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야노시호' 채널에는 "대저택에 살고 있는 찐친 변정수 언니 집공개(ft.10년 우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변정수의 집을 찾은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오랜만에 집을 둘러보던 야노시호는 거실 곳곳에 짐이 가득 펼쳐진 풍경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변정수는 "정원이가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다 방학이라 왔다"고 소개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거실로 모습을 드러낸 유정원 양은 직접 근황도 전했다. 그는 "뉴욕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다"며 "NYU 미대에 재학 중이고, 교환학생으로 피렌체에 간다"고 말했다.
10년 만에 다시 만난 유정원의 모습에 야노시호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훤칠한 키와 모델 같은 비율은 물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까지 더해져 시선을 모았다.
야노시호와 변정수는 딸들의 유학 생활과 짐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엄마들만의 공감대를 이어갔다. 오랜 우정만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근황을 주고받으며 웃음을 나눴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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