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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라미란법' 사라져 서운…사기 뚝 떨어졌다"('놀토')

'놀라운 토요일' 라미란이 제작진을 의심하며 '음원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3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라미란과 이레가 게스트로 출격했다.이날…

라미란 "'라미란법' 사라져 서운…사기 뚝 떨어졌다"('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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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지영♥정석원, '학비 3000만원' 딸 대학 고민…"서울대 여신 될 것"

    백지영♥정석원, '학비 3000만원' 딸 대학 고민…"서울대 여신 될 것"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딸 하임의 대학 진학 두고 의견이 갈렸다.30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쫄깃한 한우로 10분만에 만드는 살림왕 백지영 부부의 여름 보양식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백지영과 정석원은 집에서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한 여름 보양식을 만들며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정석원은 '파인애플 식초'를 제작진에게 건넸다. 한 제작진이 서울대 출신으로, SK 하이닉스 다녔다는 말에 그는 화들짝 놀라 웃음을 안겼다.정석원은 신곡 준비를 위해 외출을 앞두고 있던 백지영에게 "딸 하임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중 어디 대학교 가면 좋겠냐"고 물었다."얼굴로 봤을 때 어디가 어울리는 것 같냐"고 재차 묻자, 백지영은 망설임 없이 "하임이는 서울대 여신"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정석원은 곧바로 "걔는 고려대야"라고 반박해 폭소케 했다.백지영은 남편의 확신에 찬 반응에 황당한 듯 웃었고, 다시 "그러면 무슨 학과를 갔으면 좋겠냐"고 물었다. 이에 정석원은 자신의 전공을 언급하며 "무도학과"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두 사람은 딸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기보다는 즐거운 상상 속에서 이야기를 이어갔다. 특히 하임 양의 대학 생활을 떠올리며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에서는 딸을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났다.앞서 백지영은 여러 방송을 통해 딸 하임 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왔다. 현재 하임 양은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역시 백지영과 정석원은 딸의 미래를 두고 티격태격하면서도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한편 백지영-정석원의 딸 정하임 양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 “엄마 사랑합니다” 기안84, 母에 취중 문자 보냈는데…‘읽씹’ (‘나혼산’)

    “엄마 사랑합니다” 기안84, 母에 취중 문자 보냈는데…‘읽씹’ (‘나혼산’)

    ‘나 혼자 산다’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어머니에게 보낸 취중 문자 일화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49회에서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사랑받은 배우 최지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최지수는 30년 근속 트로피를 받은 아버지를 집으로 초대해 직접 요리한 삼계탕을 대접했다. 식사를 마친 뒤 아버지를 배웅하던 그는 자연스럽게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를 지켜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출연진은 부모님과의 애정 표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코드쿤스트는 “포옹 어깨동무까지는 하는데 볼 뽀뽀는. 아빠 사랑해요는 많이 한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아빠 사랑해요’는 초등학교 3학년 때 끊은 거 같은데”라고 털어놨다.구성환은 “훈련소에서 한번 아버지한테 편지로 ‘사랑한다’고 썼다. 울면서”라고 회상했고, 이에 코드쿤스트는 “거기서 안 쓰면 사람 아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 역시 자신의 경험담을 꺼냈다. 그는 “술 마시고 엄마한테 ‘사랑한다’ 문자를 보냈거든요. 근데 우리 엄마 ‘읽씹’했다. 엄마가 어색해하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한편 최지수는 이날 9년 동안 갚아온 학자금 대출을 모두 정리한 뒤 끝내 눈물을 보였다. 최지수는 마지막 대출금을 이체하며 “제가 학자금 대출을 오늘 다 갚았다. 입금했다. 저 날 알바비가 다 들어와서”라고 말했다.그는 “9년 정도 됐다. 계속 알바비로 갚아서 오래 걸렸다”며 “‘보러 오세

