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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윈터, BTS 새 앨범 로고 두고 또 열애설 논란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로고 디자인을 두고 난데없이 열애설 연관성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멤버 정국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로고가 그룹 에스파 윈터와의 관계를 암시한다는…

정국·윈터, BTS 새 앨범 로고 두고 또 열애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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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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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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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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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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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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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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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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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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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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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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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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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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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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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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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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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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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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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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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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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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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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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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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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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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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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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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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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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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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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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황민우

최신뉴스

  • 박군, ♥한영과 이혼설에 직접 입 연다…이상민·임원희도 걱정 ('미우새')

    박군, ♥한영과 이혼설에 직접 입 연다…이상민·임원희도 걱정 ('미우새')

    가수 박군이 아내인 방송인 한영과의 이혼설 및 각종 루머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힌다.1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충청북도 모처의 시골 마을에서 홀로 생활 중인 박군의 근황이 전파를 탄다.이날 방송에서 박군은 서울 신혼집을 떠나 시골의 한 텐트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침낭에서 잠을 청하는 그의 돌발 행동에 스튜디오 출연진은 술렁였으며, 모벤져스 패널들 또한 "나도 이혼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진짜냐"라며 우려를 표했다.박군의 거처에는 과거 그의 프러포즈를 도왔던 방송인 이상민과 임원희가 방문했다. 두 사람은 박군의 생활 환경을 확인하고 걱정스러운 기색을 내비쳤다. 박군은 시골행을 택한 이유에 대해 "잡념이 많다"고 답하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특히 박군은 이날 방송을 통해 항간에 떠도는 이혼설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 예정이다. 그는 '잠적설', '세 집 살림설', '스킨십 리스설' 등 부부를 둘러싼 각종 의혹의 내막을 낱낱이 공개한다.2세 계획에 대한 고충도 털어놓는다. 박군은 "아이 때문에 2년 가까이 병원에 다녔다"며 난임 극복을 위한 노력을 고백했다. 이와 함께 아내 한영은 "사실 박군에게 절대 공개 못 하는 것이 있다"는 발언을 남겨 궁금증을 증폭시켰다.박군·한영 부부를 둘러싼 소문의 진실은 18일 오후 9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박서준, 사망 엔딩 혹평에 입 열었다…"첫 회에 나온 떡밥 회수했다고 생각" ('경도를')[TEN인터뷰]

    박서준, 사망 엔딩 혹평에 입 열었다…"첫 회에 나온 떡밥 회수했다고 생각" ('경도를')[TEN인터뷰]

    "결말에 대한 여러 해석이 있을 수 있는데, 저는 작가님이 떡밥 회수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1부 마지막에 '장례식때나 보자'는 대사가 있는데, 그게 결말에 대한 힌트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배우 박서준이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엔딩에 대한 시청자들의 아쉬운 평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경도를 기다리며' 마지막 회에서는 차우석(강기둥 분)의 급작스러운 사망으로 주인공들이 재회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주인공들의 재회를 위해 죽인 거냐", "황당한 전개"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이에 박서준은 "누군가의 죽음이라는 게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거지 않나. 이런 상황이 주인공들에게 주는 메시지가 뭘까 생각했을 때 이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금 마음에 솔직해져 보라는 의미인 것 같다"고 말했다.지난 11일 종영한 '경도를 기다리며'는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박서준은 연예부 차장 기자이자 한 여자를 18년 동안 사랑한 순애보 이경도 역을 맡아 열연했다.박서준은 "작년 한 해를 '경도를 기다리며'로 꽉 채웠다. 세상에는 다양한 형태의 사랑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중 순애보 서사를 다룬 작품을 깊이 있게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저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도 됐다"고 종영 소감을 말했다.'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후 7년 만에 로맨스물로 돌아온 박서준. 그는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을 연기하고 싶어서 김비서 이후로

  • '흑백요리사2' 김성운X최강록, 말띠 친구 투샷 공개됐다…"친구야 축하해유"

