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가 '동궁'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노윤서 SNS
노윤서가 '동궁'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노윤서 SNS
배우 노윤서가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노윤서는 자신의 SNS에 "생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노윤서가 말한 생강은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 맡은 역할의 이름이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다양한 한복을 입고 촬영장에서 대기 중인 모습이다.
'동궁'이 지난 17일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 사진=노윤서 SNS
'동궁'이 지난 17일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 사진=노윤서 SNS
특히 노윤서가 살벌한 피 분장을 한 채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노윤서는 정색한 채 카메라를 노려보는 무게감 있는 표정과 손으로 위협적이면서도 귀여운 제스처를 취하는 등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오가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동궁'은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갖춘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노윤서를 비롯해 남주혁, 조승우가 출연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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