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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모발이식 부작용…"대머리 됐다, 30cm 날아가" ('일단')

티빙 '환승연애2' 출신이자 JTBC 스포츠 아나운서 이나연이 모발이식 후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던 당시를 고백했다.24일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 NAYEON'에는 '모발이식, …

이나연, 모발이식 부작용…"대머리 됐다, 30cm 날아가" ('일단')

최신뉴스

  • 레드벨벳 웬디, 퀸 자리 요지부동…비 오는 날, 집 앞까지 와줬으면 하는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퀸 자리 요지부동…비 오는 날, 집 앞까지 와줬으면 하는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비 오는 날 집 앞까지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 뽑혔다. 웬디가 속한 레드벨벳은 다음달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2024년 6월 발매한 'Cosmic'(코스믹)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다. 'Surfin' Boy'는 보사노바 기타와 레게 리듬, 하우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이다. 멤버 조이가 단독 작사에 참여했다.2위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 올랐다. 유리는 지난 10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3년 차 제주살이 모습을 보여줬다. 또 최근에는 멤버 수영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에 위치한 연극 '베니스의 상인' 연습실을 찾아가는 등 멤버들과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음을 알렸다.3위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 차지했다. 전소미는 최근 아이오아이 결성 10주년 컴백곡 '갑자기'로 각종 음악방송 1위를 휩쓸었다. 이에 전소미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트로피 너무 많아져서 장 짜야 될 것 같아"라며 기쁨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비 오는 날 퇴근길 함께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비 오는 날 퇴근길 함께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비 오는 날 퇴근길 함께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비 오는 날 퇴근길 함께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 임영웅이냐 영탁이냐…"얼마나 성장했나 궁금" 트롯 대리전 성사 ('금타는')

    임영웅이냐 영탁이냐…"얼마나 성장했나 궁금" 트롯 대리전 성사 ('금타는')

    임영웅과 영탁의 명곡을 두고 세기의 '트롯 대리전'이 성사된다.2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휩쓴 국민 애창곡 무대가 공개된다. 선(善) 손빈아와 최재명의 맞대결은 임영웅과 영탁의 대리전으로 이어진다. 선공에 나선 최재명은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이 곡은 영탁이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불러 역주행 신화를 쓴 뒤 각종 오디션 대표 경연곡으로 자리 잡았다. 최재명 역시 "'미스터트롯3' 지원 영상에서 이 노래를 불렀다. 그때보다 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궁금하다"고 밝힌다. 초심이 담긴 노래로 무대에 선 최재명이 자신의 성장 서사를 완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재명의 지목을 받은 손빈아는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맞선다. 손빈아는 자신의 팬클럽인 '빛별'을 언급하며 "팬분들께 드리는 무대"라고 각별한 의미를 전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가비, 생존 위해 다 내려놨다…"무임승차 거듭한 셈, 배운 게 10가지나 돼" ('짐쌀라비움')

    가비, 생존 위해 다 내려놨다…"무임승차 거듭한 셈, 배운 게 10가지나 돼" ('짐쌀라비움')

    가비가 미니멀리즘 여행에 도전하며 예상치 못한 변화를 경험했다.ENA 새 예능 '짐쌀라비움'은 서로 다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여행자 4명이 캐리어 하나만으로 떠나는 '4인 1캐' 미니멀리즘 여행 버라이어티다. 하나의 캐리어를 함께 사용하는 네 사람이 2주 동안 서로 다른 네 개의 지형을 여행하는 과정을 담는다.평소 캐리어는 물론 기내에 들고 탈 짐까지 꼼꼼히 챙기는 맥시멀리스트인 가비는 압축 코인 티슈와 스킨케어 제품, 소독 티슈, 가습 마스크 등을 챙기며 살아온 '혹시 몰라 퀸'의 일상을 털어놨다. 그는 "살면서 '짐을 줄여야겠다'는 다짐은 해 본 적이 없다"며 "이번이 아니면 시도할 기회가 없을 것 같았다. 나에게 꼭 필요한 미션이라는 생각으로 도전했다"고 말했다.하지만 한정된 캐리어 공간에서는 예상과 다른 생존 방식이 펼쳐졌다. 가비는 "내 옷을 멤버들의 파우치 안에 슬쩍 넣어 놓는 식으로 무임승차를 시도했는데, 나중에 보니 멤버들이 내 옷 주머니에 본인들 짐을 넣어 뒀더라"며 "무임승차에 무임승차를 거듭한 셈"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소유의 경계가 허물어진 여행에서는 옷과 기초 메이크업 제품은 물론 맏언니 원지의 세안용품까지 함께 사용하는 품앗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가비가 가장 크게 체감한 변화는 '기능성 중심의 비움'이었다. 그는 "기능성을 갖춘 옷 위주로 남겼고, 멋 부리는 데 쓰일 만한 꾸밈 제품들을 과감하게 줄였다. 헤어 트리트먼트나 고데기는 사치였다"고 밝혔다. 이어 "어느 순간 우리 모두 '쌩얼'로 다니는 지경에 도달했다. 게다가 더운 나라 배낭여행자들