    '흑백요리사2' 김성운X최강록, 말띠 친구 투샷 공개됐다…"친구야 축하해유"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김성운 셰프가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김성운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강록 셰프 '흑백요리사2' 우승 진심으로 축하해유 ^^* 처음 흑백요리사 경연에서 만나 서로를 알아가던 시간부터 같은 팀으로 1박 2일 밤새 메뉴 짜고 시장 보며 즐거웠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역시 말띠 친구라 통하는 게 있나봅니다."라며 "서로 응원하며 함께했던 그 시간들이 이렇게 빛나는 결과로 이어져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시길 항상 응원할게유 ! 친구야 수고했유^^*"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성운 셰프는 최강록 셰프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른 사진에도 김성운과 최강록의 다양한 순간이 담겼다. 캐주얼한 복장으로 나란히 선 투샷에서는 편안한 미소와 오래된 동료 같은 분위기가 전해진다.이어진 주방 컷에서는 흰 조리복 차림으로 조리대 앞에 선 모습이 포착되며,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 과정을 점검하는 진지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작업대에 기대어 의견을 나누는 장면, 심사 대기 중 차분히 서 있는 모습까지 이어지며 경연의 긴장감과 팀워크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두분 결이 같아 보여 좋더라구요" "늘 응원합니다" "부끄럼 많은 조림핑에게 든든한 친구가 생긴거같아 좋아요" "화이팅" "내 마음속 1등이였어요" "제일 먹어보고 싶은 요리였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김성운 셰프와 최강록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흑백팀전'과 '1대1사생전'에서 함께 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흑백팀전'에서 함께

  • 뉴비트, 데뷔 첫 단독 콘서트 개최…티켓 전석 매진됐다

    뉴비트, 데뷔 첫 단독 콘서트 개최…티켓 전석 매진됐다

    그룹 뉴비트(NEWBEAT)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고 관객과 만난다.뉴비트(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18일 오후 5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번째 단독 공연 '드롭 더 뉴비트(Drop the NEWBEAT)'를 진행한다.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뉴비트는 지난해 3월 데뷔 이후의 활동을 집약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규 1집 타이틀곡 '플립 더 코인(Flip the Coin)'을 비롯해 글로벌 차트에서 성과를 낸 '룩 소 굿(Look So Good)', '라우드(LOUD)' 등의 대표곡을 라이브로 소화한다. 또한 유닛 무대와 팬 투표로 선정된 커버곡 메들리도 공개된다.현장에 함께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한 온라인 소통 창구도 마련됐다. 뉴비트 측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도우인 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앙코르 무대를 생중계하며 공연장의 열기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2026년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는 계획이다.앞서 뉴비트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1집 타이틀곡 '룩 소 굿'으로 미국 아마존 뮤직 6개 부문 1위를 석권하고 유튜브 뮤직 톱 100 차트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이들은 '제17회 2025 서울석세스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중국 대형 기획사 모던스카이와 협업을 통해 현지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등 해외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최강록, 자기 식당 오픈 계획 드디어 밝혔다…"국숫집 하고파"

    최강록, 자기 식당 오픈 계획 드디어 밝혔다…"국숫집 하고파"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의 우승자 셰프 최강록이 향후 국숫집을 하고 싶다는 희망을 드러냈다.최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최강이 되는 기록, 최강록...을! 이야기하다'라는 제목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최근 종영한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최강록의 근황 토크가 담겼다.이날 영상에서 그는 온라인상 화제가 된 자신의 어록과 밈(Meme)에 대해 쑥스러움을 표했다. 그는 "어록이라 하면 굉장히 민망한 일"이라면서도, 화제를 모았던 "을..." 멘트를 직접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대중의 관심이 쏠린 식당 재오픈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최강록은 "지금 식당을 하면 너무 힘들 것 같다. 시간이 조금 지나서 할 여건이 되면 식당 하나를 열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구체적인 희망 메뉴로는 국수를 꼽았다. 그는 "힘이 많이 없어서 중년이 되었을 때 '어떤 음식을 할까' 생각했을 때 국수가 떠올랐다. 국숫집을 하면서 늙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끝으로 최강록은 이번 우승의 의미에 대해 "앞으로의 10년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을 얻은 것 같다.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프로그램을 보고 '감동을 하셨다'는 분이 많은데, 저도 위로를 받고 자기 고백의 장이 되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자만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이유미, 162cm·42kg '종이 인형' 맞네…물오른 '미스 코리아급' 미모

