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6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6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솔로'에서 블랙핑크 지수 닮은꼴로 유명했던 6기 옥순이 여행 중 밝은 미소를 선보였다.

6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스탄불 🇹🇷 구시가지3박+아시아지구2박+귀국 날 stopover 까지 야무지게 즐겼던 이스탄불"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6기 옥순은 액자와 촛대, 거울, 도자기, 조명 등 다양한 소품이 가득한 실내에서 의자에 앉아 있다. 잔잔한 셔링과 단추 장식이 들어간 블랙 퍼프소매 상의는 단정한 실루엣을 만들었으며 깔끔하게 묶은 헤어가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짙은 청록색 벽과 목재 선반 사이로 오래된 텔레비전과 장식품이 빼곡하게 놓여 독특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6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6기 옥순 인스타그램
석조 건축물 앞에 앉은 6기 옥순은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옆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블랙 퍼프소매 상의에 풍성하게 퍼지는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해 선명한 색상 대비를 살렸다. 높게 이어진 석조 벽과 격자무늬 창문, 파란색 문양 장식이 옷차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넓은 광장에 선 6기 옥순은 눈을 감고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화이트 그래픽 티셔츠와 블랙 쇼츠에 같은 색상의 크로스백을 매치해 가벼운 여행 스타일을 완성했다. 푸른 하늘과 흰 구름 아래로 커다란 돔과 높은 첨탑을 갖춘 모스크가 펼쳐져 이스탄불의 풍경을 생생하게 담았다.
사진 = 6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6기 옥순 인스타그램
물가의 난간 옆에 선 6기 옥순은 검은색 스카프를 머리와 어깨에 두르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커다란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밝은 색상의 퍼프소매 상의와 화이트 스커트가 스카프와 뚜렷한 대비를 이뤘다. 푸른 물 위를 지나는 배와 건물, 돔 형태의 건축물이 보이는 풍경 속에서 환한 미소가 돋보였다.
사진 = 6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6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늘 응원합니다", "옥순이도 건축물도 하늘도 다 너무 예뻐", "화이팅", "나도 꼭 가봐야지",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6기 옥순은 '나는솔로' 6기에 출연해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방송 출연 후 6기 옥순은 지난 2024년 8월 결혼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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