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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SM 나오고 새 소속사 설립…'어퍼룸' 공동 대표

가수 마크가 새로운 소속사 어퍼룸(Upper Room)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독자 행보에 나선다.어퍼룸은 마크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동료들과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다. …

마크, SM 나오고 새 소속사 설립…'어퍼룸' 공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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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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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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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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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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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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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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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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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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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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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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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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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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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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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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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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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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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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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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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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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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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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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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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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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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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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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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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나솔' 31기 경수, '♥순자'에 대한 애정 듬뿍…"더 예쁘게 만나자"

    '나솔' 31기 경수, '♥순자'에 대한 애정 듬뿍…"더 예쁘게 만나자"

    말도 많고 탈도 많아 우여곡절이 많았던 '나는솔로' 31기 경수가 여자친구 순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최근 경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PLUS/ENA '나는솔로' 31기 방송 캡처본을 올리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경수는 "방송이 끝난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 저는 예상치 못했던 과분한 관심과 응원을 받으며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며 "처음 솔로나라에 입소 연락을 받았을 때부터 퇴소하는 순간까지 5박 6일이라는 시간 동안 정말 정신없이 몰입하면서 보냈습니다"고 밝혔다.이어 "이후 방송을 통해 제 모습을 다시 돌아보면서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많이 느꼈고 앞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며 "물론 방송의 재미와 방향을 위해 편집된 장면도 있고 해명하고 싶은 순간들도 많지만 아쉽거나 행복한 장면에서의 모든 모습이 결국 제 모습이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러면서 "매서운 겨울 바람 속에서 함께 고생하고 멋지게 방송을 만들어주신 피디님과 감독님 그리고 수많은 제작진 분들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며 "더불어 숱한 오해 속에서도 31기 경수를 믿고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인사를 전했다.경수는 "Good morning.. Good afternoon.. Good night.."라며 영화 '트루먼쇼' 대사를 인용한 뒤 순자 본명을 불렀다. 경수는 "너무 사적인 얘기라 마지막에 적는 거 이해해줘 민망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믿어줘서 고맙고 또 미안해 방송 보는 동안 너무 고생 많았어 앞으로는 더 예쁘게 만나자"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 '재산 100억설' 김숙, 제주도 집 공개했다…셀프 인테리어 도전 ('김숙티비')

    '재산 100억설' 김숙, 제주도 집 공개했다…셀프 인테리어 도전 ('김숙티비')

    재산이 100억이라는 소문에 휩싸인 김숙이 제주도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개그우먼 김숙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kimsookTV'에서는 '제주 쑥하우스 최초공개 느좋 갬성으로 셀프 인테리어 해봐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김숙은 절친 송은이와 함께 가구 매장을 방문해 집을 채울 가구와 다양한 소품을 고르는 일상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 과정에서 김숙은 미국 LA에 거주 중인 작가와 깜짝 영상 통화를 연결해 인테리어 전문가의 조언을 구했다. 작가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되 통통 튀는 컬러감과 모던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가구 라인"을 추천했고 김숙은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제주도의 탁 트인 들판 뷰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인테리어 방향을 잡았다.많은 양의 가구 짐을 싣고 제주도로 향한 김숙의 여정에는 특급 구원투수가 등장해 힘을 보탰다. 김숙은 연예계 대표 금손이자 절친인 배우 라미란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인 가구 조립에 나섰다. 두 사람은 직접 땀을 흘리며 조립식 가구를 하나하나 완성하고 어울리는 침구류까지 감각적으로 세팅하며 공간을 변화시켰다. 김숙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평소에는 소파로 쓰다가 필요할 때 침대로 변신하는 3인용 소파 베드와 접이식 테이블 등의 가변형 가구를 곳곳에 배치해 좁은 공간의 실용성을 극대화했다.완성된 '쑥하우스'는 제주의 자연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실용적인 공간으로 거듭났다. 김숙은 제주의 상징인 감귤을 연상시키는 상큼한 오렌지 계열의 컬러 아이템을 곳곳에 배치해 생기 넘치는 독특한 감성을 완성했다. 실내에는 원격으로

