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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낸시랭, 음주운전 적발 됐다…면허 취소 수준

방송인 낸시랭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8일 MBN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음주운전 혐의로 낸시랭을 입건했다.낸시랭은 이날 새벽 3시 45분쯤 서울 강남구에서 …

속보 낸시랭, 음주운전 적발 됐다…면허 취소 수준

최신뉴스

  • '다둥이 아빠' 오대환, 남다른 번아웃 극복법 밝혔다…"아이가 넷이라 못 쉬어" ('로또 1등')

    '다둥이 아빠' 오대환, 남다른 번아웃 극복법 밝혔다…"아이가 넷이라 못 쉬어" ('로또 1등')

    배우 오대환이 번아웃을 이겨내는 원동력으로 네 자녀들을 꼽았다.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이하 '로또 1등')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이준혁, 서현우, 오대환, 홍진기, 하율리, 백예인, 윤영빈 감독이 참석했다.오대환은 영업 4팀 팀장인 정선혁 역을 맡았다. 고지식할 만큼 바르게 살아왔지만 번번이 진급에 실패하자 자신을 지키기 위해 기회주의자가 되기로 결심하는 인물이다. 이날 참석자 가운데 유일하게 영업 4팀 소속인 그는 "현장에서 옆 팀이 부러웠다. 영업 5팀 멤버들은 각자의 캐릭터가 모두 살아 있었고 연기하는 재미가 옆에서도 느껴졌다"고 칭찬했다.공은태처럼 번아웃이 찾아왔을 때의 극복법을 묻자 오대환은 네 자녀를 언급했다. 그는 "아이가 넷이라 쉴 수가 없다. 저도 분명히 번아웃이 오지만 아이들이 자는 모습을 보면 정신이 번쩍 든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자라면서 하나둘 꿈을 갖기 시작했다"며 "그 꿈을 지원하려면 또 돈이 필요하더라. 여기서 더 이야기하면 눈물이 난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로또 1등'은 위아래로 치이며 하루하루를 버티던 팀장 공은태가 로또 1등에 당첨된 뒤 사직서 대신 당첨금 13억원을 품고 이전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출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오피스 드라마다.'로또 1등' 오는 9월 10일 오후 6시 티빙에서 선공개된다. tvN에서는 9월 14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김종국, 촬영하러 해외까지 왔는데 문전박대…"돌아가" 시작부터 진땀 ('상남자의')

    김종국, 촬영하러 해외까지 왔는데 문전박대…"돌아가" 시작부터 진땀 ('상남자의')

    가수 김종국이 대만에 도착하자마자 추성훈에게 귀국을 종용당해 웃음을 안기다.8일 공개되는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의 '김종국-지코 첫 만남' 영상에서는 대만에서 다시 만난 추성훈과 김종국의 모습이 담긴다.'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지난 5월 방송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 이은 새 시즌이다. 추성훈과 김종국이 다시 출연하며, 대성을 대신해 지코가 새로운 막내로 합류했다.이날 가장 먼저 대만 공항에 도착한 추성훈은 첫 대만 방문에 "처음이다. 많이 얘기는 들어봤지만"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낸다. 그러나 제작진이 "김종국 생각 안 났냐"고 묻자 "생각 안 났는데. 하나도"라고 답해 웃음을 안긴다.이어 추성훈은 뒤이어 입국하는 김종국과 지코를 위한 환영 문구를 적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그는 손팻말에 '종국이만 돌아가라'고 적은 뒤 김종국을 기다린다.김종국이 입국장에 모습을 보이자 추성훈은 팻말을 들어 보이는 데 그치지 않고 "비행기표 저쪽에 있으니까. 내가 사줄게"라며 귀국을 종용한다. 대만까지 촬영을 위해 온 김종국을 보자마자 돌아가라고 한 추성훈의 장난에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이어진 영상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대만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공항을 빠져나가는 모습도 공개된다.'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오는 10월 첫 방송된다. 본 방송에 앞서 선공개 및 쿠키 영상이 유튜브 채널 '상남자의 여행법'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회사에 이런 팀장이 어딨나"…이준혁, 잘생겨서 불거진 논란에 "캐릭터 내면에 집중" ('로또 1등')

    "회사에 이런 팀장이 어딨나"…이준혁, 잘생겨서 불거진 논란에 "캐릭터 내면에 집중" ('로또 1등')

