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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설 불거졌다…출산한 지 2주밖에 안 됐는데

은가은의 둘째 임신설이 불거진다. 2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MC 은지원, 이요원과 박서진, 은가은이 스튜디오에 자리…

임신설 불거졌다…출산한 지 2주밖에 안 됐는데

최신뉴스

  • '나솔' 33기 영숙, 영철에게 선물 받았나…최종 선택 포기 후 뜻밖의 근황

    '나솔' 33기 영숙, 영철에게 선물 받았나…최종 선택 포기 후 뜻밖의 근황

    '나는 솔로' 33기 영숙이 선물 받은 인형을 공개하며 방송 이후 근황을 전했다.33기 영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시민 안전 지키는 작은 소방관 일구❤️ 🚒By. 33기 소방관오라버니🫡"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3기 영숙은 소방관 복장을 한 작은 인형을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주황색 옷과 남색 모자를 착용한 인형을 얼굴 가까이 가져가 나란히 사진을 찍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영숙은 검은색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뒤로 묶은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인형 옆에 얼굴을 가까이 댄 채 입술을 살짝 오므리고 있으며 맑은 피부와 또렷한 눈매가 돋보인다. 손바닥에 올린 앙증맞은 인형과 영숙의 수수한 모습이 어우러져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특히 영숙이 직접 남긴 '33기 소방관오라버니'라는 문구도 눈길을 끈다. '나는 솔로' 33기 출연자 가운데 영철이 소방공무원으로 알려진 만큼 방송 이후에도 출연자들과 이어지는 인연에 관심이 쏠린다.이를 본 팬들은 "미모 훌륭합니당",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쁜 누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영숙은 ENA·SBS Plus '나는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에서 영식의 최종 선택을 받았지만,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이후 방송 종료를 기념해 진행된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는 다른 기수 출연자 가운데 관심이 가는 사람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영숙은 해당 출연자에게 연락할 기회가 생긴다면 용기를 내보겠다

  • '32세 돌싱' 고원희, 어깨 드러낸 과감한 패션…갈수록 더 성숙해지네

    '32세 돌싱' 고원희, 어깨 드러낸 과감한 패션…갈수록 더 성숙해지네

    배우 고원희가 애슬레저 브랜드 행사에서 탄탄한 몸매와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고원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벽 앞에서 옆으로 몸을 돌린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흰색 슬리브리스 상의에 짙은 갈색 카고 팬츠를 매치하고 아우터를 어깨 아래로 내려 걸쳐 매끈한 어깨선을 드러냈다. 턱선 아래로 내려오는 단발머리와 입가에 손을 가져간 포즈가 발랄한 매력을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고원희는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뒤를 돌아보며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어깨와 등 부분이 드러나는 흰색 상의가 슬림한 상체 라인을 강조하고 넉넉한 실루엣의 팬츠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뻗친 단발머리와 환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또 다른 사진에서 고원희는 커다란 원형 구조물 옆에 기대 한 손을 머리 가까이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짧은 기장의 흰색 상의 아래로 잘록한 허리선이 드러나며, 여유로운 핏의 카고 팬츠와 대비를 이룬다. 어깨에 걸친 아우터와 검은색 가방까지 더해져 활동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고원희는 같은 공간에서 몸을 비스듬히 기울인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한 손을 머리 옆으로 올리고 다른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포즈가 돋보인다. 주황빛 조명 아래 드러난 탄탄한 상체 실루엣과 단정한 단발머리가 건강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강조한다.이를 본 팬들은 "아니 넘 이쁘자나", "건강한 아름다움은 워니짱이 최고야", "너무 예뻐", "쏘핫걸", "요즘 넘 예뻐서 행복함

  • 유재석, 또 미담 터졌다…주우재 생일날 거액의 수표 선물 "3년 동안 안 쓰고 간직해" ('뭔데뭔데')

    유재석, 또 미담 터졌다…주우재 생일날 거액의 수표 선물 "3년 동안 안 쓰고 간직해" ('뭔데뭔데')