  • 하지원, 진짜 47세 맞아? 현역 아이돌 비주얼..."예쁘단 말 좋아"

    하지원, 진짜 47세 맞아? 현역 아이돌 비주얼..."예쁘단 말 좋아"

    배우 하지원(47)이 아이돌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했다.4일 배우 하지원의 '26학번 지원이요' 채널에는 '아일릿, 하투하, 하지원 렛츠고 5세대 여돌 메이크업 하고 경희대 축제 리허설에 나선 지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하지원은 경희대 축제 응원단 무대 리허설을 준비했다. 리허설을 앞둔 하지원은 메이크업 담당자에게 메이크업을 받았다. 하지원은 "오늘 응원단 공연할 때 절대 무너지지 않는 메이크업으로 부탁한다"고 요청했다.메이크업 담당자는 웜톤에 어울리는 '반짝이는 구운 무화과'라는 제목의 메이크업을 소개했고, 하지원 또한 "얼굴을 구울 거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요즘 아이돌들의 메이크업이라고 소개하며 메이크업 담당자는 "요새는 턱에도 이렇게 섀도우를 넣는다. 장원영 메이크업 방식이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또한 아이돌 메이크업을 찰떡 소화한 하지원을 보며 제작진은 "너무 예쁘다. (하) 지원 씨는 예쁘단 말이 지겨울 것 같다"라고 하자 하지원은 의외의 대답을 했다. 그는 "예쁘단 말 기분 좋다"라며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한편 하지원은 지난 3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인 ‘홈런’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당시 무대는 하지원이 출연 중인 JTBC 디지털스튜디오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서 내건 조회수 공약에서 비롯된 것. 무대에 오른 하지원은 화이트 톤의 크롭 스타일 착장을 입고 탄탄한 팔, 복근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23년 전 무대를 재현했음에도 현역 아이돌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조나연

  • 고소영♥장동건, '16세 아들' 근황 전했다…"키가 185cm 넘어" 깜짝 ('고소영')

    고소영♥장동건, '16세 아들' 근황 전했다…"키가 185cm 넘어" 깜짝 ('고소영')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과의 소탈한 일상 의상 공유 비화는 물론 연예계 톱스타들의 스타일링을 책임지는 화려한 이력의 새언니를 최초로 공개하며 특별한 가족애를 선사했다.배우 고소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이 줄선다는 고소영 '친오빠 와이프'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고소영은 친오빠의 아내이자 유명 네일 아티스트인 권성희의 작업실을 방문했다. 고소영은 이때 선명한 레드 컬러 니트에 재킷과 안경을 매치한 세련된 감각으로 등장했다. 고소영은 의상이 예쁘다는 제작진의 찬사를 듣자마자 "이거 신랑 옷이다"라며 장동건의 소장품임을 밝혀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옷을 입게 된 배경을 두고 고소영은 "결혼 전에 입었던 옷들을 아들 주려고 다 놔뒀다"며 "그런데 아들이 갑자기 벌크업이 돼갖고 키가 185cm 이상 넘어가고 어깨가 더 넓어졌다"고 아들 근황을 전했다.이어 "그 옷이 다 내 거가 됐는데 신랑이 엄청 뿌듯해한다"며 "내가 자기 옷을 입으면 쓰임이 있지 않나"라고 전해 폭풍 성장한 16살 아들의 근황과 부부의 훈훈한 일화를 동시에 나눴다.이어 고소영은 오랜 인연을 이어온 새언니 권성희와의 본격적인 토크를 진행하며 남다른 패밀리 크루의 면모를 과시했다. 고소영은 권성희가 과거 자신의 스타일리스트 스태프로 활동했던 점을 언급하며 "우리 스태프였다"며 "우리 오빠랑 상관없이 내가 먼저다"라고 주장했으나 권성희는 "오빠가 먼저다"며 "19살 때 일본에서 공부하며 일본어 학교 어학원에서 만났다"라고 정정해 웃음을 안겼다.&nb

  • ‘34세’ 손흥민, 자녀 계획 밝혔다...“아들은 축구 안 시킬 것, 좋은 아빠 되고파” (‘갓경규’)