    배우 이준혁이 비현실적인 외모가 작품의 현실성을 떨어뜨린다는 의견에 입장을 밝혔다.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이하 '로또 1등')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이준혁, 서현우, 오대환, 홍진기, 하율리, 백예인, 윤영빈 감독이 참석했다.이준혁은 로또 1등에 당첨되고도 영업 5팀 팀장으로 직장 생활을 이어가는 공은태 역을 맡았다. 그는 공은태와의 공통점으로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한다는 점을 꼽았다. 이어 "은태와 저는 자신의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다"며 "저도 매 작품이 잘되면 인생이 바뀔까 생각하지만 결국 똑같고 제가 이 일을 좋아한다는 사실도 변하지 않는다. 로또에 당첨되거나 대박이 나더라도 비슷할 것"이라며 퇴사 대신 출근을 택한 공은태에게 공감했다.비현실적인 외모가 작품의 현실성을 떨어뜨린다는 농담 섞인 지적에는 "우선 너무 감사드린다. 외적인 부분보다는 은태의 내면과 심리에 공감하며 연기하려 했다"고 답했다. 윤 감독도 "캐스팅 단계에서 외모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긴 했다. 그러나 그보다 배우와 캐릭터가 얼마나 닮았는지, 연기력이 어떤지를 중점적으로 봤다"고 설명했다.'로또 1등'은 위아래로 치이며 하루하루를 버티던 팀장 공은태가 로또 1등에 당첨된 뒤 사직서 대신 당첨금 13억원을 품고 이전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출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오피스 드라마다.'로또 1등' 오는 9월 10일 오후 6시 티빙에서 선공개된다. tvN에서는 9월 14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변우석에 박소담까지…선우은숙子, CJ 행사서 마당발 자랑

    변우석에 박소담까지…선우은숙子, CJ 행사서 마당발 자랑

    배우 선우은숙과 이영하의 아들 이상원이 남다른 연예계 인맥을 자랑했다.이상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배우 박소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한 행사장에서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상원은 밝은 컬러의 재킷을 입고 샴페인 잔을 든 모습이며, 박소담 역시 자연스러운 미소로 인증샷을 남겼다.특히 이상원은 사진에 "요런 사진도 있었네"라는 짧은 문구를 덧붙였다. 특별히 힘을 주어 공개하기보다 휴대전화 속 사진을 뒤늦게 발견한 듯 자연스럽게 박소담과의 투샷을 꺼내놓은 모습이다.며칠 전에는 배우 변우석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상원은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 행사에 참석해 변우석과 나란히 사진을 촬영했다.이상원은 과거 배우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8년 미스 춘향 출신 최선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연예계를 떠난 뒤에도 그의 인맥은 여전히 화려하다. 이상원은 앞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의 친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만취 운전' 낸시랭, 바닷가서 두 반려견 풀어놓고…"하나님 감사합니다"

    '만취 운전' 낸시랭, 바닷가서 두 반려견 풀어놓고…"하나님 감사합니다"

    방송인 낸시랭이 음주운전으로 입건된 가운데, 그가 비슷한 시기에 바닷가에 방문한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낸시랭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니, 리키, 낸시 우리 셋이 처음으로 바다에 갔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영상을 업로드했다.영상 속에서 낸시랭은 자신의 두 반려견과 바닷가를 산책하고 있는 모습. 낸시랭은 "우리 하니랑 리키 풀어줘서 너무 좋다"며 "아침 7시라 사람이 적어서 이렇게 풀어놓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낸시랭은 두 반려견에게 "늦게 바닷가에 데려오게 돼 미안하다"면서 "이 소중한 날을 함께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한 후 카메라로 하늘을 조명했다.낸시랭은 현재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상태다. 8일 MBN에 따르면 낸시랭은 8일 새벽 3시 45분쯤 서울 강남구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강남경찰서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강호동, 국민 MC 체면 어디까지 구기나…녹화 중 뺨 가격→돌발 상황에 당황 ('천만기인쇼')

    강호동, 국민 MC 체면 어디까지 구기나…녹화 중 뺨 가격→돌발 상황에 당황 ('천만기인쇼')