    주우재가 유재석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100만원 수표를 3년째 간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이하 '뭔데뭔데!') 3회에서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특별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유재석에게 고마움을 느꼈던 일화도 공개됐다.주우재는 '놀면 뭐하니?' 고정 멤버가 된 이후 처음 맞은 생일에 유재석에게 100만원 수표를 선물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해당 수표를 "용하지 않고 3년 동안 지갑에 간직해 왔다"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단순한 금전적 선물을 넘어 자신을 챙겨준 선배의 마음을 소중히 여겨온 셈이다.개그맨 곽범 역시 유재석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녹화가 끝난 뒤 유재석이 먼저 연락처를 물어봤고, 이후 직접 전화를 걸어왔다고 회상했다. 주우재에 이어 곽범까지 유재석에게 고마웠던 순간을 전하면서 후배들을 챙기는 그의 면모가 조명됐다.방송에서는 곽범이 준비한 여행도 이어졌다. 두 번째 여행 설계자 '깐돌이'로 나선 곽범은 개그 스승 허경환에게 보답하기 위해 특별한 일정을 마련했다. 바쁜 일정에도 새벽부터 경상북도 영주로 향한 그는 세 사람과 함께 음식을 먹고 물놀이를 즐겼다. 이후 다음 스케줄을 위해 먼저 자리를 떠났다.마지막 여행 설계자 '저기 어때'는 하하를 위한 공포 체험을 준비했다. 겁이 많은 하하를 겨냥한 미션이 이어진 가운데, 그는 '핑크 숟가락을 찾으라'는 지시받고 설계자의 정체를 딸 송이로 추측했다. 평소 송이가 사용하던 애착 숟가락이 분홍색이었기 때문이다.하하는 "송이야!"라고 외치며 달려갔지만, 딸은 나

  • '나솔' 32기 옥순♥광수, 결혼 이야기 오갔다더니…가을 데이트 근황 공개

    '나솔' 32기 옥순♥광수, 결혼 이야기 오갔다더니…가을 데이트 근황 공개

    '나는 솔로' 32기 현실 커플 옥순과 광수가 다정한 가을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3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낙엽과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2기 옥순은 광수와 나란히 서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옥순은 아이보리색 니트에 짙은 색상의 하의를 매치하고 자연스럽게 웨이브가 들어간 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이다.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아우터를 걸친 광수는 옥순을 향해 옅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두 사람 뒤로 펼쳐진 노을빛 하늘이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옥순은 나무가 늘어선 길을 배경으로 입술을 살짝 내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아이보리색 니트 위로 체크무늬 안감이 드러나는 검은색 아우터를 어깨에 걸쳐 세련된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와 작은 목걸이가 어우러져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또 다른 사진에서 옥순은 광수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옥순은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내밀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으며 뒤에 선 광수도 같은 손동작을 따라 하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편안한 차림으로 나란히 사진을 찍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친근한 분위기가 느껴진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옥순과 광수는 창가에 마련된 테이블에 마주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광수는 한 손으로 턱을 받친 채 미소 짓고 있으며, 옥순은 두 손을 모아 테이블에 올려놓고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편안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마지막 사진에서 광수는 테이블에 앉아 양손을 얼굴 가까이 가져간 채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함은정, 결혼 후 과감해진 스타일…레오파드 의상 입고 성숙미 폭발

    함은정, 결혼 후 과감해진 스타일…레오파드 의상 입고 성숙미 폭발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과거 티아라 활동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화려한 비주얼을 공개했다.함은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때 그 감성…ㅇrㄴ ㅣ..?★彡..2026ver t_ara 디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함은정은 화려한 레오파드 패턴의 홀터넥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어깨를 드러낸 디자인이 돋보이는 가운데 풍성한 웨이브가 들어간 긴 검은 머리를 한쪽으로 늘어뜨려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큼직한 금색 링 귀걸이와 길게 늘어진 목걸이가 화려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함은정은 얼굴을 가까이 드러낸 채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있다. 검은 머리카락이 어깨를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며, 길게 뻗은 속눈썹과 은은하게 빛나는 입술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다. 반짝이는 레오파드 의상과 금색 액세서리가 어우러져 세련된 매력을 보여준다.또 다른 사진에서 함은정은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정면을 응시하며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볼륨감 있는 긴 머리와 선명한 눈매가 시선을 끌고, 어깨선이 드러나는 홀터넥 의상이 화려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함은정은 몸을 비스듬히 돌리고 고개를 숙인 채 아래쪽을 바라보고 있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포즈와 얼굴을 감싸듯 내려오는 풍성한 머리카락이 어우러져 앞선 사진들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스타일과 레오파드 패턴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이를 본 팬들은 "여신은정씨", "계속 이런 컨셉으로 가주세요", "너무 예뻐", "아름답다", "은정 언니", &quo