  • 이재욱, 1%대 시청률 찍고 입대했지만…♥신예은과 새 호흡 "슬픔과 감동 전달하고파" ('섬보이')

    이재욱, 1%대 시청률 찍고 입대했지만…♥신예은과 새 호흡 "슬픔과 감동 전달하고파" ('섬보이')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이재욱과 신예은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작품의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다음 달 1일 첫 방송 되는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섬 편동도에 발령받은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을 간직한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펼치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연재된 웹툰 '존버닥터'를 원작으로 한다.극 중 이재욱은 편동도로 발령받은 공중보건의사 도지의 역을 맡았다. 그는 작품의 매력에 대해 "'닥터 섬보이'는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해가는 모두의 성장 드라마다. 인물 하나하나의 변화와 관계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설명했다.도지의와 육하리의 관계성에 관해 이재욱은 "방향은 다르지만, 목표가 늘 같은 두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지의와 하리는 의견과 생각의 차이가 있다. 그러나 같은 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가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보일 것"이라며 로맨스 호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또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느꼈던 웃음과 슬픔, 감동을 그대로 전달해 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 시청자분들께서도 어느 순간 공감하고 마음이 움직이는 작품으로 봐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재욱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2 '마지막 썸머'에서 주연을 맡았지만 1.7% 시청률로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이후 지난 1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그는 약 5개월 만에 신예은과 호흡을 맞춘 새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신예은은 비밀을 품고 편동도로 돌아온 간호사

  • 변우석, 지예은♥바타 비밀연애 고백에 “너무 풋풋하고 설렌다” (‘핑계고’)

    변우석, 지예은♥바타 비밀연애 고백에 “너무 풋풋하고 설렌다” (‘핑계고’)

    배우 변우석이 지예은과 바타의 ‘비밀 연애’ 비하인드에 “너무 풋풋하고 예쁘다”라며 공감했다.30일 ‘뜬뜬’ 채널에는 ‘이사 축하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콘텐츠에는 유재석을 비롯해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예은은 연애 후 달라진 점을 묻는 질문에 “오히려 더 편하고 자유롭게 다닌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유재석은 열애설 보도 전날 지예은에게서 걸려 온 전화를 떠올렸다. 그는 “예은이가 너무 웃겼던 게 저한테 전날 전화가 온 거다. 원래 예은이가 그렇게 늦은 시간에 전화 안 하는데 9시 반에 했다. 뭔 일 있나 바로 받았더니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하더라. 머뭇거리더니 내일 열애설이 난다고 했다”라고 전하며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재연해 웃음을 안겼다.가족들의 반응도 공개됐다. 지예은은 “제 동생이 좋아한다. 같이 예배도 드리러 간다”라고 말하며 남동생이 바타와 가까운 사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변우석이 “교회에서 만난 건가”라고 묻자 지예은은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같이 다니다가 점점 친해진 거다. 둘 다 약간 내성적이어서 썸도 길게 타고 둘 다 말도 못 하고 그랬다”라고 털어놨다. 유재석은 두 사람의 비밀 연애 시절 일화도 꺼냈다. 지예은이 지석진과 함께 발표한 듀엣곡 안무를 바타가 맡았던 당시를 언급하며 “근데 바타가 되게 바쁘고 그럴 텐데 안무를 해 준대?’ 그랬더니 ‘나랑 친해서 해준다’는 거다. 그런가 보다 했더니 안무 연습을

  • 유재석, 62kg 뼈말라인데…정준하 '124kg' 깜짝, "어떻게 사람이?"('놀뭐')

    유재석, 62kg 뼈말라인데…정준하 '124kg' 깜짝, "어떻게 사람이?"('놀뭐')

