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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태도 논란 양상국,
더 잘 나간다 '독박투어' 출연

최근 태도 논란으로 대중의 질타를 받은 방송인 양상국이 '독박투어'에 출연한다. 6월 6일 첫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공식] '태도 논란 양상국, 더 잘 나간다 '독박투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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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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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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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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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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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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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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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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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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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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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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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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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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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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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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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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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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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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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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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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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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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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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서울대 출신' 손태진, 쇼호스트로 제2의 직업 찾을까…"홈쇼핑 나가도 될 듯"('편스토랑')

    '서울대 출신' 손태진, 쇼호스트로 제2의 직업 찾을까…"홈쇼핑 나가도 될 듯"('편스토랑')

    셰프 이연복이 손태진의 입담에 감탄한다.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월드컵 응원 메뉴’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특별히 부부특집으로 진행된 이번 대결을 위해 이정현X박유정 부부, 신지X문원 부부, 손태진과 부모님이 메뉴 대결 출사표를 던진다. 과연 이들 중 누가, 어떤 월드컵 응원 메뉴로 우승 및 출시 영광을 거머쥘지 주목된다.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편셰프들이 월드컵 응원에 딱 어울리는 역대급 메뉴들을 선보이며 치열하게 경쟁했다. 평가단장 이연복 셰프, 비타민MC 효정, 스페셜MC 말자할매 김영희까지 평가하는 내내 편셰프들의 메뉴를 폭풍흡입하며 감탄했다고. 이에 편셰프들 역시 자신의 메뉴를 어필하기 위해 필살기를 꺼냈다는 전언이다.먼저 이정현X박유정 부부는 깜짝 놀랄 우승 공략을 걸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우승할 경우 테크노 여신 이정현의 대표곡 ‘와’ 댄스를 직접 추겠다는 것. 의사 남편의 갑작스러운 공략에 이정현은 깜짝 놀라며 “춤 연습 좀 시키고 오겠다”라며 다급하게 남편을 붙잡는다.또 ‘1등 가수’ 서울대 출신 손태진은 신뢰도가 확 올라가는 중저음의 목소리와 유창한 입담으로 자신의 메뉴를 소개해 메뉴평가단의 귀를 사로잡는다. 급기야 이연복 셰프가 손태진을 보고 “이 정도면 홈쇼핑에 나가도 될 것 같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2026 북중미 월드컵과 함께할 ‘편스토랑’ 우승 메뉴는 4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

  • '여신강림' 야옹이, 애둘맘 맞아?…둘째 출산 78일차 안 믿기는 AI 비주얼

    '여신강림' 야옹이, 애둘맘 맞아?…둘째 출산 78일차 안 믿기는 AI 비주얼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3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SNS에 "10kg 남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야옹이 작가는 그레이톤 나시톱을 입고 거울 앞에 섰다.특히, 그는 출산 78일차에도 붓기 하나 없는 완성형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야옹이 작가는 날렵한 턱선과 슬림한 상체 라인을 자랑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앞서 야옹이 작가는 둘째 아들의 출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개인 SNS를 통해 "그동안 연재를 쉬고 지냈던 이유를 조심스럽게 전한다. 저희 가족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며 웹툰 '프리드로우'의 작가이자 남편 전선욱과 함께 찍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한편, 야옹이 작가는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다. 그는 2019년 4세 연상 전선욱과 교제 사실을 알리며 자신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둔 싱글맘이라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3년 만에 2022년 백년가약을 맺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차태현, 후배에게 돌직구 들었다…주인공은 장도연 "얌생이 아니냐" ('디렉터스')

    차태현, 후배에게 돌직구 들었다…주인공은 장도연 "얌생이 아니냐" ('디렉터스')