  • ENA 또 제대로 칼 갈았다…역대 시청률 2위 찍은 '크래시', 시즌2로 안방극장 컴백

    ENA 또 제대로 칼 갈았다…역대 시청률 2위 찍은 '크래시', 시즌2로 안방극장 컴백

    ENA 역대 드라마 시청률 2위를 기록한 '크래시'가 시즌2로 돌아온다.다음 달 16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2 : 분노의 도로'(이하 '크래시2') 측은 23일 교통범죄수사팀 T.C.I의 새로운 활약을 담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크래시2'는 2024년 방송된 '크래시'의 후속작이다. 시즌1은 교통범죄를 소재로 한 수사극으로 도로 위 범죄자들을 추적하는 T.C.I의 팀플레이와 차량 추격 액션을 앞세워 ENA 역대 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올랐다.시즌2에서는 남강서 교통범죄수사팀 T.C.I가 국가수사본부 소속 광역수사대로 확대 개편된다. 수사 범위가 전국으로 넓어진 만큼 더욱 조직적이고 규모가 큰 교통범죄 사건을 다룬다.공개된 티저 영상은 도로 곳곳에서 발생하는 의문의 사고로 시작된다. "도로 위에 시한폭탄이 돌아다니고 있는 셈이에요"라는 말과 함께 폭발 사고가 발생하고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사건을 살피던 차연호(이민기 분)는 "이건 사고가 아닙니다. 설계된 살인이에요"라고 말한다. 단순 교통사고로 보였던 사건 뒤에 계획적인 범죄가 숨어 있음을 암시하는 대목이다.이어 T.C.I 팀원들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다. 민소희(곽선영 분)는 거침없는 액션으로 범죄자들을 제압하고 정채만(허성태 분)은 팀원들에게 작전 개시를 지시한다. 새롭게 합류한 막내 지대세(박지성 분)의 모습도 담겼다.시즌1의 주역인 이민기, 곽선영, 허성태, 이호철, 문희가 다시 호흡을 맞춘다. 이민기는 뛰어난 분석력을 지닌 차연호, 곽선영은 행동파 수사관 민소희, 허성태는 T.C.I를 이끄는 정채만으로 돌아온다. 이호철과 문희 역시 각각 우동기와 어현경 역을 이어

  • 유재석, 후배 '태도 논란' 꼬집었다…촬영 중 대놓고 지적, "쟤는 내가 손볼 것" ('놀뭐')

    유재석, 후배 '태도 논란' 꼬집었다…촬영 중 대놓고 지적, "쟤는 내가 손볼 것" ('놀뭐')

    유재석이 주우재의 태도를 지적한다. 2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먹쪄 모임’ 편으로, 유재석(유제니), 하하(융드욕정), 허경환(화니 엄마), 주우재(장훈 엄마), 정준하(정 여사)와 신입 계원 곽범(정애)의 먹고 또 먹는 하루가 그려진다.이날 ‘먹쪄 모임’의 막내 주우재와 곽범은 태도 논란으로 계원들의 관심을 받는다. 유재석은 막내인데 밥상머리에서 다리를 꼬고 앉은 주우재의 자세를 지적하며 역정을 낸다. 그러나 주우재는 새침한 태도로 일관해 유재석을 또다시 열 받게 하고, 유재석은 “쟤 내가 언제 손볼 거야”라고 후일을 기약한다.  또 다른 막내 곽범은 정준하의 면담 요청에 밥그릇을 들고 나와 정준하를 당황하게 만든다. 정준하는 곽범 때문에 유재석에게 한소리를 듣자, 곽범에게 “잠깐만 나와봐”라고 근엄하게 외치며 기강을 잡으려 한다. 그러나 곽범은 혼나는 와중에도 밥그릇에서 비빔밥을 먹고, 급기야 정준하에게 말대꾸를 한다. 기세에서 밀린 정준하는 “요즘 것들 장난 아니네”라며 혀를 내두른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27세' 김유정, 드라마 속 카리스마는 잠시 뒤로…수수+러블리한 일상 공개