    '놀면 뭐하니' 개그맨 정준하가 '124kg' 자신의 몸무게에 충격을 받았다. 3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이용진, 정준하와 함께 두 번째 '먹빼 모임'을 진행했다.이날 멤버들은 휴게소에서 모였다. 그들은 "누가 비오는 날 약속을 잡았냐"고 투덜거려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은 최근 KBS2 '1박 2일' 합류한 이용진에게 "축하한다. 요즘 고정이 귀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멤버들은 휴게소에서 식사를 마친 뒤 체중 측정에 나섰다. 가장 먼저 체중계에 오른 유재석은 62.35kg을 기록했다. 마이크와 의상까지 모두 착용한 상태였지만 60kg 초반대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주우재와 이용진은 나란히 74.85kg을 기록했고 하하는 73.4kg이 나왔다. 최근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허경환도 기대감을 드러냈지만, 결과는 80.9kg. 오히려 이전보다 체중이 늘어난 사실이 공개되자 "뺐는데? 무슨 일이야?"라며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마지막으로 정준하는 체중 공개를 부담스러워하며 한쪽 발만 체중계에 올렸지만 엄청난 숫자가 찍혀 폭소를 유발했다. 주우재는 "발만 올렸는데 70kg이 나온다"고 놀랐다.잠시 후 공개된 정준하의 실제 몸무게는 124.3kg. 숫자를 확인한 정준하는 "말도 안 된다. 어떻게 사람 몸무게가 124kg이 나오냐"고 외치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이어 "원래는 118kg이다. 옷이랑 장신구 때문에 그런 거다. 이게 5kg이 나가네"라고 해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주우재가 "원래도 118kg이냐"고 되묻자 정준하는 "그것도 3kg 뺀 거다"라고 답했다.이용진은 "정말 놀라운

  • '하이킥' 데뷔 20년 만에 ♥로코 도전…김범, 2%대 시청률 쓴맛 봤지만 유의미한 도전 ('오매진')

    '하이킥' 데뷔 20년 만에 ♥로코 도전…김범, 2%대 시청률 쓴맛 봤지만 유의미한 도전 ('오매진')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데뷔 후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을 마무리했다. 작품은 아쉬운 시청률로 막을 내렸지만, 김범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남겼다.지난 27일,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1회, 12회에서는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을 맡은 김범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에릭은 오랫동안 품어온 짝사랑과 회사 내 갈등을 차례로 풀어냈다. 그는 담예진(채원빈 분)에게 3년 전 약속 장소에 나오지 못했던 이유를 물었고, 예진의 사연을 들은 뒤 소중하게 기억해줘서 고맙다는 진심을 전하며 오랜 응어리를 내려놓았다.레뚜알과 H.O 코스메틱 사이의 수상한 움직임을 포착한 뒤 매튜 리(안효섭 분)에게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며 조력자 역할을 해냈다. 이후 에릭은 레뚜알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직접 나섰다. 특히 미셸(옥자연 분)이 에센스 미생물 검출 사건에 관여했다는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공장장을 집요하게 찾아다니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결국 레뚜알 대표가 된 에릭은 모든 일을 마무리한 뒤 프랑스로 돌아가며 작별 인사를 남겼다.김범은 2006년 방송된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했다.작품은 지난 28일 2.7% 시청률로 종영하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다만 시청률과 별개로 김범을 향한 관심은 이어졌다. 1989년생인 그는 방송 내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았으며, 로맨스와 코미

  • 매니저 없이 떠났다…"박명수, 도로 점령 돌발 상황에 차에서 내려" ('위대한가이드3')

    매니저 없이 떠났다…"박명수, 도로 점령 돌발 상황에 차에서 내려" ('위대한가이드3')