    이유미, 162cm·42kg '종이 인형' 맞네…물오른 '미스 코리아급' 미모

    키 162에 몸무게 42kg으로 알려진 배우 이유미가 종이인형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이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와 나비 이모지가 담긴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유미는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셀카에서는 긴 머리가 한쪽으로 흐르며 꾸밈없는 매력을 강조했다.또 다른 컷에서는 강가를 배경으로 촬영 장비 앞에 선 옆모습이 담겼고 차분한 표정과 정돈된 헤어, 부드러운 톤의 의상이 어우러지며 촬영 현장의 긴장감이 전해진다.붉은 니트를 입고 손으로 얼굴을 받친 사진에서는 환한 미소와 또렷한 눈빛이 돋보이고, 비니와 두툼한 아우터를 매치한 셀카에서는 겨울 분위기 속에서도 반짝이는 피부 표현과 긴 웨이브 헤어가 시선을 끈다. 실내 배경에 놓인 소품들과 조명, 현장감 있는 구도가 더해지며 일상과 작업 사이를 오가는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정말 예쁘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미스 코리아 아니세요" "앞으로도 계속 팬일 거에요" "긴머리에 초롱 거리는 모습 정말 이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이유미는 넷플릭스 'Mr.플랑크톤' 관련 인터뷰에서 "평소엔 종이 인형이다"며 "운동을 즐겨하지도 않고 바람 불면 날아가는 스타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Mr. 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우도환)가 친아버지의 정체라도 알고 죽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자 조재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한편 이유미는 노상현과 그룹 세븐틴 유닛 도겸X승관을 지원사격한다. 도겸X

  • 손종원 셰프, 충격 과거 사진 공개…수염에 까무잡잡한 피부

    손종원 셰프, 충격 과거 사진 공개…수염에 까무잡잡한 피부

    '느좋(느낌 좋은) 셰프'라는 별칭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요리연구가 손종원의 이색적인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종원의 공과대학 졸업 당시로 추정되는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 손종원은 정장 차림으로 캠퍼스 건물 내부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현재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그대로지만, 턱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조리복을 입은 지금의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손종원은 본격적으로 요식업계에 투신하기 전 토목공학을 전공한 공대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이과생에서 셰프로 진로를 변경한 그의 독특한 이력이 이번 과거 사진을 통해 재조명되는 모양새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대생 시절에도 특유의 분위기가 있었다", "수염을 기르니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 "지금 이미지와 대비되는 반전 매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장동민은 빠졌다…박성웅→빠니보틀까지 나서는데, 첫 해설 참가 ('데스게임')

    장동민은 빠졌다…박성웅→빠니보틀까지 나서는데, 첫 해설 참가 ('데스게임')