    방송인 강호동이 녹화 도중 이소나가 돌리던 쿵푸 면에 뺨을 가격 당한다. 8일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2회에서는 세계 정상급 쿵푸 면 기인들의 무대가 공개된다.이날 이소나는 쿵푸 면 기인들에게 직접 기예를 전수받아 퍼포먼스에 나선다. 노래 '멍'에 맞춰 공연을 펼치던 그는 강호동이 앉아 있는 자리까지 이동해 그의 앞에서 쿵푸 면을 돌린다.이 과정에서 이소나가 돌리던 쿵푸 면이 강호동의 뺨을 강타한다.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미처 피하지 못한 강호동은 뺨을 맞은 뒤 "맞았어, 맞았어"라며 당황한다. 이소나 역시 의도하지 않은 상황에 놀란 모습을 보인다.이날 '천만기인쇼'에는 쿵푸 면 기인 이요셉과 우현남도 출연한다. '면은우'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이요셉이 등장하자 허찬미는 "살짝 차은우 님이 보인다"고 말한다. 국민판정단 역시 무대가 시작되기 전부터 투표 버튼을 누르며 호응한다.중국 출신 우현남은 쿵푸 면 대회에서 2년 연속 챔피언을 차지한 실력자다. 이날 이강인 닮은꼴로 소개된 그는 면을 활용한 드리블부터 720도 회전, 허리를 뒤로 꺾는 동작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천만기인쇼'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뉴진스 해린, 볼살 쏙 빠진 '어른 고양이'…1년 6개월 만에 카메라 앞으로

    뉴진스 해린, 볼살 쏙 빠진 '어른 고양이'…1년 6개월 만에 카메라 앞으로

    그룹 뉴진스 해린이 소속사 어도어 복귀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섰다.해린은 지난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명품 뷰티 브랜드 팝업 행사 포토콜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연아를 비롯해 배우 남주혁·신예은·김재원, 레드벨벳 조이, 모델 아이린·배윤영,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도 함께했다.해린은 반짝이는 질감과 흰색 단추가 돋보이는 블랙 미니 드레스에 검은색 배색의 화이트 카디건을 걸친 채 등장했다. 흰색 장식이 박힌 블랙 미니백과 검은색 라인이 더해진 화이트 슈즈로 통일감을 줬다. 긴 생머리는 얼굴선이 드러나도록 반묶음으로 정돈했다. 볼살이 쏙 빠진 얼굴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낸 해린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해린이 지난해 11월 어도어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힌 이후 대외 행사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뉴진스는 2024년 11월 29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후 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냈으며, 지난해 10월 1심 법원은 양측의 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해린과 혜인은 지난해 11월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혔다. 하니도 같은 해 12월 복귀 소식을 전했으며, 민지는 어도어와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해린이 멤버들 중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뉴진스의 완전체 활동 재개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유재석, SBS 녹화 도중 분노했다… "조물딱 거리는 거 별거 아니야" 주우재 꺼드럭 ('틈만')

    유재석, SBS 녹화 도중 분노했다… "조물딱 거리는 거 별거 아니야" 주우재 꺼드럭 ('틈만')

    주우재가 게임을 앞두고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이다 유재석의 분노를 유발한다.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주우재, 존박이 홍대 일대에서 시민들의 틈새 시간을 함께한다.주우재는 게임 시작 전부터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친다. 그는 "저는 게임 실패해도 낙담하지 않을 자신 있다"며 한껏 꺼드럭댄다. 유재석이 이를 듣고 코웃음을 치자 "탁구공 조물딱 거리는 거 별거 아냐"라고 큰소리쳐 유재석을 분노하게 한다.주우재의 자신감은 게임 직전까지 이어진다. 그는 "저는 실전에 떠는 스타일이 아니다. 마지막 순서 괜찮다"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인다.그러나 막상 게임이 시작되자 분위기가 달라진다. 주우재는 점차 말수가 줄어들고, 매 도전 결과에 따라 극과 극의 반응을 보인다. 급기야 "나 왜 이렇게 땀이 많이 나냐"며 휴지를 찾는다. 이어 "여기 도구 찌그러졌어요. 다른 걸로 바꿔줘요"라며 도구에 문제를 제기한다.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너 아까 기도하는 거 다 봤어"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한다. 주우재가 앞서 보인 자신감을 지키고 게임 3단계까지 성공할 수 있을지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이동국 쌍둥이 딸, '대세' 리센느 사이에 끼었는데…이종혁 아들도 "와"

