급 부회장' 이범수 딸, 뾰족 구두 탑승한 채 광란 '댄스 파티' 참가

    배우 이범수의 딸이 성숙한 면모를 보였다.이윤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춤으로 더위 잊고 가실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윤진이 한 행사에 참석해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 칵테일로 추정되는 음료를 들고 있는 그의 옆에는 딸 소을 양이 함께 춤을 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소을 양은 이날 블랙 롱 재킷에 같은 색의 구두를 착용한 채 행사에 참석했다. 이윤진은 딸의 변신에 놀란 듯 "어머님이 누구니"라는 멘트를 덧붙였다.소을 양은 현재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다. 최근에는 2학기 학급 부회장으로 임명되기도 했다.한편 이윤진은 영어 제자로 만난 이범수와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낳았다. 이후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전했고, 지난 2월 손편지를 통해 "합의 이혼했다"며 약 2년 만에 이혼 소송이 마무리됐음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오마이걸 미미, 11년 만에 솔로 데뷔…디제잉 하더니 작사·작곡도

    오마이걸 미미, 11년 만에 솔로 데뷔…디제잉 하더니 작사·작곡도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미미가 솔로 가수로 첫발을 뗀다.미미는 지난 6일 공식 SNS에 첫 번째 싱글 'Bish Bash Bosh'의 인비테이션 포스터 3종을 올려 본격적인 솔로 음반 발매 일정을 시작했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Bish Bash Bosh'를 비롯해 아카펠라 버전, 연주곡(인스트루멘털) 버전 등 총 3곡이 수록된다. 이 가운데 아카펠라 버전은 바이닐(LP) 형태로만 발매된다.미미는 이번 앨범 전곡의 프로듀싱과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첫 솔로 음반인 만큼 곡 제작 전반에 본인의 음악적 색깔과 메시지를 반영했다.타이틀곡 'Bish Bash Bosh'는 '준비 완료(READY)', '자기 확신(CONFIDENT)', '대담한 에너지(BOLD ENERGY)'를 주요 키워드로 삼았다. 미미는 축적해 온 음악적 기량을 바탕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발매 전까지 무드 샘플러 사진, 스포일러 숏폼 영상, 콘셉트 사진 등을 순차 공개한다. 뮤직비디오 티저는 'Bish', 'Bash', 'Bosh' 세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다.공개된 인비테이션 포스터는 클럽 파티의 메인 DJ와 라인업을 안내하는 형식으로 제작됐다. 미미는 이번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를 통해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한 미미는 약 11년 만에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를 발표한다.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 전반에 걸쳐 본인만의 색깔을 전달한다는 구상이다.한편 미미의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공식] 더보이즈 영훈, 배우 활동 본격화…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

    [공식] 더보이즈 영훈, 배우 활동 본격화…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영훈이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 활동을 이어간다.나무엑터스는 7일 영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영훈의 배우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더보이즈 활동에도 협력할 계획이다.나무엑터스 측은 "영훈이 배우로서 자신만의 역량과 매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더보이즈 활동 역시 적극적으로 함께하며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2017년 더보이즈로 데뷔한 영훈은 가수 활동과 함께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웹드라마 '연애혁명'에서 이경우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연기에 나섰으며, 이후 SBS '원 더 우먼'에서 한승욱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tvN '구미호뎐1938'에는 삼천갑자 동방삭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이번 계약을 통해 영훈은 배우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히는 한편 더보이즈 활동도 병행한다. 앞서 더보이즈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9인 체제로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하고 단체 활동을 위한 계약을 마무리했다. 멤버들의 개인 활동은 각자 별도의 소속사를 통해 진행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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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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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코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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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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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플레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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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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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앤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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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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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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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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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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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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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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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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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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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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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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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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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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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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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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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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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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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센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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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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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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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악동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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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이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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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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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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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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