    넷플릭스 '데스게임'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28일(수) 오후 5시 첫 공개되는 넷플릭스(Netflix) 일일예능 ‘데스게임’(연출 권대현, 제작 TEO)은 매주 단 한 판으로 승부가 결정되는 1대1 뇌지컬 끝장 매치다. 정치와 연합을 배제하고 오직 두뇌로 승부를 겨루는 신개념 서바이벌로, 승자는 상금 천만 원을 획득함과 동시에 다음 경기로 진출해 상금을 누적할 기회를 얻고, 패자는 즉시 탈락한다. 메인 포스터에는 이세돌, 홍진호, 빠니보틀, 유리사, 세븐하이, 박성웅,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셰프), 펭수 그리고 양나래 변호사까지 1대1 데스매치에 나설 출연자들의 비장한 모습이 담기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프로그램의 핵심 콘셉트를 보여주는 ‘1:1 뇌지컬 끝장 매치’라는 문구와 함께, 포스터 속 승부사들의 각기 다른 표정과 포즈에서 남다른 기세를 느낄 수 있다. 단연 시선을 압도하는 것은 이세돌과 홍진호의 대결 구도다. 1대1 매치에 특화된 바둑계 레전드 이세돌과 ‘더 지니어스’ 초대 우승자이자 프로게이머 출신 프로 포커 플레이어 홍진호가 포스터 전면에 나서며, 역대급 빅매치가 성사될지 벌써부터 몰입을 유발한다. 포스터 하단에는 박상현 캐스터와 장동민 해설위원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더 지니어스’, ‘피의 게임’ 시리즈 등 다수의 서바이벌에서 왕좌를 차지하며 ‘갓동민’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장동민이 플레이어가 아닌 해설로 나선다는 점은 또 다른 기대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데스게임’은 론칭 소식이 전해진 직후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두뇌 서바이벌까지 접수한 펭수의

  • 정려원, 166cm에 47kg라더니…누워서 찍어도 '굴욕 없는' 극강의 청순미

    정려원, 166cm에 47kg라더니…누워서 찍어도 '굴욕 없는' 극강의 청순미

    166cm에 47kg로 알려진 배우 정려원이 고급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d January already-벌써 1월 중순.."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정려원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선명하게 담았다. 스트라이프 티셔츠 차림으로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셀카에서는 힘을 뺀 표정과 맑은 피부 결이 그대로 드러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옆을 바라보며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책과 소품이 놓인 선반, 테이블 위 텀블러와 소지품, 앞쪽에 놓인 촬영 장비가 함께 담기며 작업 중인 듯한 분위기도 전해진다. 무심한 듯한 차림과 차분한 시선, 자연광에 가까운 조명이 어우러지며 정려원 특유의 내추럴한 무드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피부 미쳤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이쁘다~ 러원" "귀여워"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81년생인 정려원은 166cm, 47kg의 신체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 2000년대부터 대표적인 '마른 연예인'으로 꼽혀온 정려원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온몸에 초호화 구찌 휘감은 '신세계 재벌돌' 애니 "쉽게 만족 못해, 성공의 기준 정해둔 거 없어"

    온몸에 초호화 구찌 휘감은 '신세계 재벌돌' 애니 "쉽게 만족 못해, 성공의 기준 정해둔 거 없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올데이 프로젝트의 애니와 함께한 데뷔 후 첫 단독 커버를 공개했다. 애니가 정유경 신세계 회장 장녀이자 이명희 신세계 총괄회장의 외손녀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이번 커버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에서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가 처음 선보이는 컬렉션과 함께하며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커버 타이틀은 'Graceful but fierce'. 우아함과 맹렬함이 공존하는 애니의 양면적인 매력을 포착하고자 했다. 애니는 컷마다 서로 다른 캐릭터를 자유롭게 오가며, 이전에는 보지 못한 새로운 얼굴과 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인터뷰에서 구찌와 아티스트 애니 사이에 통하는 지점에 관해 "하나의 정체성 안에 여러 가지 얼굴과 감성을 자유롭게 담아내는 것? 이번 컬렉션만 보더라도 구찌라는 하나의 브랜드 안에 다양한 면면이 공존하잖아요. Miss Aperitivo와 Gallerista가 한 컬렉션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듯, 저 역시 제 안에 있는 색을 하나로만 정의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무대 위에서든, 촬영할 때든 저의 다층적인 모습을 균형감 있게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올데이 프로젝트로 지난해 신인상을 휩쓸며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지만, 본인이 꿈꾸는 성공에 대한 철학도 밝혔다. 애니는 "명확하게 정해둔 성공의 기준은 없어요. 굳이 하나를 꼽자면 언젠가는 월드 투어를 할 수 있는 그룹이 되는 것 정도일까요. 사실 지금의 저는 '성공'이라는 추상적인 단어보다도, 스스로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커리어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요. 원래 제가 스스로 쉽게 만