    ‘위대한 가이드3’ 우탁우 PD가 돌발 상황에 차에선 내린 박명수의 행동에 당황했다고 밝혔다. 오는 6월 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위대한 가이드3’는 여행지로는 생소한 나라 출신의 대한외국인이 설계한 가이드북만 믿고 떠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다시 뭉쳐 아프리카 에티오피아로 떠난다.  우탁우 PD는 ‘위대한 가이드’가 세 번째 시즌까지 올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우리만의 매력을 시청자분들이 알아채 주신 덕분"이라고 말했다. 시즌3는 이전 시즌들과 확연한 차별점을 둔다. 우 PD는 "시즌3는 그동안 여행의 난도를 뛰어넘는 ‘모험’"이라며 "다큐멘터리에서나 본 듯하지만 예능에서는 한 번도 접하지 못한 여행지들을 선정했다. 쉽게 따라 여행하긴 어렵겠지만, ‘세상에 저런 곳도 있구나’ 하는 극강의 대리만족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새로운 여행지로 에티오피아와 모로코를 선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문명과 거리가 먼 에티오피아의 부족들, 모로코 산속에 거주하는 베르베르인들처럼 대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짜 모습을 파헤쳐보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에 대해서도 신뢰를 드러냈다. 우 PD는 "언젠가 김대호 선배가 내게 ‘이거 감당할 수 있는 연예인 몇 없을 것’이라고 말했는데 적극 동감했다"며 "시즌3는 전보다 훨씬 더 거칠고 많은 고생을 요하는 여정이었다. 저희는 매니저나 스타일리스트 동행도 없이 출연자들끼리만 떠난다.

  • 라미란, 불만 토로했다…"사기 뚝 떨어져, 이럴 수가 없는데 제작진 농간인 듯" ('놀토')

    라미란, 불만 토로했다…"사기 뚝 떨어져, 이럴 수가 없는데 제작진 농간인 듯" ('놀토')

    라미란과 이레가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30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배우 라미란과 이레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세 번째 방문인 라미란은 시작부터 거침없는 입담을 펼친다. 정답 전 맛보기 금지 규칙인 '라미란 법'의 창시자인 그는 "'놀토'에 섭섭하다. 사기가 뚝 떨어졌다"며 불만을 토로한다. 이어 "그렇게 안 들릴 수가 없다. 제작진들의 농간이다"라고 말하며 받쓰를 둘러싼 의혹도 제기한다.처음으로 '놀토'를 찾은 이레는 "한해에 내적 친밀감을 느낀다"고 밝혀 시선을 모은다. 그는 한해에게 특유의 '갑분싸미'가 있다며 닮은 점을 언급한다. 이에 지난 방송에서 '노잼, 노센스, 애는 착해'라는 별명을 얻은 영케이와 한해는 '애는 착해 클럽'을 결성해 웃음을 안긴다.애피타이저 게임에서는 라미란이 이끄는 '이상한 팀'과 넉살이 이끄는 '상한 팀'이 맞붙는다. '다섯이 한 마음-전지적 대사 시점 편'으로 진행된 게임에서 두 팀은 예상치 못한 승부를 펼친다. 이레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한해가 '갑분싸美'를 제대로 발산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도레미들이 단체로 고개 숙여 사과한 사연과 새로운 '라미란 법'이 등장한 배경도 공개된다.메인 받쓰에서는 도레미들을 여러 차례 혼란에 빠뜨렸던 가수의 노래가 출제된다. 라미란은 음색과 창법까지 완벽하게 재현한 모창으로 몰입도를 높인다. 첫 받쓰에 도전한 이레 역시 빼곡한 받쓰 판을 공개한 데 이어 결정적인 단어를 잡아내며 존재감을 발휘한다. 또한 김동현과 태연의 '동태라인'이 활약을