    ‘34세’ 손흥민, 자녀 계획 밝혔다...“아들은 축구 안 시킬 것, 좋은 아빠 되고파” (‘갓경규’)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이 미래 자녀 계획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4일 이경규의 채널 '갓경규'에는 '자랑스런 손흥민 선수랑 LAFC 경기장에서 한 판 때리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손흥민은 축구 꿈나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묻자 "그 친구들한테 어떤 노력을 해라라고 얘기하는 것 자체가 조금 불공평한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그 친구들 입장에서 보면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저는 더 즐겼으면 좋겠다. 돌아오지 않는 시간이니까 더 즐겁게, 더 재밌게 훈련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고 전했다.미래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진짜 하루하루 정말 후회 없이 살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축구를 그만두고 싶었던 적이 있었냐는 질문에는 "저는 이거는 진짜 단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 아직도 단 한 번도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손흥민은 "저는 되게 단순한 사람이다. 되게 낙천적이고 밝은 사람인 것 같다"며 "엄청 힘든 일이 있어도 공만 보면 다 까먹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운동장에 나가면 그 순간이 너무 행복하고, 그 순간이 너무 재밌다"며 "어떻게 보면 제 인생이다. 이게 없으면 재미없다"고 축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또 "쉴 때도 축구를 좀 자주 본다. 특별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게 아직 없어서 축구를 많이 보는 편"이라고 덧붙였다.어린 시절 아버지와 나눴던 약속에 대해 손흥민은 "아버지와 축구를 하면서 약속한 게 하나 있다"며 "'정말 힘들어도 이걸 그만둘 자신 있냐'고 물으셨는데 저는 '절대 안 그만

  • '6평 원룸 거주' 박경혜,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2년간 일한 카페 폐업, "눈물 날 것 같아" ('나혼산')

    '6평 원룸 거주' 박경혜,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2년간 일한 카페 폐업, "눈물 날 것 같아" ('나혼산')

    배우 박경혜가 2년 동안 아르바이트를 한 카페와 이별한다.  오는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2개월 만에 재출격한 박경혜의 일상이 공개된다.박경혜는 지난 ‘무지개 라이브’에서 독립 4개월 차 ‘자취 초보’의 리얼한 일상을 보여줬다. ‘6평 원룸’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하며 분투하면서도 긍정 에너지를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경혜가 ‘자취왕’으로 성장 중인 모습을 공개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경혜가 투명 페트병이 가득 든 가방을 들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버려지는 ‘투명 페트병’을 모아 생활비를 절약하는 자취 꿀팁을 공개한다. 박경혜는 아쉬운 이별 소식을 전한다. 그가 2년 동안 아르바이트를 했던 카페가 문을 닫았다는 것. 카페의 마지막 영업일에도 정리를 함께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 박경혜는 공사 중인 카페 자리를 바라보며 만감이 교차한 모습을 보인다.박경혜는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인연을 맺고 도움을 받았던 이웃 가게를 찾아가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그는 “눈물 날 것 같아요”라며 그동안 쌓아온 추억 이야기를 나누고 보답의 선물을 건넨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박명수, 포상휴가 앞두고 당황했다…정형돈 "술 먹고 욕했잖아" 화들짝 ('할명수')

    박명수, 포상휴가 앞두고 당황했다…정형돈 "술 먹고 욕했잖아" 화들짝 ('할명수')