  • '엄태웅♥' 윤혜진, 등 훤히 내놓고 해외 거리 활보…20대 뺨치는 보디라인

    '엄태웅♥' 윤혜진, 등 훤히 내놓고 해외 거리 활보…20대 뺨치는 보디라인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해외 휴가지에서 파격적인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윤혜진은 1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등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백리스(Backless) 디자인의 상의와 짧은 팬츠를 착용한 모습이다. 현역 시절을 연상케 하는 군살 없는 체형과 탄탄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와 함께 딸 엄지온 양의 모습도 공개했다. 윤혜진은 롱 드레스를 입은 지온 양의 사진과 함께 "엄지온 저 드레스 예쁜데 한국 가면 못 입을 거 같고, 사준다 안 사준다?"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구매 여부를 두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상금만 3억원대' 정현규, 결별설 침묵하더니 덤덤한 '생일' 근황…"행복하세요"

    '상금만 3억원대' 정현규, 결별설 침묵하더니 덤덤한 '생일' 근황…"행복하세요"

    인플루언서 정현규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최근 정현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to me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들 행복만하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정현규는 은색 스트리머 장식과 풍선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케이크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케이크 위에는 파란색 크림으로 'HAPPY HYUNGYU DAY'라는 문구가 적혀 있고, 리본 장식과 촛불이 더해져 생일 분위기를 완성한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촛불을 바라보는 진지한 표정, 환하게 웃으며 케이크를 든 모습, 브이 포즈로 여유를 드러내는 장면까지 다양한 표정이 이어진다. 어두운 니트와 밝은 배경이 대비되며 또렷한 눈매와 부드러운 인상이 자연스럽게 강조된다.이를 본 팬들은 "생일 축하해" "늘 응원합니다" "눈이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축하해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정현규는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2'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상금 3억8000만원의 주인공이 됐지만 동시에 비난의 대상이 됐다. 게임하는 과정에서 무례한 발언을 해 시청자들의 비난을 샀다. 정현규는 '데블스 플랜2'에서 윤소희, 규현과 연합을 형성한 플레이를 펼친 과정에서 우승을 양보받았다는 비판과 함께 윤소희와 열애설까지 불거진 바 있다. 또 방송에서 다른 출연자를 향해 "너 산수 할 줄 알아?" 등의 비꼬는 말을 하며 막말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정현규는 SNS 프로필 문구를 '죄송합니다'라고 변경하기도 했다. 아울러 '환승연애2'에 함께 출연했던 성해은과 결별설이 돌았지만 이에대해 확실한 대답은 하지 않았다.

  • 공유, 공항서 여권 떨어뜨려 가며 '허겁지겁'

    공유, 공항서 여권 떨어뜨려 가며 '허겁지겁'

    배우 공유가 공항에서 벌어진 긴박한 상황을 공유하며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공유는 18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공항 내부에서 허겁지겁 뛰어가는 공유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연한 회색 후드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 베이지색 운동화 등 편안한 차림으로 명품 브랜드의 캐리어와 가방을 챙겨 급히 이동 중이었다.사진 속 공유는 사방으로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다급한 보폭으로 당시의 긴박함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특히 질주하던 도중 여권을 바닥에 떨어뜨리는 아찔한 실수까지 포착돼, 평소 작품 속에서 보여주던 완벽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소탈한 '허당미'를 자아냈다.한편 공유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촬영을 마쳤다. 해당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난무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며 치열하게 부딪히는 인물들의 성장기를 다룬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