  • 변정수 딸, 美 명문대 NYU 미대생이었다…"교환학생으로 피렌체 가" ('야노시호')

    변정수 딸, 美 명문대 NYU 미대생이었다…"교환학생으로 피렌체 가" ('야노시호')

    배우 변정수의 차녀 유정원 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뉴욕대학교(NYU) 미대에 재학 중인 그는 방학을 맞아 한국을 찾았다가 다시 이탈리아 피렌체로 교환학생을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24일 '야노시호' 채널에는 "대저택에 살고 있는 찐친 변정수 언니 집공개(ft.10년 우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변정수의 집을 찾은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오랜만에 집을 둘러보던 야노시호는 거실 곳곳에 짐이 가득 펼쳐진 풍경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변정수는 "정원이가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다 방학이라 왔다"고 소개했다.이어 변정수는 "그런데 또 이탈리아로 교환학생을 가야 해서 미국에 있던 짐까지 다 정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야기를 나누던 중 거실로 모습을 드러낸 유정원 양은 직접 근황도 전했다. 그는 "뉴욕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다"며 "NYU 미대에 재학 중이고, 교환학생으로 피렌체에 간다"고 말했다.10년 만에 다시 만난 유정원의 모습에 야노시호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훤칠한 키와 모델 같은 비율은 물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까지 더해져 시선을 모았다.야노시호와 변정수는 딸들의 유학 생활과 짐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엄마들만의 공감대를 이어갔다. 오랜 우정만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근황을 주고받으며 웃음을 나눴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황정민, '호프' 대본 보기 전 출연 결심…"나홍진 신뢰, 조인성은 낚였다" ('십오야')

    황정민, '호프' 대본 보기 전 출연 결심…"나홍진 신뢰, 조인성은 낚였다" ('십오야')

    배우 황정민과 조인성이 '호프' 캐스팅 비화부터 촬영장 뒷이야기까지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2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의 '나영석의 와글와글'에는 '황정민이 외계인 있다고 하면 있는 거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화 '호프'의 주역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출연해 작품에 얽힌 다양한 비화를 털어놨다.황정민은 나홍진 감독과 '곡성' 이후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나홍진 감독님이 대본이 나왔다고 해서 만났는데, 대본을 보기 전부터 하려고 마음먹었다"며 "이미 '곡성'을 함께했기 때문에 믿음이 있었다. '나홍진이 SF를 한다면 어떤 느낌일까'라는 기대감이 컸다"고 말했다.이어 "나홍진 감독 대본은 설명이 거의 없다. 대사 몇 마디에 모든 게 담겨 있는 시 같은 느낌이었다"며 "해석하는 재미가 있는 대본이라 더욱 좋았다"고 작품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정호연의 캐스팅 비화도 공개됐다. 황정민은 평소 눈여겨보던 정호연을 나홍진 감독에게 추천했고, 정호연은 "선배님 추천으로 감독님을 만나 시나리오를 받았다"며 "집에 가는 길 내내 시나리오를 꼭 안고 갔다. 제발 제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가장 큰 웃음을 안긴 건 조인성의 캐스팅 과정이었다. 무릎 수술 직후였던 조인성은 "몸 상태 때문에 감독님이 원하는 액션을 소화하지 못하면 작품에 피해가 될 수 있다고 미리 말씀드렸다"고 말했다.하지만 나홍진 감독은 "뛸 일도 없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답했고, 조인성은 이를 믿고 출연을 결정했다. 이후 "현장에서