  • '런닝맨' 유재석, 심리전 쏟아지는 거짓 정보에 "다 모여봐" 멤버들 긴급 소집

    '런닝맨' 유재석, 심리전 쏟아지는 거짓 정보에 "다 모여봐" 멤버들 긴급 소집

    '런닝맨' 유재석이 거짓 정보를 퍼트리는 멤버들을 향해 화를 낸다.오는 3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배우 이주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2020년 출연 이후 약 6년 만에 '런닝맨'에 출연한 이주빈은 멤버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는다. 특히 멤버들은 지난 출연 당시 몸을 사리지 않는 승부욕을 보여줬던 이주빈의 활약상을 언급하며 "더 스타가 되어 돌아왔다"고 말한다.이날 레이스는 '얼굴로 증명하겠습니다' 특집으로 진행된다. 멤버들은 제작진이 선정한 '예능인의 얼굴 조건'에 해당하는 분장 소품 10개 중 정답 5개를 골라 착용한 뒤 증명사진 촬영에 나선다. 다만 오답 소품을 하나라도 선택하면 야근 후보가 되는 만큼, 멤버들은 서로를 속이고 의심하며 치열한 심리전을 펼친다.특히 쏟아지는 거짓 정보에 혼란에 빠진 유재석은 결국 "다 모여 봐!"를 외친다. 이후 유재석은 멤버들을 긴급 소집한 뒤 잡도리를 해 웃음을 자아낸다.'런닝맨'은 평소보다 10분 앞당겨진 31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무례 논란' 양상국 빠지고 새 멤버 합류했다…이용진·정준하, '먹빼 모임 특집' 출연 ('놀뭐')

    '무례 논란' 양상국 빠지고 새 멤버 합류했다…이용진·정준하, '먹빼 모임 특집' 출연 ('놀뭐')

    '놀면 뭐하니?' 먹빼 모임 특집에 개그맨 이용진, 정준하가 출연한다. 한편 최근 '놀면 뭐하니?'에서 무례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개그맨 양상국은 이번 특집에 함께하지 않는다.3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여장을 한 유재석(유제니), 하하(융드욕정), 허경환(화니 엄마), 주우재(장훈 엄마), 이용진(윤재 엄마)이 신입 회원 정준하(정여사)와 먹고 빼는 모임, 일명 먹빼 모임을 즐긴다.이날 유재석은 먹빼 모임 최초 연예인 회원의 가입을 알린다. 그 주인공은 바로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로 뜬 여배우 정준하다. 화려하게 등장한 정준하는 유행어 "밥 줘!"를 외치며 등장해 눈길을 끈다. 최근 SNS에 우중 러닝 인증샷을 올린 정준하의 다이어트 근황도 언급된다. 정준하는 "나 요즘 잘 안 먹잖아. 닭가슴살만 먹어요"라며 자신있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 휴게소에 도착한 정준하는 다이어트 중이라며 잠시 물러나 있는 듯 하더니 이내 빛보다 빠른 손놀림으로 메뉴를 주문한다. 결국 식탐이 폭발한 정준하가 먹은 만큼 빼는 데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BTS, 보고 싶었어...드디어 입국

    BTS, 보고 싶었어...드디어 입국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해외 일정을 마치고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기은세, '민폐 논란' 이후 소주 병 든 근황 전했다…상큼한 미모는 여전해

    기은세, '민폐 논란' 이후 소주 병 든 근황 전했다…상큼한 미모는 여전해

    배우 기은세가 소주 광고를 진행하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주 브랜드 광고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기은세는 화이트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대리석 테이블에 앉아 푸른색 병을 손에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붉은 컬러 이어링이 은은한 포인트를 더하고 있으며 단정한 단발 스타일과 맑은 피부가 깨끗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테이블 위에는 냄비 요리가 담긴 스테인리스 용기와 작은 접시들이 정갈하게 놓여 있고 꽃이 꽂힌 유리 화병과 과일이 담긴 볼이 함께 자리하며 따뜻한 홈다이닝 무드를 완성한다. 벽면에 걸린 초상화와 부드러운 조명이 공간 전체를 감싸며 클래식한 감성을 더하고 기은세는 잔을 들고 윙크를 하거나 음료 병을 장난스럽게 바라보는 모습으로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기은세는 테이블 한쪽에 기대어 작은 잔을 손에 든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전체적인 공간과 어우러진 차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원피스의 깔끔한 실루엣과 따뜻한 색감의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와우" "너무 예뻐" "쇠주가 왜 예쁜 칵테일처럼 보이죠" "고급지다" "언니 너무 이뻐서 미취겠어여"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기은세는 해당 평창동 주택의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인근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쳤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평창동 거주자의 자녀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SNS에 "집 앞 골목은 공사 차량들이 점령해서

