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해준이 체중 변화를 고백했다./사진제공=코미디TV
개그맨 김해준이 체중 변화를 고백했다./사진제공=코미디TV
개그맨 김해준이 체중 변화를 셀프 폭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맛있는 녀석들'(이하 '맛녀석') 572회는 '순천의 아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하 '뚱친즈')은 황제성의 고향인 전라남도 순천을 찾아 미식 여행을 펼쳤다.
개그맨 김해준이 체중 변화를 고백했다./사진제공=코미디TV
개그맨 김해준이 체중 변화를 고백했다./사진제공=코미디TV
이날 뚱친즈는 첫 번째 식사를 마치고 두 번째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제작진으로부터 "해준이 벨트가 안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이에 김해준은 "(벨트) 보셨을 거 같은데, 솔직히 그 각도에서 안 보인다는 게 (말이 안 된다)"라며 제작진의 질문 의도를 의심했다.

이어 김해준은 "'맛녀석' 3년이면 벨트가 알아서 배 밑으로 껴들어 간다"고 셀프 폭로했고, 김준현은 "너 우리 때문에 찐 거 아니야. 평소에 이야기 들어보니 무지하게 먹더만"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김해준은 2024년 10월 개그우먼 김승혜와 결혼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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