  • '♥비연예인과 재혼' 오윤아, 6kg 증량→다이어트 망언 "안 말랐다, 살 계속 쪄"

    '♥비연예인과 재혼' 오윤아, 6kg 증량→다이어트 망언 "안 말랐다, 살 계속 쪄"

    배우 오윤아가 최근 몸 상태와 체중 변화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꺼냈다.24일 '오윤아'의 채널에는 '오윤아의 본업 모먼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방송 녹화를 준비하는 오윤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촬영을 앞두고 도시락으로 식사를 하던 그는 요즘 컨디션부터 털어놨다.그는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다. 잠을 항상 5~6시간밖에 못 잔다. 아침에 아들 민이 출근시켜야 하는데, 밥을 대충이라도 해줘야 한다"라고 얘기헀다.이어 예전과 달라진 식습관에 대해 오윤아는 "옛날에는 거의 안 먹었다. 드라마 촬영하거나 촬영 전엔 아예 안 먹었는데, 나이 먹고 습관이 이렇게 바뀌었다. 좀 먹어야 한다. 안 그러면 머리가 안 돌아간다"고 밝혔다.제작진을 향해 그는 "안 먹는다면서 너무 잘 챙겨 먹는 거 아니냐. 너무 민망한데?"라며 그러면서 "살이 6kg 정도 찐 상태다. 너무 힘들어서 일부러 찌웠다."고 밝혔다.체중을 늘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서도 그는 "지병이 막 생기더라. 눈이 떨리고 원래 제가 탈골이 있어서 컨디션이 안 좋으면 팔이 빠진다"고 털어놨다.이어 "한동안 안 빠지다가 살이 빠지고 운동을 안 하니까 잡아주는 근육이 없어서 그런지 몸이 너무 안 좋아지더라"며 그래서 그는 식단과 운동을 함께 시작했다고 말했다.오윤아는 "잘 먹고 운동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단백질 위주로 식사하고 운동해서 건강해졌는데, 살이 안 빠진다"라고 토로했다.또한 제작진이 "지금도 마르지 않았냐"고 묻자 오윤아는 웃으며 선을 그었다. 그는 "하나도 안 말랐다. 저 진짜 보통 몸이다"라고 얘기했고

  • 강주은, '폐절단' 최민수 오토바이 사고 언급…"은둔 생활했을 때 '꺼져'라고 말해" ('깡주은')

    강주은, '폐절단' 최민수 오토바이 사고 언급…"은둔 생활했을 때 '꺼져'라고 말해" ('깡주은')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의 오토바이 사고 당시를 떠올리며 힘들었던 시간을 회상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최초공개 인터넷에 검색해도 안 나오는 강주은의 33년 단골 미용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강주은은 "두 달에 한 번씩 꼭 오는 곳이다. 벌써 30년 넘게 꾸준히 다닌 미용실"이라며 단골 헤어숍을 소개했다. 이어 "최민수도 몇 년 전부터 나를 따라 이곳을 이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1994년 최민수와 결혼한 강주은은 오랜 시간 함께한 헤어디자이너와의 인연을 이야기하며 과거를 떠올렸다. 그는 "최민수가 산에서 은둔 생활할 때 내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며 "욕인 줄도 모르고 처음으로 '꺼져'라고 했는데 그 말이 크게 화제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미용실에 오면 처음 보는 분들이 '맨날 남편한테 욕하는 사람이 저 사람이구나'라고 하셨다"며 "'어떡하죠?'라고 하면 원장님이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말은 신경 쓰지 말라'며 늘 내 편이 되어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헤어디자이너는 "최민수 씨 교통사고가 났을 때가 가장 안타까웠다"며 "연예인이다 보니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습관이 어디 가냐'는 식으로 말하면 내가 아니라고 설명하곤 했다"고 회상했다.강주은은 "내가 없는 자리에서 늘 대신 설명해주셨다. 그런 일이 정말 많았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헤어디자이너는 "손님들이 '최민수 씨는 결혼을 정말 잘했다'고 말씀하시는데, 나는 두 분 모두 잘 만났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최민수는 2021년 오