    이동국 쌍둥이 딸, '대세' 리센느 사이에 끼었는데…이종혁 아들도 "와"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두 딸이 우월한 미모를 인증했다.첫째 딸 이재시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케이팝 어워즈😚 영광이었습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시상식에 초청된 이재시가 드레스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레드카펫에서 대세 그룹 리센느를 만난 이재시와 둘째 이재아는 멤버들 사이에서도 위화감 없는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이같은 게시물을 본 배우 이종혁의 둘째 아들 이준수는 "와 리센느 너무 부럽다"라는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재시는 미국 소재의 패션 대학교 합격해 최근 국내에서 2년의 학사를 마쳤다. 향후 미국으로 향해 공부를 이어갈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기생충'으로 눈도장 찍더니, 300억 대작 출연한다…박명훈, KBS 대하극 합류 ('문무')

    [공식] '기생충'으로 눈도장 찍더니, 300억 대작 출연한다…박명훈, KBS 대하극 합류 ('문무')

    배우 박명훈이 300억원의 제작비가 투업된 것으로 알려진 KBS2 새 대하드라마 '문무'에 출연한다.박명훈이 출연하는 '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단 하나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처절하고 고독한 대서사를 다룬 작품이다. 박명훈은 극 중 허경종 역을 맡았다. 허경종은 당나라의 대표적인 간신으로, 권력을 좇아 끊임없이 자신의 입지를 다져가는 인물이다. 박명훈은 허경종의 야망과 간교한 면모를 밀도 있게 그려내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영화 '기생충'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박명훈은 올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군대 급식 실태조사를 위해 나선 국회의원 강홍범으로 등장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이어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서는 샤일록의 딸 제시카의 하인이자 광대인 랜슬럿 역으로 능청스럽고 유쾌한 연기를 펼쳤다. 영화 '누룩', '오케이 마담2', '비광'에서도 개성 강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냈다. 박명훈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스크린과 안방극장,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문무'를 통해 선보일 새로운 얼굴과 강렬한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문무'는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이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박진주, ♥결혼 후 더 화사해졌네…동안 미모 제대로 물올랐다

    박진주, ♥결혼 후 더 화사해졌네…동안 미모 제대로 물올랐다

    배우 박진주가 한층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공개했다.박진주는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진주는 현재 출연 중인 뮤지컬 '겨울왕국' 포스터 앞에서 박명수와 카메라를 응시했다. 박진주는 당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했다.다른 사진에서는 차 안에서 거울 셀카를 찍는 박진주의 모습이 담겼다. 박진주는 "하이"라는 짧은 인사와 건넸다. 베이지색 셔츠 차림에 편안하게 기댄 박진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1988년생으로 올해 38세인 박진주는 앞머리를 내린 단발 헤어스타일로 극강의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결혼 후 더 화사해진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박진주는 2025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 후에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뮤지컬 '겨울왕국'의 안나 역으로 무대에 서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속보] 황정민, "사적 관계" 주장한 女에 결국 이겼다…스토킹 혐의 1심 유죄

    [속보] 황정민, "사적 관계" 주장한 女에 결국 이겼다…스토킹 혐의 1심 유죄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 A씨가 1심에서 벌금 600만원을 선고받았다. 황정민 측은 판결 직후 "사법부의 판단을 깊이 존중한다"며 추가 법적 대응도 예고했다.8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은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600만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스토킹 방지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이날 A씨는 선고 공판에 출석하지 않았으며 변호인만 법정에 나왔다.재판부는 A씨가 황정민이 연락을 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반복적으로 메시지를 보냈다고 판단했다.재판부는 "문자의 횟수나 빈도 등을 볼 때 피해자에게 불안감이나 공포를 일으킬 정도라는 점이 인정된다. 피해자가 계속해서 연락을 원치 않는 점을 피고인도 인식하고 있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설사 연락할 정당한 이유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보낸 메시지의 내용과 빈도 등은 피고인의 행위를 정당화할 수준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A씨는 지난해 8월 황정민 측의 고소로 수사를 받은 뒤 재판에 넘겨졌다. 법원은 지난 2월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으나 A씨가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검찰은 지난달 열린 결심공판에서 벌금 1000만원을 구형했다.재판 과정에서 A씨는 황정민과의 연락이 일방적이지 않았다는 취지로 무죄를 주장했다. 황정민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메시지와 유언장, 고양이 사체 사진 등을 보낸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불안감이나 공포심을 주려는 목적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A씨 측은 1심 판결에도 불복할 방침이다. 선고 직후 A씨 측 변호인은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황정민에