    '27세' 김유정, 드라마 속 카리스마는 잠시 뒤로…수수+러블리한 일상 공개

    배우 김유정이 드라마 속 모습과는 다른 수수하고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김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brunellocucinelli 브랜드 명을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주황빛 소파에 앉아 커다란 흰색 헤드폰을 착용한 채 귤 한 조각을 입에 넣고 있다. 뽀글뽀글한 질감의 아이보리색 점퍼에 턱선까지 내려오는 단발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다. 화려한 꾸밈 없이 귤을 먹는 순간에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유정은 소파에 다리를 편안하게 뻗고 앉아 두 손으로 귤을 만지고 있다. 밝은 색상의 와이드 팬츠를 점퍼와 함께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손에 든 귤을 내려다보는 모습이 자연스럽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유정은 화려한 불빛으로 가득한 도시의 야경을 배경으로 등장했다. 사진 속 작은 이미지에서 김유정은 흰색 반소매 상의를 입고 검은색 가방을 어깨에 멘 채 휴대전화로 야경을 촬영하고 있다. 턱선에서 가지런히 떨어지는 단발머리와 꾸밈없는 옆모습이 눈길을 끈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유정은 아이보리색 점퍼를 목까지 감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단발머리 사이로 커다란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이 드러나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이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도 깨끗한 피부와 단정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천사가 왜 여기 내려왔지", "여우주연상", "너무 예뻐", "큐트 엔젤",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정말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현하며 새로운

  • 장원영과 양대 산맥 이룬 비주얼 걸그룹 멤버…"어렸을 때도 예뻐서 사람들이 만져" ('전현무계획')

    장원영과 양대 산맥 이룬 비주얼 걸그룹 멤버…"어렸을 때도 예뻐서 사람들이 만져" ('전현무계획')

    그룹 아이브 리즈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로 주변의 관심을 받았다는 일화가 전해졌다.지난 23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6회에서는 아이브 가을과 리즈가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함께 경기 북부 맛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리즈의 어머니는 전화 통화를 통해 딸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어렸을 때도 예뻤다. 사람들이 자꾸 '예쁘다'면서 (리즈의 얼굴을) 만져서 낯가림이 생겼다"고 밝혔다. 어린 시절부터 외모로 주변의 관심을 받았고, 이 때문에 낯을 가리게 됐다는 설명이다.리즈는 2021년 아이브 멤버로 데뷔할 당시 뚜렷한 이목구비와 금발 헤어스타일로 주목받았다. 이후 활동을 거듭하며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했고, 최근에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팬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히 같은 그룹의 대표적인 비주얼 멤버 장원영에 버금가는 미모라는 평가도 이어졌다. 두 사람이 아이브의 '비주얼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 가운데, 리즈는 무대마다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더하고 있다.아이브가 초등학생 팬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전현무가 어린 팬층을 언급하자 리즈는 "콘서트 때 '애기들!'이라고 외치면 함성이 진짜 많이 나온다"며 공연장에서 경험한 일화를 소개했다. 역시 "어린 팬들이 안전하게 대기하는 '아기 다이브 대기 구역'도 있다"고 설명했다. 어린 관객들이 많이 찾는 만큼 공연장에도 이들을 위한 별도의 공간이 마련돼 있다는 것이다.리즈는 임영웅의 공연장과 아이브 공연장의 차이점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임영웅 선배님 공연장 밖에서는 (부모님을 모