  • '제이쓴♥' 홍현희, 세컨하우스 꿈 이뤘다…"인생 별거 있나" ('홍쓴TV')[종합]

    '제이쓴♥' 홍현희, 세컨하우스 꿈 이뤘다…"인생 별거 있나" ('홍쓴TV')[종합]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아들 준범 군을 위해 세컨하우스 대신 캠핑카를 새로운 가족 로망으로 점찍었다.24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드디어 세컨 하우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홍현희와 제이쓴은 아들 준범 군과 함께 캠핑카를 타고 영월로 떠났다. 제이쓴은 "사실 준범이랑 둘이 가고 싶었다. 남자의 로망"이라면서도 "뒷자리에 아기 안전 이슈가 있어서 둘만은 못 가겠더라. 그래서 특별히 모셨다"며 홍현희를 향해 너스레를 떨었다.이에 홍현희는 "나도 거의 호르몬으로 치면 지금 남자"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신혼 시절 캠핑카를 탔던 기억을 떠올리며 "차가 은근히 많이 흔들린다. 승차감이 안 좋아서 햄버거를 먹다가 토한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준범 군에게는 캠핑카 탑승 자체가 특별한 경험이었다. 홍현희는 "준범이가 요즘 캠핑과 차에 관심이 많다. 경찰차도 타고 싶고, 캠핑카도 타고 싶어 한다. 오늘은 첫 번째 꿈의 실현"이라고 설명했다. 캠핑카에 올라 전자레인지와 침대 공간을 발견한 준범 군은 연신 감탄하며 기뻐했다.이동 중 홍현희는 "여차하면 땅 10평 정도에 캠핑카를 세워두면 우리가 원하는 생활 아니냐"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제이쓴 역시 "1박 2일이 아니라 3박 4일, 4박 5일 정도 빌려서 계곡과 바다를 다니면 좋을 것 같다"고 캠핑카 여행에 만족감을 드러냈다.계곡 앞 캠핑장에 도착한 가족은 물놀이와 식사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갑작스럽게 폭우가 쏟아지자 홍현희는 "집에 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불안해했지만, 이내 캠핑카 안에서 비를 피하며 색다

  • '7년째 백수' 한고은 남편 "발 공중에 띄우고 잔다"…무지외반증 얼마나 심하길래

    '7년째 백수' 한고은 남편 "발 공중에 띄우고 잔다"…무지외반증 얼마나 심하길래

    배우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의 심각한 발 상태에 걱정을 내비쳤다.지난 23일 '고은언니 한고은' 채널에서 한고은은 남편과 주말을 보내던 중 자연스럽게 건강 이야기를 꺼냈다.대화를 이어가던 그는 "우리 신랑 무지외반증이 정말 심하다"며 전날 밤 모습을 떠올렸다. "발이 너무 아파서 공중에 띄운 채 자더라"는 말에는 걱정이 그대로 묻어났다.신영수는 "심할 때는 맨발로 다니는 것조차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이야기를 듣던 한고은은 남편의 발을 다시 바라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그는 "사람 발이 저렇게까지 변할 수 있다는 걸 신랑을 보고 처음 알았다"고 말한 그는 "살짝만 스쳐도 많이 아파한다"고 걱정했다.그러면서 "이번에는 꼭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봤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안쪽으로 휘면서 관절이 돌출되는 질환으로, 증상이 심해질 경우 걷거나 신발을 신는 일상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다.한편 한고은은 2015년 네 살 연하의 신영수와 결혼했다. 신영수는 부친 병간호를 위해 직장을 그만둔 뒤 현재까지 약 7년간 경제활동을 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영탁, 필라테스 고난도 동작 척척해내더니…"햄스트링 끊어졌었다" ('박영탁')

    영탁, 필라테스 고난도 동작 척척해내더니…"햄스트링 끊어졌었다" ('박영탁')