    예능 프로그램의 장기 흥행을 이끈 공로로 제작진으로부터 비즈니스 항공권과 최고급 호텔이 포함된 호화 포상휴가를 제안받은 방송인 박명수가 여행을 함께 떠날 동반자를 찾기 위해 옛 동료 및 게스트들과 연락을 취하는 과정에서 폭소 가득한 해프닝을 연출했다.개그맨 박명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친구는 없고요! 그냥 같이 포상휴가 가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오랜 시간 프로그램을 빛내준 게스트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직접 전화 섭외에 나선 박명수의 여정이 그려졌다. 과거의 영광을 함께했던 절친한 동료 정형돈에게 가장 먼저 전화를 연결한 박명수는 조심스러운 목소리로 현재 촬영 중임을 밝혔고 이에 정형돈은 가만히 경청하다 "이 톤이면 통화가 된다"라고 응수해 시작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대화 도중 박명수가 잦은 연락에 대해 미안함을 표하며 애정을 드러내자 정형돈은 "그러니까 방송할 때만"이라며 반박한 데 이어 "술 먹고 쌍욕하시고 그러시지 않았냐"라고 과거의 행적을 거침없이 말해 박명수를 당황케 했다. 기습적인 폭로에 박명수는 "그럼 동생한테 쌍욕하지 존댓말할 수 없지 않냐"라고 태연하게 맞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동행 제안을 받은 정형돈은 단호하게 거절 의사를 밝히다가도 "이탈리아 비즈니스석 아니면 안 간다"라고 조언했고 항공료 부담을 토로하는 박명수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통화를 무참히 단절하며 여전한 케미스트리를 입증했다.이어 코미디언 후배들과의 편안한 여정을 꿈꾸던 박명수는 이수지에게 호기롭게 연락을 시

  • 임라라가 만든 이유식, 헛구역질 불러왔다…"엄마 요리 맛 없냐" 씁쓸 ('엔조이커플')

    임라라가 만든 이유식, 헛구역질 불러왔다…"엄마 요리 맛 없냐" 씁쓸 ('엔조이커플')

    쌍둥이 육아의 고충 속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극복하려 동반 헤어 변신까지 감행한 코미디언 부부 임라라와 손민수가 자녀들의 판이한 이유식 반응과 출산 후 호르몬 변화로 인한 돌발 상황을 겪으며 유쾌하면서도 짠한 일상을 공유했다.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서는 '이유식이 맛없는데 할줄아는 욕이 없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개그우먼 권미진에게 이유식 조리법을 전수받아 쌍둥이 남매인 강이와 단이에게 급여하는 임라라와 손민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아빠 손민수가 완성한 이유식으로 인생 두 번째 도전에 나선 강이는 첫 입을 곧장 뱉어냈으나, 이내 두 번째 숟가락부터는 맛을 음미하며 울지도 않고 그릇을 깨끗이 비워내 부부를 환호하게 했다. 아들의 의젓한 모습에 감격한 임라라는 "세상에 엄마 먹짱을 닮았네 엄마 먹짱 DNA가 있네 신기하다"며 "다 컸다"라며 기특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엄마 임라라가 딸 단이를 위해 정성껏 준비한 홈메이드 이유식 시간은 뜻밖의 파국을 맞이했다. 첫 숟가락부터 거부감을 드러낸 단이는 혀로 음식을 완고하게 밀어내더니 급기야 미간을 찌푸린 채 '우웩' 소리를 내며 격한 헛구역질을 해 주방을 혼비백산하게 만들었다. 단이의 격렬한 거부 반응에 큰 충격을 받은 손민수는 가슴을 쓸어내리며 "맛이 없구나 엄마가 만들어준 음식이 벌써 시판 먹고 싶어서 그래?"라고 돌직구를 날려 폭소를 안겼고 망연자실한 임라라는 결국 피딩을 중단하며 다음을 기약했다.육아 전선에서 분투하는 부부의 심리적, 신체적 변화에 대한 솔직한 고백

  • '나혼산' 새 멤버는 결혼설 불거졌는데…김대호, '펀런 2기' 합류 복선인가

    '나혼산' 새 멤버는 결혼설 불거졌는데…김대호, '펀런 2기' 합류 복선인가

    김대호가 펀런 1기 ‘무도라지’ 티셔츠를 입고 등산한다. '펀런 1기' 멤버였던 도운이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김대호가 전현무와 함께 ‘펀런 2기’에 합류하는 건지 주목된다. 오는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건강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공개된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왕산 날다람쥐’ 김대호가 등산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최근 3년 정도 건강검진을 놓쳤다. 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했는데”라며 결과를 고백한다.  이어 김대호는 그동안 챙기지 못해 무너진 일상 루틴과 건강을 되찾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힌다. 특히 김대호가 펀런 1기 ‘무도라지’ 티셔츠를 입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김대호는 동네 전통시장을 찾아 건강을 위한 제철 식재료를 구입한다. 신선한 해산물부터 각종 채소, 과일까지 두 손 가득 채운 김대호가 어떤 보양식을 만들어 먹을지도 기대된다.  한편, 도운은 최근 인플루언서 유혜주의 친동생인 유튜버 유지유와 커플 아이템, 차량 내부 반려견 포착 등을 이유로 교제설이 불거졌다. 여기에 두 사람이 웨딩플래너를 만나 결혼 상담을 받았다는 목격담까지 퍼지면서 열애설은 결혼설로까지 번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장이 없다"며 공식 답변을 회피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유승호, 비비와 '최후의 인류' 생존 가능성 탐구…미국 애리조나 사막 집결→미션 수행