    방송인 장도연이 차태현에게 돌직구를 날린다.5일 밤 11시 방송되는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에픽스톰·라이프타임 공동 제작) 4회에서는 '숏폼 드라마(숏드)'에 도전한 1라운드 합격자 16팀의 감독들이 2라운드 미션 '웹툰 원작으로 1회 만들기'에 나선다.이날 감독들은 두 팀씩 짝을 이뤄 웹툰 원작 14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1회'를 만드는 팀 미션을 한다. 가장 먼저, 1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한 이유진 감독이 팀원을 택할 기회를 얻고 주저 없이 한 감독에게 러브콜을 보낸다. 이에 현장에서는 "저 팀은 어벤져스네!"라며 부러움과 견제 섞인 반응이 나온다.이주승 감독에게도 많은 러브콜이 쏟아진다. 감독들은 "배우 인맥으로 갖고 있는 출연진이 엄청난 자산이 될 것 같아서"라고 현실적인 이유를 밝힌다. 배우로뿐만 아니라 감독으로도 주가가 치솟은 이주승이 과연 누구와 팀을 이룰지 궁금해진다.시작과 함께 장도연은 2라운드 룰을 설명한다. 그는 "1라운드와 동일하게 (작품을 그만 보고 싶을 때) '스톱'을 누르는 시스템이지만, 잔인하게도 이번엔 30초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라고 강조한다. 언제든 '스톱' 버튼을 누를 수 있다는 잔인한 룰에 차태현은 '1등' 이유진 감독에게 "이번 라운드의 필승 전략이 있는지?"라고 묻는다. 그러더니 그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선 1등이 하락세를 타는 서사가 많은데, 혹시 이번에 많이 꼬꾸라지나요?"라고 도발한다. 이유진은 주눅 들지 않고 회심의 답변을 내놓아, "자신감 넘치네~"라는 모두의 감탄을 끌어낸다.이주승 팀의 작품이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다. 이주승

  • '전희철 딸' 전수완, 과감한 노출에 아찔한 쇄골…미코 본선 진출 납득되는 미모

    '전희철 딸' 전수완, 과감한 노출에 아찔한 쇄골…미코 본선 진출 납득되는 미모

    전 농구선수 전희철의 딸 전수완이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전수완은 지난해 '내 새끼의 연애 시즌 1'에서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와 최종 커플이 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전수완은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NEW"라는 짧은 글과 함께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수완은 오프숄더 스타일의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긴 생머리와 고혹적인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농구선수 출신 아버지를 닮은 우월한 비율이 눈길을 끈다. 늘씬한 기럭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배우 못지않은 아우라를 발산했다.한편 전수완은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 27일 서울 장충동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미(美)에 선발되기도 했다. 같은 대회에는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도 출전해 선(善)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공식] 박지훈 인기 힘입어 최고 10.8% 찍더니…'취사병' 미각보이즈, 오는 11일 '엠카' 출격

    [공식] 박지훈 인기 힘입어 최고 10.8% 찍더니…'취사병' 미각보이즈, 오는 11일 '엠카' 출격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그룹 미각보이즈가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른다.'엠카운트다운'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결성된 미각보이즈와 배우 이상이가 오는 11일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마이 플레이버'(My Flavor)를 선보인다"고 밝혔다.미각보이즈는 배우 강하경, 이상준, 임지호, 강준규, 김문기로 구성된 5인조 그룹이다. 티빙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6회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황석호(이상이 분)가 강성재(박성훈 분)가 만든 아란치니 주먹밥을 맛본 뒤 펼쳐진 상상 장면 속 보이그룹으로 등장했다.한편 배우 박지훈의 주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지난달 25일 방송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9%, 최고 9.7%,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8%, 최고 10.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닐슨코리아 제공)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딘딘, 카이스트 이겼다고 자랑해"…문세윤 제보 무색한 패배, "내 잘못" ('데스게임')[종합]

    "딘딘, 카이스트 이겼다고 자랑해"…문세윤 제보 무색한 패배, "내 잘못" ('데스게임')[종합]

    딘딘이 허성범과의 리벤지 매치에서 압도적인 패배를 맛봤다.  지난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데스게임: 최후의 승자' 7회에서는 준결승 진출자를 가리는 딘딘과 허성범의 마지막 6강전 경기가 펼쳐졌다. 이번 대결은 시즌1 최대 이변으로 꼽혔던 딘딘과 허성범의 재대결이 펼쳐졌다. 시즌1에서 카이스트 출신 허성범을 꺾은 딘딘은 "주변에서 연락을 많이 받았다. 서바이벌계 뉴페이스, '데스게임'의 히어로"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허성범은 "형한테 지고 난 뒤 서바이벌 공부를 시작했다. 지난번에 꺼드럭대다 졌는데 여기서 또 지면 사고다"며 설욕 의지를 내비쳤다. 해설위원 장동민은 "딘딘이 '1박2일'에 가서도 카이스트를 이겼다고 이야기하고 다닌다. '나 이제 동민이 형이랑 해야겠다'고 하더라. 문세윤 씨가 제보해줬다"고 말했다. 이번 게임은 '더블스 플랜2'였다. 상대와 동일한 조건 속에서 전략적으로 블록을 배분하고 더블 찬스를 만들어내야 승리하는 심리 전략 게임이다. 시즌1에서 두 사람이 맞붙었던 '더블스 플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장동민은 "업그레이드된 부분은 카운팅이 굉장히 중요해졌다는 것"이라며 "상대의 패를 읽기 위해 매 세트마다 카운팅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딘딘과 허성범은 더블 승점이 큰 5, 6세트를 승부처로 내다봤다. 패배를 경험했던 허성범은 "확률 기반의 플레이가 최선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이번에는 심리 파악에 포커스를 맞추겠다"고 다짐했다. 딘딘은 입담과 심리전으로 허성범을 흔들려 했지만, 허성범은 '음소거 플레이'로 경우의 수를 끝까