    가수 영탁이 필라테스에 처음 도전하면서도 예상 밖의 운동 실력을 보여줬다. 운동을 이어가던 그는 과거 햄스트링 부상 사실도 털어놨다.최근 유튜브 채널 '박영탁'에는 스트레칭과 필라테스를 체험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본격적인 동작에 들어가기 전 간단한 테스트부터 진행됐고, 강사는 영탁의 발을 살펴본 뒤 "축구를 오래 한 발"이라며 운동 습관을 단번에 알아봤다.눈을 감은 채 균형을 확인하는 테스트에서는 몸이 한쪽으로 기울었고, 결과를 확인한 영탁은 멋쩍은 웃음을 터뜨리며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굳어 있던 몸을 풀기 위한 스트레칭도 이어졌지만 표정만큼은 끝까지 밝았다.이후 영탁은 기구를 이용한 필라테스 동작을 소화했고, 특히 다리를 깊게 늘리는 동작이 이어지는 가운데 몸이 떨릴 정도의 강도가 이어졌지만, 영탁은 호흡을 맞추며 끝까지 자세를 유지했다.오른쪽 다리 스트레칭을 이어가던 그는 "오른쪽은 햄스트링이 끊어졌던 적이 있다"고 부상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강사는 몸 상태를 계속 알려달라고 당부했고, 영탁은 오히려 "오늘은 제대로 해보고 싶다"며 운동 의지를 드러냈다.이어지는 복부 운동과 점프 동작, 발목 중심 밸런스 훈련까지 무리 없이 소화하자 강사는 "정말 운동 우등생이 오셨다"며 감탄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김우빈, 눈물 흘렸다…최종회 앞두고 "뭐라도 해야 해" 이광수의 다급한 외침 ('콩콩팜팜')

    김우빈, 눈물 흘렸다…최종회 앞두고 "뭐라도 해야 해" 이광수의 다급한 외침 ('콩콩팜팜')

    이광수, 도경수, 신예은이 'KKPP푸드'의 마지막 승부를 끝으로 시청자들과 결별한다. 그런 가운데 김우빈이 눈물을 보인 사연도 전해진다.24일 방송되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 최종회에서는 'KKPP푸드'와 제작진의 저녁 내기 게임이 펼쳐진다. 인내심을 시험하는 '몸으로 말해요' 게임과 고성방가가 이어질 예정이다.이광수, 도경수, 신예은은 목장 선배와 한 팀을 이루고, 제작진은 목장 대표와 한 팀으로 맞붙는다. 먼저 도전한 제작진보다 한 문제를 더 맞혀야 하는 상황에서 'KKPP푸드' 팀은 의욕적으로 게임에 나선다. 하지만 '몸으로 말해요'를 처음 해보는 목장 선배가 예상치 못한 변수로 떠오르며 긴장감을 높인다.제한 시간이 1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도 목장 선배가 쉽게 움직이지 않자 이광수, 도경수, 신예은은 점점 다급해진다. 이광수는 "뭐라도 해야 해!"라고 외치고, 도경수도 "빨리해!"라며 독려한다. 과연 승부의 결과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관심이 쏠린다.이광수와 도경수는 중고 거래 앱에 마분 퇴비 판매 글을 올렸지만, 아직 판매에는 성공하지 못한 상태다. 마지막 날 아침 마분 퇴비에 관심을 보이는 구매자가 등장하자 신예은은 "밀당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도경수는 "빨리 답장해야 한다"며 상반된 의견을 내놓는다. 기술 연수가 끝나기 전 마분 퇴비 판매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콩콩팜팜'은 지난달 19일 첫 방송에서 3.0%의 시청률로 출발한 뒤 2회 2.9%, 3회 2.4%, 4회 2.2%, 5회 2.2%를 기록하며 4회 연속 2%대 시청률을 나타냈다.이와 함께 첫 번째 기술 연수