  • 박정아, 아이돌 현역 시절 보다 상큼하면 어떡해…난간에 쏙 들어가는 슬림 몸매

    박정아, 아이돌 현역 시절 보다 상큼하면 어떡해…난간에 쏙 들어가는 슬림 몸매

    쥬얼리 출신 박정아가 '불후의 명곡' 출연 후 웨딩드레스를 입은 근황을 공개했다.박정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찍어봤다!! kbs 포토존!!!"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정아는 계단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몸에 맞게 떨어지는 상의와 풍성한 프릴이 돋보이는 짧은 치마가 어우러진 드레스에 하얀 롱부츠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면사포까지 착용한 모습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드러난다.이어진 사진에서 박정아는 계단 난간 속에 들어가 양손으로 드레스 자락을 살짝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고개를 옆으로 기울이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여러 겹으로 겹쳐진 치마의 프릴과 무릎까지 올라오는 흰색 부츠가 독특한 웨딩 스타일링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안늙네 안늙어", "공주 정아언니", "너무 예뻐", "영원한 슈퍼스타", "피부도 우유보다 참 고와요", " 요정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박정아는  KBS2 '불후의 명곡' 작곡가 박근태 편 2부에 출연해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열창했다. 박정아는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면사포를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감성적인 발라드 무대를 선보였다. 박정아는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쥬얼리 완전체 공연과 솔로 무대를 선보였으며 SNS를 통해 무대 안팎의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53세' 김혜은, 배우 넘어 의상 디자인까지 직접…미모 만큼 재능 빛나네

    '53세' 김혜은, 배우 넘어 의상 디자인까지 직접…미모 만큼 재능 빛나네

    배우 김혜은이 출연작의 의상을 직접 디자인한 사실을 밝히며 색다른 근황을 전했다.김혜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벌형사2 에 이어 나를 충전해줘 도 제가 의상을 디자인해봤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혜은은 진한 버건디색 재킷을 입고 양손으로 입을 가린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어깨가 강조된 재킷에는 반짝이는 꽃 모양 단추와 소매 장식이 달려 있어 화려함을 더한다. 자연스럽게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를 늘어뜨린 김혜은은 눈가에 웃음기를 가득 머금은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혜은은 몸을 옆으로 돌린 채 두 손을 입가에 모으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버건디색 재킷의 단정한 실루엣과 풍성하게 내려오는 검은 머리카락이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손가락에 낀 큼직한 반지와 작은 금색 귀걸이도 눈길을 끈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혜은은 붉은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재킷을 걸친 모습으로 등장했다. 머리를 뒤로 묶고 두 손을 입가에 모은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블라우스의 풍성한 소매와 손가락의 반지가 우아한 분위기를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김혜은은 붉은색 체크무늬 재킷에 하늘색 셔츠를 매치하고 두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웃고 있다. 재킷 소매의 둥근 단추와 셔츠의 넓은 소매 끝이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반짝이는 귀걸이와 여러 개의 반지까지 더해져 앞선 사진들과는 다른 화려한 매력을 보여준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쁘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옙쁘다", "우와너무 근사한 마음도 얼굴도 생각도 근사하신 배우님", "넘넘 멋져요&q

  • '나솔' 17기 옥순, 오랜만에 전한 근황…홍보대사답게 시장에 떴다

    '나솔' 17기 옥순, 오랜만에 전한 근황…홍보대사답게 시장에 떴다

    '나는 솔로' 17기 옥순이 세종시 금남대평시장을 방문해 촬영에 참여한 근황을 공개했다.17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종시 금남대평시장에 다녀왔습니다🫧 기획과 촬영을 잘해 주신 덕분에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17기 옥순은 세종시 금남대평시장 거리에서 사람들과 마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베이지색 점퍼에 발목까지 내려오는 크림색 롱스커트를 매치한 옥순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검은색 양말과 굽이 두툼한 구두로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좋아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점점 더 활동범위가 넓어지길 바랍니다", "청순" 등의 댓글을 달았다.17기 옥순의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세종시 홍보대사로서 이어온 지역 홍보 활동과도 맞닿아 있다. 옥순은 지난해 5월 세종시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당시 유명 관광지뿐 아니라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장소도 알리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이후 17기 옥순은 세종시의 여러 명소를 소개하는 홍보 영상 촬영에 참여하는 등 지역을 알리는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에는 금남대평시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하며 세종시의 생활 공간으로 활동 무대를 넓혔다.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17기 옥순은 세종시에서 3대째 흑염소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17기 옥순은 '나는솔로' 방송 출연 전에는 토익 강사로 일했던 이력도 알려졌다. 17기 옥순은 이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 '33세' 지연, 호피 의상에 과감한 허리 노출…이혼 후 더 성숙해졌네