    유승호, 비비와 '최후의 인류' 생존 가능성 탐구…미국 애리조나 사막 집결→미션 수행

    EBS 창사특집 '최후의 인류'가 첫 방송을 통해 인류 생존 실험의 서막을 연다.4일 방송되는 '최후의 인류'는 기후 위기로 지구 환경이 붕괴 직전에 이른 근미래를 배경으로, 극한 환경 속 생존 가능성을 탐구하는 과학 생존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첫 회에서는 배우 유승호를 비롯해 코미디언 이은지, 가수 겸 배우 비비, 뇌과학자 장동선,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 광운대학교 화학과 장홍제 교수, 지구과학자 김한결 박사 등 7명의 생존 대원이 처음 모습을 공개한다.이들은 프로젝트의 목적은 물론 서로의 정체도 모른 채 의문의 음성 메시지를 받고 미국 애리조나 사막에 집결한다. 이후 기밀 실험기지로 향할 수 있는 좌표를 얻기 위해 자신의 생존 가능성을 증명하라는 미션을 부여받는다.끝없이 펼쳐진 황무지와 뜨거운 태양 아래 대원들은 갈증과 체력 고갈에 맞서며 여정을 이어간다. 제한된 단서를 따라 이동하던 이들 앞에는 거대한 돔과 유리 온실로 이뤄진 초대형 시설이 등장한다.대원들이 도착한 곳은 폐쇄 생태계 실험기지 '바이오스피어2'다. 이곳은 1991년부터 1993년까지 인류의 우주 이주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폐쇄 생태계 실험이 실제 진행됐던 공간이다. 30여 년 전 인류의 미래를 시험했던 장소에서 새로운 실험이 시작되는 가운데, 7명의 대원이 첫 관문을 통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최후의 인류'는 8부작 시리즈와 특별 다큐멘터리, 코멘터리 콘텐츠로 구성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제작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최후의 인류' 첫 회 '기밀 실험기지를 찾아서' 편은 4일 오후 10시 50분 EBS 1TV에서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

  • ‘50대 미혼’ 박혜경, “애 있는 돌싱男 만나봤다...자녀와 친하게 지내”

    ‘50대 미혼’ 박혜경, “애 있는 돌싱男 만나봤다...자녀와 친하게 지내”

    가수 박혜경이 솔직한 연애 가치관과 결혼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4일 ‘이지연입니다만’ 채널에는 “[충격고백] 박혜경 이젠 결혼할 수 있어 | 52세 거침없는 연애 토크 | 물어보살 후속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지연과 대화를 나누던 박혜경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하며 연애관을 밝혔다. 그는 “내 나이 앞자리가 5다. 그래서 돌싱이 좋은 게 당연하다”며 “오히려 싱글을 찾는 게 더 이상한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각자 사정이 있어서 헤어졌겠지만 인간적으로 한 번 결혼을 경험해 본 남자가 더 낫다”며 “가정을 꾸려보고 아이도 키워보고, 부모가 됐을 때의 감정까지 느껴 본 사람이니까”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50대는 물론 60세 정도까지도 괜찮다”고 덧붙였다.반면 미혼 남성에 대해서는 다소 부담을 느낀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박혜경은 부모 세대와 자신의 생각이 다르다고도 말했다. 그는 “우리 부모님 세대는 여성에게 기대하는 역할이 있었던 것 같다”며 “하지만 나는 그런 것보다 두 사람이 서로 좋은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또 법륜 스님의 조언을 언급하며 결혼 자체를 경험해 보는 것에도 의미가 있다는 생각을 전했다.자녀가 있는 상대에 대한 생각도 공개했다. 박혜경은 “아이가 있는 돌싱인 남자도 만나봤다. 자녀와도 친하게 지냈다. 내가 좋아하니까 그 아이도 예뻐 보이더라”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그러면서 “아이 있는 사람도 괜찮다”며 “아직 어린아이를 키우는 상황은 쉽지 않겠지만 내 또래의 경우 자녀들이 어느 정도 성장했을 것 아니냐”고