  • '에이핑크 탈퇴' 손나은, 소지섭 손잡았다…"머리부터 발끝까직 고민, 신경 쓸 부분 많아" ('김부장')

    '에이핑크 탈퇴' 손나은, 소지섭 손잡았다…"머리부터 발끝까직 고민, 신경 쓸 부분 많아" ('김부장')

    주상욱과 손나은이 '김부장'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오는 26일 첫 방송 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스틸에는 주강찬과 상아로 변신한 주상욱, 손나은의 모습이 담겼다. 주상욱은 용역 깡패 출신으로 주학건설 회장 자리에 오른 주강찬 역을 맡았다. 모든 문제를 돈과 폭력으로 해결하는 인물이다.주강찬은 사우나에서 온몸의 화상 자국을 드러낸 채 날카로운 눈빛을 보내고 있다. 또 음산한 분위기의 건물 안 소파에 앉아 묵직한 위압감을 풍긴다.에이핑크 탈퇴 후 배우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손나은은 김부장의 회사 동료이자 비밀을 품은 상아 역으로 출연한다. 상아는 김부장이 딸 민지를 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때 도움을 주는 인물이지만, 동시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면모도 지녔다.주상욱은 "'김부장'이라는 원작 웹툰이 가진 힘과 지루할 틈 없이 휘몰아치는 빠른 전개가 너무 재미있어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게 됐는데 '주강찬'이라는 인물이 극 중에서 그려내는 다양한 악인의 모습들이 배우로서 무척 흥미롭고 신선하게 다가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건설사 회장으로서의 품위를 잃지 않으면서도, 위압감과 어두운 아우라를 시각적으로 시청자분들께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고 설명했다.손나은은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상아라는 인물이 궁금했다. 새롭게 도전해 보는 장르라는 점에서도 흥미롭게 다가왔고, 무엇보다 감독

  • 김유정, 쇄골에 물 고일듯 [화보]

    김유정, 쇄골에 물 고일듯 [화보]

    배우 김유정이 감탄을 자아내는 고혹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최근 공개된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7월호 화보 속 김유정은 강렬한 분위기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매니시한 헤어스타일에 볼드한 주얼리를 매치한 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화면을 압도한다.또한 올백 포니테일을 한 채 또렷한 이목구비로 자비 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여유 넘치는 눈빛과 포즈로 우아한 매력을 선보인다. 시크와 우아를 오가며 매혹적인 아우라를 녹여낸 김유정의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이러한 김유정의 고혹적인 비주얼은 오는 6일 첫 TV 방송을 앞둔 드라마 ‘친애하는 X’ 속 백아진 캐릭터를 연상케 한다. 앞서 티빙 단독 공개 당시 김유정은 온화한 미소 뒤에 서늘함을 감춘 백아진 역을 신들린 완급 조절 연기로 선보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던 바 있다.한편, 김유정이 출연하는 tvN 토일드라마 ‘친애하는 X’는 오는 6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현재 김유정은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촬영에 한창이며, 올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노홍철·고경표·빠니보틀 에버랜드에 뜬다…게릴라 팬미팅, 이벤트 진행 ('놀러코스터')

    [공식] 노홍철·고경표·빠니보틀 에버랜드에 뜬다…게릴라 팬미팅, 이벤트 진행 ('놀러코스터')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 출연진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에버랜드를 찾는다.4일 MBC 측이 "오는 13일 '놀러코스터' 출연진이 에버랜드에서 시청자와 소통하며 프로그램을 직접 홍보하는 현장형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 방송을 앞두고 실내 제작발표회 대신, 시청자들과 직접 만나는 현장 소통형 행사를 기획한 것.'놀러코스터'는 전 세계 놀이공원 로드트립 모험기를 그린다. 네 명의 출연진이 세계 곳곳의 숨겨진 괴짜 테마파크와 스릴 넘치는 로컬 놀이공원을 방문해 직접 체험하고, 아이디어를 벤치마킹한다.행사 당일 '놀러코스터' 4인방은 에버랜드 현장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팬 서비스를 보여줄 계획이다. 퍼레이드 참여를 시작으로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게릴라 팬미팅, 장미정원에서 펼쳐지는 간식 어택 등 현장 밀착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현장 참여자들을 위한 한정판 굿즈도 준비되어 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놀러코스터' 현장 쇼케이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에버랜드에서 진행된다.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MBC와 에버랜드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다. '놀러코스터'는 오는 2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점점 어려지네"…'43kg' 신지, 뼈말라 대열 합류하고 완성한 단발 여신 비주얼