    '33세' 지연, 호피 의상에 과감한 허리 노출…이혼 후 더 성숙해졌네

    티아라 출신 지연이 호피무늬 의상을 입고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랑이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반짝이는 호피무늬 홀터넥 상의에 검은색 팬츠를 매치하고 계단 난간을 잡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의 사이로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스타일링에 금색 팔찌와 귀걸이를 더해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긴 생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늘어뜨린 지연은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카메라 밖을 바라보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이어진 사진에서 지연은 회색 벽을 배경으로 서서 옆쪽으로 시선을 보내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호피무늬 상의와 광택이 도는 검은색 팬츠가 잘록한 허리선을 강조하며, 허리 부분의 커다란 원형 버클이 시선을 끈다. 차분한 표정과 곧게 내려오는 긴 머리가 어우러져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지연은 메이크업을 수정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입술에 작은 브러시를 대고 있는 손길 사이로 지연은 커다란 눈을 뜨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길게 뻗은 속눈썹과 은은한 분홍빛 볼, 촉촉한 입술이 어우러지며 인형 같은 미모가 더욱 돋보인다.마지막 사진에서 지연은 검은색 커튼 앞에 서서 한 손을 얼굴 옆으로 들어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른 손은 허리 앞에 가볍게 얹었으며, 호피무늬 상의와 검은색 팬츠 사이로 드러난 허리 라인이 눈길을 끈다. 정면을 향한 차분한 눈빛과 긴 생머리가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왜 나이를 안먹냐",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지연이는 정말 말도 안 되게 예뻐", "언니너무

  • 손석구, 'D.P.' 한준희 감독 다시 만났다…'푸른길' 11월 20일 공개

    손석구, 'D.P.' 한준희 감독 다시 만났다…'푸른길' 11월 20일 공개

    배우 손석구와 일본 배우 나가야마 에이타가 '푸른길'에서 연쇄 살인사건을 쫓는 형사로 만났다. 두 배우의 팽팽한 연기 대결과 강렬한 액션을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D.P.'를 연출한 한준희 감독과 손석구는 이번 작품으로 다시 만나게 됐다.넷플릭스 시리즈 '푸른길'은 사지가 뒤틀린 시체, 의문의 메시지, 국경을 넘어 반복되는 끔찍한 살인사건을 쫓는 두 형사의 이야기다. 'D.P.'를 연출한 한준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11월 20일 공개된다.'푸른길'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1~3화를 최초 상영했다. 이후 언론과 관객에게 "최근 보기 드물었던 정통 하드보일드 스릴러", "한국 배우와 일본 배우가 각각 자국의 형사를 연기하며 하나의 사건을 추적한다는 설정은 작품의 수사 구조뿐 아니라 두 배우의 연기 호흡에도 무게를 싣는다", "한준희 감독의 최고 필모일 듯. 배우들 연기가 너무 정교하고 장면 구성이나 사운드나 뭐 하나 거를 타선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해냄" 등 평가를 받았다.공개된 티저 포스터 2종에는 한국 형사 김석(손석구 분)과 일본 형사 이노세(나가야마 에이타 분)의 모습이 담겼다. 국경을 넘어 발생한 연쇄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두 사람의 결연한 표정이 긴장감을 자아낸다.김석의 포스터에는 "놈이, 다시 나타난 겁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얼굴에 흐르는 땀방울과 날카로운 눈빛은 범인을 반드시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이노세의 포스터에는 "나도 잡을 거야, 범인"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얼굴에 튄 핏자국과 굳은 표정에서 사건을 향한 집요함이 느껴진다.같은 범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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