  • '♥전진' 류이서, 시험관 도전 많이 힘들었나…확 달라진 '통통' 볼살 비주얼

    '♥전진' 류이서, 시험관 도전 많이 힘들었나…확 달라진 '통통' 볼살 비주얼

    그룹 신화 출신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어딘가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24일 류이서는 자신의 SNS에 "우리 구독자 분들을 위해 동대문에 다녀왔어요. 자그마한 선물이지만 열심히 만들고 왔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그는 남편 전진과 함께 서울 소재의 한 카페를 찾아 일상의 여유를 만끽했다. 두 사람은 카페 내부에 비치된 거울 앞에 나란히 선 채 다정한 투샷을 남겨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하기도 했다.특히, 확 달라진 류이서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고 있다는 그는 통통하게 차오른 볼살과 한층 순해진 눈매를 공개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같은 피부와 수수한 민낯에도 굴욕없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특유의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앞서 류이서는 지난 4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세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전진의 건강 이상으로 2세를 계획하게 됐다는 그는 "작년에 남편이 갑자기 아파서 병원을 간 적이 있다"며 "너무 아파하는 걸 보니까 '이 사람이 이러다가 죽으면 나 혼자 어떻게 살지' 싶었다. 그래서 이 사람을 닮은 애가 있으면 내가 좀 견딜 수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고 털어놨다.한편, 전직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2020년 전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전회차 1%대 시청률 찍었다… 0%대 코앞 위기, 시즌2는 한창인데 ('킬러들의쇼핑몰')

    전회차 1%대 시청률 찍었다… 0%대 코앞 위기, 시즌2는 한창인데 ('킬러들의쇼핑몰')

    종영을 2회 남긴 '킬러들의 쇼핑몰'이 전회차 1%대 성적을 기록 중이다. 2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특선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 7회에서는 정진만(이동욱 분)과 베일(조한선 분) 사이의 지독한 악연이 불러온 비극의 내막이 밝혀진다.‘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은 강지영 작가의 소설 ‘살인자의 쇼핑몰’을 원작으로 한 액션 드라마다. 삼촌 정진만이 남긴 수상한 쇼핑몰 때문에 킬러들의 표적이 된 조카 정지안(김혜준 분)의 생존기를 그린다. 지난 6회에서는 진만이 ‘바빌론’ 소속 용병이었던 시절 시작된 베일과의 악연은 물론, 현재 지안의 조력자인 민혜(금해나 분), 파신(김민 분)과의 인연이 함께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는 진만을 향한 베일의 복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진만과의 사투 끝에 폭발에 휘말려 죽은 것으로 여겨졌던 베일은 한쪽 눈을 잃은 채 살아 돌아와 다시 진만 앞에 선다. 베일은 과거 바빌론에서 함께했던 이성조(서현우 분)에게 접근해 진만을 무너뜨리기 위한 계획에 돌입한다. 진만의 동료이자 한때 민혜를 거둬 주었던 혼다(박정우 분)의 이야기도 다뤄진다. 혼다는 진만이 가장 신뢰하는 동료 중 한 명으로, 베일 일당을 상대하기 위해 자리를 비우게 된 진만으로부터 지안을 지켜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혼다가 무심코 꺼낸 제안이 훗날 쇼핑몰 ‘머더헬프’가 탄생하는 결정적인 단초가 되면서 궁금증을 높인다.한편, MBC로 2년 만에 재편성된 '킬러들의 쇼핑몰'은 첫회 시청률 1.7%로 시작해 5회 1.0%까지 떨어졌다. 6회에서는 1.1%로 소폭 상승했지만 전회찿 1%대를 면치 못하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되는 소지섭 주

  • "숨쉬기 답답할 텐데"…정은표, 입에 테이프를 '칭칭'…파격 자태 이유 뭐길래

    "숨쉬기 답답할 텐데"…정은표, 입에 테이프를 '칭칭'…파격 자태 이유 뭐길래

    배우 정은표가 자신만의 독특한 장거리 이동 준비물을 공개했다.24일 정은표는 자신의 SNS에 "KTX 타고 지방으로 강연을 자주 다니다 보니 루틴과 아이템이 자꾸 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목베개와 안대를 착용한 채 입에 정체불명의 테이프를 붙이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정은표의 셀카가 담겼다.이날 그는 "장거리를 이동하면서 나름의 컨디션을 유지하겠다고 핑크색 슬리퍼, 대용량 텀블러, 보조 배터리, 치약 칫솔, 이어폰까지 챙겨다녔다"며 "드디어 착용감 편한 수면용 안대까지 구입했다"고 설명했다.특히, 그가 입에 테이프를 붙이게 된 이유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내 김하얀 씨로부터 잠잘 때 입을 벌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입막음 테이프를 챙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 속 정은표는 다소 우스꽝스러운 모습에도 아내의 조언을 허투루 듣지 않는 사랑꾼임을 인증해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정은표는 2002년 김하얀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그의 첫째 아들 정지웅 군은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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