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향기가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파격적인 처피뱅 스타일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출연한 김향기를 만났다…
배우 한소희가 세련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한소희는 해외 일정을 위해 지난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이날 한소희는 명품 브랜드 B사의 글로벌 앰버서더답게 쎄뻥 보헴 컬렉션 주얼리를 레이어드로 착용했는데, 합산 가격이 3000만원대로 알려졌다. 또한 가방은 410만원대, 바지는 15만원대다.포인트는 백리스 룩이다. 아이보리 톤의 홀터넥 슬리브리스 탑을 입고 실루엣 자체로 분위기를 만들었다. 목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레이프 디테일 덕분에 우아한 무드가 살아났다. 특히 백리스로 인한 등 노출에 타투가 살짝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한소희는 넷플리스 오리지널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을 위해 변우석과 함께 촬영을 시작했으며 영화 '인턴' 개봉도 앞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김향기가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그룹 빅스의 멤버 겸 배우 차학연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출연한 김향기를 만났다.'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가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극 중 김향기는 낮에는 평범한 여고생, 밤에는 BL 소설 작가로 활동하는 여의주 역을 맡아 차학연(가우수 역)과 사제지간 호흡을 맞췄다.김향기는 차학연과의 호흡에 대해 "정말 잘 맞았다. 현장에서 리액션을 주고받는 과정이 굉장히 자연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차학연 배우는 동작이나 제스처를 정말 잘 살린다. 도도해 보이는 손동작처럼 캐릭터의 특성이 드러나는 디테일들을 많이 준비해 왔더라"라고 덧붙였다.차학연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김향기는 "에너지 조절을 굉장히 잘하는 배우라고 느꼈다. 나는 한 번에 확 쏟아내고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편인데, 차학연 배우는 끝까지 웃으면서 에너지를 유지하더라. 진짜 대단했다"라며 웃었다.현장 분위기가 워낙 좋아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고. 김향기는 "서로 누가 더 무리하나 싶을 정도로 웃기기 위해 각자 최선을 다했다"라며 "차학연 배우와 촬영하며 눈만 마주쳐도 웃을 정도로 코미디 연기에 진심이었다"고 회상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공명이 차기 '임대 멤버설'에 입 열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제한된 한도 내에서 최대한 많은 금액을 결제해야 하는 아슬아슬 결제 레이스가 펼쳐진다.이번 방송에는 최근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출연 중인 배우 공명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공명은 ‘런닝맨’ 제작진이 ‘임대 멤버’로 눈여겨보고 있다고 알려져 관심을 더한다. 공명은 지난달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임대 멤버 의사가 있다고 밝혔고, 즉석에서 제작진과 전화 연결까지 성사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공명이 ‘런닝맨’ 차기 임대 멤버로 합류하게 될 것인지 주목된다.공명의 친동생인 그룹 NCT 멤버 도영이 언급되자 지석진은 “경제적인 수입은 동생과 본인 중에 누가 더 낫냐”라고 물었고, 공명은 망설임 없이 “동생”이라고 답했다. 이어 “우리 집에서는 (도영을) 대표님이라 부른다”고 덧붙였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배우 한선화가 감정의 진폭을 오가는 연기를 보여줬다.지난 1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는 장미란(한선화 분)의 상처가 드러났다. 앞서 장미란은 황동만(구교환 분)을 향해 갑작스러운 고백을 한 바 있다.이 가운데 장미란은 자신의 내면적 고뇌와 쓰라린 아픔을 변은아(고윤정 분)에게 고백했다. 또한, 술에 취해 울분을 토하던 장미란은 연기가 안 된다고 밝히며 자조적인 미소를 내비쳐 안타깝게 했다.그런가 하면 분장을 지우지 않은 채 어디론가 향한 장미란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정현우를 찾아간 장미란은 그간의 감정을 재확인하며 분노를 쏟아냈다.뿐만 아니라 오정희(배종옥 분)의 잔소리에도 대꾸하지 않던 장미란은 작품을 봐달라 요구했다. 하지만 차디찬 오정희의 말에 진짜로 했다며 소리치는 장미란의 면면에는 설움이 담겼다.이처럼 한선화는 캐릭터의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 내며 시청자를 온전히 몰입하게 했다. 특히 호쾌하게만 보였던 인물의 마음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슬픔과 고통을 눈에 오롯이 담았다.한편, JTBC 토일드라마 ‘모자무싸’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송선미가 담백하면서도 깊은 분위기가 느껴지는 화보 컷과 함께 진솔한 속내를 전했다.최근 송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녀가 돌아온 날'을 언급하며 "배우이자 딸을 키우는 싱글맘 캐릭터에서 자신이 겹쳐 보이기도 했는지요"라고 운을 뗐다.송선미는 "포스터로도 나온 장면에서 제가 쪼그리고 앉아 있는데, 그걸 본 친구가 지나가는 말로 '완전 아줌마야'라고 했어요. 다시 보니 정말 그렇구나, 싶은 거지요. 이 여자는 어느새 나이가 들었구나. 그걸 느낀 순간 갑자기 짠한 마음이 들었어요"라고 밝혔다.이어 "열심히 살았고 나름대로 관리도 했지만 그런 것들하고는 상관없이 그냥 세월이 보여요. 연민이 갔어요. 종일 이어진 인터뷰가 일말의 불안을 남겼고 여자는 연기학원에서 잠시 정돈하는 시간을 갖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요. 딸이 있는 집으로 온전한 보호자의 역할로 돌아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뭉클한 데가 있습니다"고 심경을 밝혔다.그러면서 "그게 정말 저 같아요. 일 끝나면 잘 내려놓고 딸에게 돌아가는 게 저를 회복시켜요. 우리 딸, 그리고 강아지랑 침대에 누워서 영화 보면서 간식 먹을 때가 그저 행복하고. 얼마 전에 제가 곁에 누워서 '엄마는 이런 게 너무 행복하다' 했더니 딸이 자기도 그렇다고, 행복하다고 말해주는 거 있죠"라는 긴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송선미는 화이트 셔츠와 블랙 팬츠 차림으로 스툴에 앉아 차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흰 배경 안에서 짧은 단발 헤어와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옆머리가 어우러지며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손을 모은 채 고개를 살짝