  • '프랑스 출신' 로빈, 한국에서 전세사기 당했다…안 당하는 꿀팁은 ('비정상수다')

    '프랑스 출신' 로빈, 한국에서 전세사기 당했다…안 당하는 꿀팁은 ('비정상수다')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출연진들이 생소한 한국의 주거 문화에 대한 경험을 나누고 전세 사기를 피하기 위한 실질적인 예방법을 공유했다.유튜브 채널 '파도파도 스튜디오'에서는 '로빈이 한국에서 전세사기 당한 경험...(feat.일리야의 부동산 특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한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 출연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의 독특한 부동산 주거 문화와 직접 겪은 생생한 경험담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진들은 각자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소개하며 한국의 아파트 문화에 대한 신선한 첫인상을 털어놨다. 특히 외국인 출연진들은 한국의 아파트가 마치 고급 호텔처럼 철저하게 관리가 잘 이뤄지고 주거 시스템이 매우 편리하게 구축돼 있다는 점에 큰 만족감을 표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현장에서는 실제 전세 사기 사건에 휘말렸던 아찔한 경험담이 공개돼 긴장감을 높였다. 프랑스 출신 로빈은 몇 년 전 이른바 빌라왕, 건축왕 등으로 불린 대규모 전세 사기 사건들이 뉴스에 대대적으로 보도되던 시기에 아내가 그중 한 사건에 전격 휘말리게 됐던 안타까운 비화를 털어놨다. 거주하던 오피스텔 엘리베이터에 4층 거주자가 전세 사기 피해를 의심하며 입주민들에게 현 상황을 공유하는 공지를 올리면서 사건의 징후가 포착되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로빈은 피해 입주민들이 즉각 단체 대화방을 개설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했고 로빈의 아내는 처음으로 사기범을 고소하며 발 빠르게 대응했다고 전했다. 로빈은 "평생 동안 열심히 모은 돈이나 대출을 통해 어렵게 마련한 전세금이었기에 이를 한순간에 돌려받지 못할지도 모른다

  • 서인영, 15kg 감량→워터밤 옷 준비했더니...“연락 없어, 비비한테 팔 것”

    서인영, 15kg 감량→워터밤 옷 준비했더니...“연락 없어, 비비한테 팔 것”

    가수 서인영이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부터 워터밤 출연에 대해 언급했다.4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서인영의 일상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영상 속 서인영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온라인상에서 민낯이 예쁘다는 반응이 많다고 전하자 그는 "너무 감사하더라"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이어 피부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어 관리 안 해 나는"이라고 답해 의외의 반응을 보였다. 그는 "피부과에 쓰는 돈이 너무 아깝다"라고 솔직하게 말한 뒤 "요즘 좋은 제품이 너무 많아서 홈케어를 한다 "라고 덧붙이며 자신만의 관리 철학을 전했다.그러면서 제작진이 워터밤 출연 여부를 묻자 서인영은 "연락이 없어. 큰일 났어. 저 옷들 다시 길거리에서 팔 거야"라고 농담 섞인 반응을 내놨다.그는 워터밤 무대를 기대하며 의상까지 준비해뒀지만 아직 섭외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워터밤 가시는 가수분한테 팔아야겠다. 비비 요즘 괜찮더라. 비비한테 팔아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카메라를 향해 "비비야 연락 줘. 워터밤 의상 많아"라고 직접 영상 편지를 보내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한편 서인영은 최근 약 15kg 감량에 성공하며 한층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꾸준한 자기 관리로 변신에 성공한 그는 한결 슬림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혹평 딛고 돌아온 '베토벤', 박효신 티켓파워 넘어 작품성 인정받을까 [TEN스타필드]