  • 뒷담화·왕따 논란 한창인데…'나솔' 남규홍 PD, 또 새로운 세계관 만들었다 '짝' X '나솔사계' 통합

    뒷담화·왕따 논란 한창인데…'나솔' 남규홍 PD, 또 새로운 세계관 만들었다 '짝' X '나솔사계' 통합

    '나는 SOLO' 남규홍 PD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와 '짝'의 세계관을 대통합했다. 한편 '나는 SOLO'는 최근 31기 출연자들을 둘러싼 뒷담화·왕따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다음 달 4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 SOLO' 출신 6인과 '짝' 출신 인기녀 5인이 뭉친 솔로민박이 새롭게 시작된다.가장 먼저 개국공신 1기 영호가 출연한다. 1기 당시 거절의 아픔을 사자후(?)로 표현해 화제를 모았던 그는 강렬한 주황색 코트를 입어 눈길을 끈다. 수학 강사 7기 영호도 밝은 미소로 나타난다. 곧이어 '아비정전' 장국영 댄스로 이슈가 된 8기 영수, 모태 솔로 특집에 나왔던 레슬러 12기 영철, S전자 반도체 연구원 17기 영수, 캘리그라피 작가 26기 영철이 등장한다.여자 출연자들도 등장한다. 짧은 헤어스타일의 첫 번째 여자는 사전 인터뷰에서 반전 정체를 밝힌다. 그는 "28세에 '짝'에 출연했다"라며 2012년 방송된 '짝' 20기 여자 1호임을 알린다. 두 번째 여자 역시 사전 인터뷰를 통해 "14년 전에 '짝'에 출연했다. 23기 여자 4호였다. 우리 기수 중 유명한 분이 16기 상철 님의 형님이다"라고 말한다.세 번째 여자는 '짝' 30기 프로 야구단 계열사 특집에 나왔던 여자 6호다. 뒤이어 등장한 네 번째 여자는 "만 23세, 대학교 3학년 때 '짝'에 나왔다"며 35기 여자 2호임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다섯 번째 여자는 전직 육상선수인 47기 여자 3호로 경찰대 동기동창 특집에 출연해 무려 3명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나는 SOLO, 그 후 사랑

  • '새신랑' 이민우, 가족 공개하고 더 밝아진 미소…"이젠 행복하길" 응원 폭발

    '새신랑' 이민우, 가족 공개하고 더 밝아진 미소…"이젠 행복하길" 응원 폭발

    신화 이민우가 미소 가득한 근황을 전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최근 이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도 좋고 오랜만에~"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민우는 차량 내부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블랙과 그레이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니트 상의를 입고 단정하게 스타일링한 모습이 눈길을 끄며 자연광이 얼굴을 부드럽게 비춰 한층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민우는 은은한 미소와 또렷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민우는 눈웃음이 가득 담긴 환한 표정으로 한층 밝은 에너지를 전하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차량 창문 너머로 비치는 초록빛 풍경과 밝은 햇살이 어우러지며 일상의 여유가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특별한 연출 없이도 편안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분위기만으로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팬들은 "오랜만에 민우오빠 해맑게 웃는 사진보니 좋네요" "늘 응원합니다" "오빠 웃는 모습 보니까 기분 더 좋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쁜 두 딸과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너무 행복해보이고 편안해보여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한편 이민우는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민우의 아내는 재일교포 3세로 그간 딸을 홀로 키워온 싱글맘이었다. 이민우는 첫째를 입양했고, 지난해 12월에는 이아미의 출산으로 둘째 딸도 얻었다. 이들 가족은 KBS '살림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2013년 신화 일본 투어 뒷풀이에서 처음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