2003년 데뷔한 배우 김향기가 첫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출연한 김향기를 만났다.'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가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극 중 김향기는 낮에는 평범한 여고생, 밤에는 BL 소설 작가로 활동하는 여의주 역을 맡았다.데뷔 첫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 것에 대해 김향기는 "보는 것과 직접 표현하는 게 달랐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지금까지 해왔던 역할들과는 결이 달라서 코미디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톤을 끌어올려야 자연스럽게 보이는지 감이 잘 오지 않았다. 그래서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고 회상했다. 오랜 시간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다고. 김향기는 "의주가 혼잣말도 많고 대사량 자체가 많은 캐릭터라 톤과 대사 연습을 반복했다"라며 "내 기준 최대치로 표현해도 생각보다 과해 보이지 않더라. 그래서 '일단 최대치로 꺼내놓고 해보자'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향기는 "결과적으로 마음에 드는 장면들이 많이 나왔다. 현장에서 감독님이 방향을 잘 잡아주셔서 믿고 연기할 수 있었다. 의견을 내면서 함께 만들어간 장면들이 많아서 뿌듯하기도 하다"라며 웃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영화 <살목지>가 315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17일 기준 315만 관객을 돌파하며, 2003년 개봉한 <장화, 홍련>을 제치고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살목지>는 23년 간 공포 영화 흥행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 오던 <장화, 홍련>의 기록까지 갈아치우며 명실상부한 한국 호러 대표작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뿐만 아니라, <살목지>는 개봉 6주차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첫 장편 영화에 도전하는 이상민 감독부터 공포 영화에 첫 출사표를 던진 배우들까지, 신선한 앙상블과 시너지로 공포 장르의 본격적인 세대 교체를 알린 <살목지>.역대 공포 영화 흥행 1위에 등극한 <살목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장가현이 아들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최근 장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아들이랑 데이트"라는 멘트를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장가현은 붉은 조명이 인상적인 햄버거 가게 안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파란 셔츠를 입고 테이블에 기대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 햄버거와 감자튀김, 음료가 놓인 테이블 위 풍경까지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창가로 들어오는 햇살과 빨간 소파 좌석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한층 감각적인 무드가 완성됐다.이어진 사진에서는 턱을 괸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헤어스타일과 블랙 선글라스, 선명한 블루 셔츠 조합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고, 테이블 위에 놓인 햄버거와 감자튀김, 컬러감 강한 샌드위치 북 디자인까지 더해져 미국식 다이너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가게 밖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온으로 빛나는 'OPEN' 간판 아래 베이지 팬츠와 블루 셔츠를 매치한 채 벽에 기대 서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 강한 햇빛 아래 드리워진 그림자와 빈티지한 외관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다. 크로스백과 블랙 슈즈까지 더해진 데일리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팬들은 "사진 잘찍었네" "키 큰 미녀 아가씨 같으시네요" "너무 예뻐" "누나야 파란색이 잘 어울리네" "우와" "아름다우시네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관심을 보였다.앞서 장가현은 인스타그램에 집단폭행 피해를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 장가현은 "나는 날라리
배우 황신혜가 유기견 보호센터를 찾은 근황을 공개하며 따뜻한 진심을 전했다.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맥스떠나보내구 첨으로 강아지들을 품에 안아보았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신혜는 노란색 봉사 조끼를 입은 채 보호센터 안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밝은 옐로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 긴 웨이브 헤어와 안경, 컬러 헤어핀까지 더해져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 손에는 붉은빛 음료를 들고 벽에 붙은 안내문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고, 꾸미지 않은 표정에서도 특유의 개성 있는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작은 강아지들 앞에 쪼그려 앉아 다정하게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 분홍 줄무늬 옷을 입은 강아지가 두 발을 들어 황신혜에게 기대고 있고 다른 강아지도 곁을 맴돌며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함께 담기며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또 다른 사진 속 황신혜는 갈색빛 곱슬 털의 강아지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노란 조끼와 밝은 미소가 어우러지며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었고, 강아지 역시 얌전히 안겨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마지막 사진에서는 붉은 벽돌 건물 앞 골목에서 선글라스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이지 컬러 반팔 상의와 연두빛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에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며 자연스럽게 서 있는 모습이 담겼고, 빈티지한 골목 풍경과 어우러지며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팬들은 "털털하니 성격도 은근 소탈하시고 따뜻하시고 넘 사람냄새나는 멋잔 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대한민국