    "점점 어려지네"…'43kg' 신지, 뼈말라 대열 합류하고 완성한 단발 여신 비주얼

    코요태 멤버 신지가 신혼 근황을 전했다.4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즐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 머리를 한 신지가 오버핏 셔츠 가디건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캐주얼한 패션과 잘 어울리는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매력을 자아냈다.특히, 그의 몰라보게 슬림해진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결혼하고 체중이 급격하게 감소했다는 신지는 날렵한 턱선과 가녀린 목 라인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그는 주름기 하나 없는 동안 비주얼로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점점 더 젊어지는 듯", "단발 진짜 잘 어울린다" 등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의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앞서, 신지는 지난 5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하고 살이 엄청 많이 빠졌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몸이 안 좋아지면서 살이 빠졌다.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졌다"며 "42.9kg를 봤으니 몸이 아팠던 것 같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다이어트에는 직빵"이라고 전해 팬들의 우려를 산 바 있다.한편, 신지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지난 5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윤남노, 6억 빚 졌다…당장 입금 할 돈만 수천만 원, "지갑 탈탈 털려" ('전참시')

    윤남노, 6억 빚 졌다…당장 입금 할 돈만 수천만 원, "지갑 탈탈 털려" ('전참시')

    첫 가게를 오픈한 윤남노 셰프의 초보 사장 수난기가 공개된다.오는 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01회에서는 윤남노 셰프가 빚 6억을 쏟아부어 완성한 첫 가게가 베일을 벗는다. 지난 박은영 편에서 예고했던 수천만 원대 초고가 오븐의 실물이 공개된다. 뷔페에서나 볼 법한 초대형 워크인 시설까지 갖춰 감탄을 자아낸다. 커트러리와 접시, 글라스에만 3000만 원 이상을 투자했다고 밝힌다. 윤남노 셰프는 새 식당 오픈을 준비하며 지갑과 영혼이 털렸다며 월세와 기물값 등 당장 입금해야 할 돈만 수천만 원에 달한다고 고백한다. 초라한 지갑 사정에 친한 동료 셰프들에게 ‘동냥밥’을 얻어먹고 다닌다고 해 짠내를 안긴다. 사장이 된 후 180도 달라진 스텝밀도 관전 포인트다. 직원들의 눈치를 보며 라면 10봉을 조심스레 꺼내든 윤남노는 회심의 짬뽕라면 레시피를 선보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한국인들 유독 직접 집 안 고쳐"…'일본인' 타쿠야→"병원 같아" 박준형, 문화 차이 언급 ('홈즈')

    "한국인들 유독 직접 집 안 고쳐"…'일본인' 타쿠야→"병원 같아" 박준형, 문화 차이 언급 ('홈즈')

    4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보금자리를 찾아간다.이날 방송은 국내 거주 외국인 250만 시대를 맞아 서울에서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있는 외국인들의 집을 조명한다. 대한 외국인 god 박준형과 방송인 타쿠야, 김대호가 임장에 나서 글로벌 도시 서울의 다양한 주거 문화를 살펴본다.박준형은 미국과 한국의 인테리어 차이에 대한 생각을 전한다. 그는 "미국인들은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집을 선호하는 반면, 한국 집은 깔끔하고 하얗다. 가끔은 병원 같기도 하다"고 말한다. 이어 "미국인들은 집을 한 번 사면 직접 고쳐가며 거의 평생 산다"며 미국의 주거 문화를 소개한다. 일본인 타쿠야는 "한국 사람들이 유독 집을 직접 고치지 않는 것 같다"며 일본에서는 셀프로 집을 수리하는 문화가 익숙하다고 설명한다.이어 서울의 한 고시원에서 생활 중인 프랑스 보르도 출신 대학생 이네스의 공간이 공개된다. 12년째 BTS의 팬이라고 밝힌 이네스의 방은 각종 굿즈로 채워져 눈길을 끈다. 이네스는 소음 때문에 종일 헤드폰을 착용한다고 밝히면서도 "기숙사는 룸메이트가 있는 게 싫었다. 오히려 혼자만의 공간이 있는 고시원이 더 편안하다"고 말한다. 이어 고시원을 자신만의 안식처라고 소개한다.세 사람은 성북구 성북동의 한옥 주택에 거주하는 미국인 칼의 집도 방문한다. 트리하우스를 연상시키는 복층 구조와 화장실로 이어지는 비밀 통로가 공개돼 관심을 끈다.한국 생활 10년 차인 칼은 자신의 한국 이름이 '권민규'라고 밝히며 한국에 정착하게 된 사연을 전한다. 과거 아이돌을 꿈꿨다