  • 앤팀, 사랑 앞에 달라진 늑대들…한국 미니 2집 오늘(8일) 발매

    앤팀, 사랑 앞에 달라진 늑대들…한국 미니 2집 오늘(8일) 발매

    그룹 &TEAM(앤팀)이 8일 오후 6시 두 번째 한국 미니앨범 'Mark on Me'(마크 온 미)를 발매한다.이번 앨범은 &TEAM이 데뷔 이후 이어온 늑대 서사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더한 작품이다. 앞선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가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그렸다면, 신보는 거절당한 뒤 세상과 거리를 두던 인물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상대를 만나 변화하는 이야기를 담았다.동명의 타이틀곡 'Mark on Me'는 피아노를 중심으로 한 절제된 도입부에서 강렬한 후렴으로 이어지는 팝 곡이다. 가사에는 자신의 상처까지 받아들여 준 상대에게 마음을 열어 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안무 역시 힘 있는 군무뿐 아니라 시선과 표정, 정제된 동작을 활용해 곡의 감정 변화를 표현한다. 앨범에는 'Good Boy'(굿보이), '러브장', 'Accelerate'(액셀러레이트), 'Empty'(엠프티), 'Night to howl!' 총 6곡이 수록됐다.앤팀은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5~6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첫 단독 돔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한국 활동을 시작하며, 오는 10월 3~4일에는 서울 KSPO 돔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홀로 임신·출산 견뎠다…하석진, 안희연 母 윤유선 향해 일침 ('사랑이온다')

    홀로 임신·출산 견뎠다…하석진, 안희연 母 윤유선 향해 일침 ('사랑이온다')

    ‘사랑이 온다’ 하석진이 안희연을 향한 마음을 더 이상 숨기지 않았다. 안희연의 과거를 둘러싼 사실을 잇달아 알게 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겼다. 1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7.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최근 방송된 KBS 드라마 ‘사랑이 온다’ 13, 14회에서는 한규림(안희연 분)의 과거를 알게 된 김무진(하석진 분)이 그동안의 태도와 달리 한규림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졌다.김무진과 한규림은 8년 전 연인 사이였다. 한규림은 김무진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 메뉴에 없는 김치볶음밥을 주문했다. 과거 김무진이 완두콩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줬던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음식이었다.하지만 김무진이 내놓은 김치볶음밥에는 과거와 달리 완두콩 하트가 없었다. 한규림은 별다른 말을 하지 않고 음식을 모두 먹은 뒤 김무진에게 그동안 고마웠다고 인사하고 식당을 떠났다. 김무진은 빈 접시를 바라보며 “다신 오지 마”라고 혼잣말했다.이후 김무진은 한규림이 고윤희(윤유선 분)의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과거 고윤희가 자신에게 했던 말의 의미까지 뒤늦게 이해하게 된 김무진은 고윤희를 직접 찾아갔다.김무진은 고윤희에게 “규림이한테는 안 미안합니까”라고 물었다. 고윤희가 딸을 잊고 살았고 앞으로도 만나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이자 김무진은 오랜 기간 엄마를 그리워했던 한규림의 입장을 대신해 불만을 나타냈다. 한규림과 거리를 두던 이전 모습과 달리 그의 편에 서는 모습이었다.김무진은 한결이 한규림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도 알게 됐다. 여기에 한규림이 과거 혼자 임신과 출산을 감당했다는 사

  • 홍현희, 성인 8명 식사 책임졌다…김해준 "밥값을 너무 많이 주셨어"

    홍현희, 성인 8명 식사 책임졌다…김해준 "밥값을 너무 많이 주셨어"

    코미디언 홍현희가 후배들을 위해 선뜻 지갑을 열었다.개그맨 김해준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감사합니다 홍현희 선배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해준이 동료 코미디언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김해준은 "밥값을 너무 많이 주셔서 좋은 곳에서 맛나게 식사했다"며 홍현희의 두둑한 지갑 사정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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