    혹평 딛고 돌아온 '베토벤', 박효신 티켓파워 넘어 작품성 인정받을까 [TEN스타필드]

    막강한 배우진과 익숙한 소재, 화려한 무대를 내세웠지만 관객의 반응은 엇갈렸다. 뮤지컬 '베토벤'의 이야기다. 2023년 초연 이후 3년 만에 돌아오는 '베토벤'은 대대적인 수정을 거쳐 오는 9일 다시 관객 앞에 선다. 이번에도 박효신을 필두로 한 스타 캐스팅을 내세웠고, 내용과 넘버 역시 관객 피드백을 반영해 손봤다. '베토벤'이 이번에는 티켓 파워를 넘어 작품성까지 인정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베토벤'은 초연 당시 높은 화제성을 모았다. '마타하리', '웃는 남자' 등을 제작한 EMK뮤지컬컴퍼니가 7년 동안 준비한 창작 뮤지컬이라는 점, 여기에 박효신, 박은태, 조정은, 옥주현 등 티켓 파워가 강한 배우들이 합류했다는 점이 기대를 키웠다.티켓 판매 성적은 좋았다. 그러나 공연이 시작된 뒤 관객 반응은 크게 갈렸다.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와 화려한 무대 장치는 호평을 받았지만, 이야기의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대표적으로 남편이 있는 안토니가 베토벤과 사랑에 빠지는 과정의 개연성이 약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초반에 등장한 넘버를 반복·변주하는 리프라이즈가 과도해 몰입도가 떨어진다는 아쉬움도 있었다. 결국 제작사는 초연 중 한 달간 작품을 재정비한 뒤 시즌2로 다시 무대에 올리는 이례적인 선택을 했다. 수정된 시즌2에서는 안토니의 남편 프란츠가 여배우와 밀회를 즐기는 장면을 추가해 안토니와 베토벤의 관계에 설득력을 더하려 했다.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프란츠와 밥티스트의 욕조신 등 일부 장면을 삭제하고, 리프라이즈도 줄였다.이번 시즌에는 더 큰 변화가 이뤄졌다. 우선 한국 관객 정서와 맞지 않는다는

  • '31세' 나연, 소녀미 간직한 이유 있었네…역대급 자기관리 법 공개 ('일일칠')

    '31세' 나연, 소녀미 간직한 이유 있었네…역대급 자기관리 법 공개 ('일일칠')

    트와이스 나연이 자신만의 특별한 자기관리 아이템을 아낌없이 대방출했다.유튜브 채널 '일일칠-성찬의 에터뷰'에서는 '첫 판부터 자기관리 보스돌 등장 트와이스 나연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그룹 라이즈 성찬이 단독 MC로 나서는 가운데 첫 번째 게스트로 트와이스 나연이 출연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찬은 나연을 "선배님"으로 깍듯이 예우하며 팬심과 존경심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성찬은 "나연이 최근 전소미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캐리어 속 아이템을 공개했던 영상을 인상 깊게 봤다"고 언급했다. 특히 그 영상에서 소개된 템퍼 베개를 직접 구매했다고 밝히며 나연의 추천 아이템을 실제로 따라 살 정도로 평소 나연의 자기관리 팁에 깊은 관심이 많았음을 입증했다.성찬은 이어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가 최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친 것에 대해 뜨거운 축하를 건넸다. 성찬은 "일본 활동 중에도 트와이스 선배님들의 대단한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듣는다"고 덧붙이며 훈훈한 후배로서의 존경심을 나타냈다. 또 성찬은 나연이 준비해 온 다채롭고 기상천외한 자기관리 아이템들을 보며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고성찬 본인 역시 관리에 진심인 만큼 나연을 진정한 관리의 고수이자 보스돌로 치켜세우며 나연의 안목을 깊이 신뢰하는 모습을 보였다.나연은 수면부터 식단까지 아우르는 꿀팁을 전수했다. 나연은 "질 좋은 수면을 위해 100% 실크 베개 커버와 일본에서 직접 구매한 귀여운 캐릭터 안대를 필수품"으로 꼽았으며 "일상 속 얼굴 붓기 관리를 위해 냉장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