  • 400만 돌파한 '군체', N차 관람 부르는 명장면

    400만 돌파한 '군체', N차 관람 부르는 명장면

    최근 400만 관객을 돌파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명장면을 공개했다.영화 '군체' 의 첫 번째 명장면은 캠핑 용품점에 고립된 생존자들이 감염자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역이용해 탈출을 시도하는 장면이다. 사람의 형상에 무조건적으로 달려드는 감염자들의 특성을 파악한 권세정(전지현)이 캠핑용품점에 있던 등신대와 최현희(김신록)의 전동 휠체어를 활용해 감염자들을 유인하는 장면은 스크린 밖 관객들까지 숨죽인 채 상황을 지켜보게 만든다.하지만 이도 잠시, 감염자들은 등신대가 진짜 사람이 아니라는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냄새로 사람을 구별해내기 시작하며, 생존자들은 권세정을 중심으로 새로운 전략을 실행하기 시작한다. 이처럼 끊임없이 정보를 교류하며 생존자들을 위협하는 감염자들의 모습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든다.두 번째 명장면은 서영철(구교환)의 행방을 찾고자 도착한 통제실에서 최현희가 생존자들의 눈이 되어주는 장면이다. 감염 사태의 중심에 선 서영철을 찾을 방법을 모색하던 생존자들은 지하 통제실로 향한다. 하지만 지하 주차장은 이미 감염자들에게 점령된 상태로, 조그만 인기척에도 감염자들이 반응하는 상황. 작은 발소리에도 반응해 기괴하게 몸을 꺾어가며 생존자들을 찾는 감염자들의 모습은 영화가 끝난 후에도 쉽게 잊히지 않는다.통제실에 도착한 생존자들은 최현희만 남겨둔 채 서영철을 찾기 위해 다시 건물 위로 올라가고, 통제실에 남은 최현희가 CCTV를 보며 다른 생존자들에게 길을 알려준다. 감염자들이 건물 곳곳에 도사리는 가운데 실시간으로 최적의 경로를 전달하는 최현희의 모습은 극한의 긴박함을 유발한다. 

  • 최민식, '맨 뒷줄' 최현욱 가능성 알아봤다…예측 불가한 파장 ('맨 끝줄 소년')

    최민식, '맨 뒷줄' 최현욱 가능성 알아봤다…예측 불가한 파장 ('맨 끝줄 소년')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이 최민식과 최현욱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강렬한 서스펜스를 예고했다.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 허문오와 그의 천재성을 발견한 학생 이강 사이의 위험한 관계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최민식과 최현욱의 예측 불가한 파장이 기대되는 '맨 끝줄 소년'은 오는 26일 공개된다.'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에 앉아 있는 학생 이강(최현욱 분)의 천재성을 발견한 뒤, 그의 글에 집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공개된 스틸에는 상반된 분위기를 지닌 허문오와 이강의 모습이 담겼다. 학생들을 향해 열정적으로 강의하는 허문오와 달리, 창밖만 바라보는 이강의 무심한 태도가 대비를 이루며 궁금증을 자극한다.20년 전 출간한 단 한 편의 소설 이후 새로운 작품을 쓰지 못하고 있는 허문오는 열패감과 좌절감에 사로잡힌 인물이다. 최민식은 신경질적이고 퉁명스러운 성격 이면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한다.이강은 늘 강의실 맨 끝줄에 앉아 있는 의뭉스러운 분위기의 학생이다. 라이징 스타 최현욱이 연기하는 이강은 남다른 재능과 미스터리한 매력을 지닌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이끌 예정이다.특히 서재에서 마주 선 허문오와 이강의 모습이 담긴 스틸에서는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긴장감이 엿보인다. 허문오는 손가락으로 어딘가를 가리키고 있고, 이강은 묘한 표정으로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허문오가 이강의 과제를 읽고 단번에 재능을 알아본 뒤 개인 문학 수업을 제안하고, 점차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