배우 이청아가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분위기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청아는 초록빛 나무가 가득한 공원을 배경으로 산책을 즐기고 있다. 브라운 컬러 스트라이프 니트 위에 베이지 패딩 베스트를 레이어드하고 아이보리 팬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선글라스를 쓴 채 한 손에는 생수병을 들고 가볍게 발을 들어 올린 포즈까지 더해지며 여유로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청아는 모자를 눌러쓴 채 카페 테이블에 앉아 밝게 웃고 있다. 넉넉한 핏의 네이비 아노락 스타일 상의와 블랙 백팩, 테이블 위에 놓인 선글라스와 디저트 접시가 어우러지며 꾸미지 않은 듯한 편안한 무드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 속 이청아는 높은 층고와 우드톤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에서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스트라이프 상의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테이블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투명 컵 음료와 노트, 가방 등이 놓인 테이블 풍경까지 담기며 일상의 한 장면 같은 감성이 이어졌다.마지막 사진에서는 미술관으로 보이는 전시 공간 안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두 팔을 벌리고 걷고 있다. 블랙 상의 위로 스트라이프 니트를 어깨에 두른 스타일링과 와이드한 화이트 팬츠 조합이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고, 뒤편 벽에 걸린 작품들과 넓은 전시 공간이 함께 담기며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팬들은 "웅니 사랑해" "완전 멋져" "너무 예
키 167cm에 몸무게 54kg로 알려진 배우 김옥빈이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여유로운 휴가 근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벽한 안식일을 보내고 있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옥빈은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인피니티 풀 안에서 검은 수영복 차림으로 물에 몸을 담근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젖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 위로 귀에 꽂은 하얀 꽃 장식이 더해지며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손으로 이마 위를 가볍게 가린 채 윙크를 짓고 있는 표정과 끝없이 펼쳐진 푸른 하늘, 잔잔한 파도가 어우러지며 휴양지 특유의 여유로운 무드가 그대로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곡선 형태의 독특한 건물 구조와 에메랄드빛 수영장을 배경으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물 위로 드러난 어깨 라인과 자연스럽게 젖은 헤어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고, 뒤편으로 보이는 바와 여행객들의 모습이 이국적인 풍경을 완성했다.이어진 셀카 사진에서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듯한 수수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물방울이 맺힌 피부와 은은한 미소, 잔잔하게 펼쳐진 바다 풍경이 함께 담기며 꾸밈없는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팬들은 "예쁘당 울 언니이이" "이쁘다" "너무 예뻐" "인어공주" "편안해보인다잉" "미모는 여전해"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16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옥빈은 지난 2005년 영화 '여고괴담4 - 목소리'로 데뷔해 '박쥐', '여배우들', '고지전', '소수의견', '
'소라와 진경'에서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오디션에 도전한다.17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 4회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본격적으로 오디션 현장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전 세계에서 모인 모델들 사이에서 '최고령 경력직 신인'으로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차가운 복도에서 긴 대기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은 "30년 전 첫 오디션 볼 때 기억나?"라며 과거를 떠올리며 긴장을 풀려 한다. 하지만 젊은 모델들 사이에서 쉽지 않은 분위기가 이어진다. 이어진 실전 오디션에서는 디자이너의 반응이 긴장감을 더한다. 홍진경의 워킹을 바라보는 디자이너의 차가운 시선과 무거운 현장 분위기가 숨 막히는 순간을 만든다.반면 이소라는 상황에 따라 워킹을 조절하고 즉석 촬영까지 제안하며 베테랑다운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결과는 쉽게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30년 만에 다시 런웨이에 서겠다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도전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소라와 진경' 4회는 1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박보영이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한 청량한 일상 사진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전했다.최근 박보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jeju"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보영은 제주공항 'HELLO JEJU' 조형물 앞에서 패턴 니트와 와이드 데님 팬츠를 입고 양팔을 살짝 펼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에도 특유의 발랄한 분위기가 살아나며 여행을 시작하는 설레는 순간이 그대로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는 검은 현무암 바다를 배경으로 데님 셔츠와 베이지 숏팬츠 차림을 선보였다. 머리 위에 제주 삼다수 생수병을 올린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장난기 가득한 분위기를 더하며 시선을 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촬영 장비 사이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잔잔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바다와 현무암이 펼쳐진 제주 풍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수수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편안한 매력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 속 박보영은 해안 산책로 난간 앞에 서서 두 손을 모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넓게 펼쳐진 제주 바다와 거친 바위 지형, 흐린 하늘 풍경이 함께 담기며 여행지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팬들은 "누나사랑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제주 보영 조으다"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보영씨" "넘 이뻐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박보영은 지난 8일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TV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박보영은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 출연했다. 이 작품은 밀수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