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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28기 돌싱특집, 또 커플 탄생했다 '영수♥영숙'

'나는솔로' 레전드 '현실커플' 탄생 기수라는 돌싱 기수 28기에서 또 한쌍의 커플이 탄생했다.최근 '나는솔로' 28기 경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분 행복하세요"라는 멘트와…

'나는솔로' 28기 돌싱특집, 또 커플 탄생했다 '영수♥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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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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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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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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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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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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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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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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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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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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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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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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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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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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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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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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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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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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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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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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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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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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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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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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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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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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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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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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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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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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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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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박서진, 끝내 하차 위기 맞았다…"분량 없으면 빠져야 한다고" 동생에게 경고까지 ('살림남')

    박서진, 끝내 하차 위기 맞았다…"분량 없으면 빠져야 한다고" 동생에게 경고까지 ('살림남')

    가수 박서진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하차 위기를 맞았다.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동생 효정을 다시 인천으로 데려오기 위한 박서진의 고군분투가 그려지며 웃음을 안겼다.이날 방송은 비장한 표정으로 삼천포를 향하는 박서진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효정의 부재로 인해 '살림남' 분량 위기를 느낀 그가 직접 동생을 데려오기 위해 나선 것. 하지만 삼천포에서 부모님의 보살핌 속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효정은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간식 공세도 통하지 않자 박서진은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가자고 제안하며 한발 물러섰다. 분량을 위해 자존심까지 내려놓았지만 상황은 쉽게 풀리지 않았고, 결국 박서진은 "분량이 없으면 살림남을 하차해야 할 수도 있다"며 효정을 압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아버지의 중재로 가족들은 벚꽃 나들이에 나섰다. 박서진은 작전을 바꿔 효정이 빠진 가족들의 울릉도 여행과 서진이네 시즌2까지 계획하며 전세 역전을 꿈꿨다. 하이라이트는 동네 삼촌의 등장과 추혁진과의 영상통화였다. 손자를 데리고 온 삼촌은 부러움을 자아내며 박서진의 부모님을 자극했고, 박서진은 지난번 살림남 미팅에서 만난 효정의 파트너 추혁진을 부모님께 인사시키며 효정에게 부담을 주기 시작했다. 이에 난처한 상황에 처한 효정은 부모님에게 시달릴 생각에 급히 자리를 떠나기로 결심, 박서진을 데리고 급히 인천으로 향했다.그리고 이 모든 상황은 박서진이 치밀하게 준비한 계획이었음이 밝혀졌다. 동네 삼촌과 추혁진까지 섭외해 큰 그림을 그린 박서진의

  • '41세' 양세찬, ♥열애 고백했다…"걸그룹 여자친구 사귄 적 있는지" 기습 질문에 당황 ('런닝맨')

    '41세' 양세찬, ♥열애 고백했다…"걸그룹 여자친구 사귄 적 있는지" 기습 질문에 당황 ('런닝맨')

    '런닝맨'에서 방송인 유재석이 양세찬(41)의 과거 열애를 고백한다.1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뮤지컬 스타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출격해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심리 추리극을 펼친다.이날 방송에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로 뭉친 뮤지컬 배우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게스트로 방문한다. 이번 레이스는 뮤지컬 속 비밀 독립 작전 설정을 차용해, 정체를 숨긴 2명의 스파이를 찾아내야 하는 첩보전으로 꾸며진다. 특히 스파이들이 서로 다른 팀으로 흩어져 생존해야 승리한다는 독특한 룰이 더해지면서, 멤버들 사이의 불신과 배신이 극에 달할 예정이다. 한편 온화함의 아이콘으로 통하는 유준상은 평소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모두를 놀라게 한 파격 발언으로 현장을 뒤집어놓는다. 스파이로 몰릴 위기에 처하자, 급기야 자신의 마지막 카드까지 꺼내 보이며 결백을 주장하고 나선 것인데 유준상을 이토록 폭주하게 만든 사건의 전말과 그가 내건 파격 발언의 실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또한 이날 미션에서는 스파이 의혹을 벗기 위해 서로를 향해 거침없는 공격을 퍼붓는 현장이 공개된다. 지석진은 유재석에게 "나은이가 아빠 얼굴을 쏙 빼닮았으면 좋겠냐"라는 질문을 던져 국민 MC의 말문을 막히게 만들었다. 또 유재석은 양세찬의 과거 열애를 고백한다. 그는 양세찬에게 "걸그룹 여자친구를 사귄 적 있소?"라고 물으며 양세찬을 추궁한다. '런닝맨'은 이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63세' 황신혜, 멜빵 바지 입고 '폴짝'…20대 기죽이는 48kg의 상큼발랄함

    '63세' 황신혜, 멜빵 바지 입고 '폴짝'…20대 기죽이는 48kg의 상큼발랄함

    배우 황신혜가 나이를 잊은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멜빵사랑~~"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황신혜는 유리창이 길게 이어진 건물 앞에서 걸음을 옮기며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살짝 빼는 모습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든다. 흰색 티셔츠 위에 데님 멜빵 스타일의 점프수트를 레이어드하고 넉넉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움직임마다 자연스럽게 흔들리며 편안한 무드를 강조한다. 한 손에는 어두운 색 재킷을 들고 다른 손에는 패턴이 보이는 브라운 톤 가방과 쇼핑백을 함께 들고 있어 일상적인 외출 장면이 그대로 담겼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팔을 크게 벌리고 점프하듯 움직이며 활짝 열린 표정과 함께 순간의 생동감을 드러내고 긴 머리는 자연스럽게 흩날리며 경쾌한 에너지를 더한다. 실내 공간에서는 벽에 기대어 서서 한 손에 휴대폰을 든 채 창문 너머로 보이는 옷걸이와 조명이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차분한 분위기로 전환된다. 가까이 담긴 장면에서는 머리에 꽂은 헤어핀과 함께 손으로 이마를 가리듯 올려다보는 시선이 더해져 또 다른 무드를 만들어낸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귀여워요" "언니 머리 단발 하신 줄" "너무 예뻐" "발랄 상큼" "오늘은 캔디같은 언니" "이쁜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황신혜는 "딸이 '엄마 지금도 너무 예쁘니까 연애 좀 하라'고 한다"며 "내가 연애하는 게 딸 마음도 편하다고 하더라 자기가 주변에 내 남자친구 감을 알아보고 다닌다"고 전했다. 이어 황신혜는 "아무리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

  • 뉴진스 뮤비 감독, 김연아 성덕 됐다…"소원 성취해, 처음 본 순간부터 '이건 됐다'는 확신 가져"

    뉴진스 뮤비 감독, 김연아 성덕 됐다…"소원 성취해, 처음 본 순간부터 '이건 됐다'는 확신 가져"

    피겨 여왕 김연아의 발레리나 도전이 영상으로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연출을 맡은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이 콘텐츠 기획과 촬영 등 프로젝트 전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신우석 감독은 뉴진스의 '디토', 'ETA', 'OMG' 등 다수의 곡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고 전해졌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 커머셜 IP 스튜디오 돌고래유괴단에서 선보인 구글 캠페인 'Our Queen is back'은 지난 6일 첫 공개 후 현재까지 본편을 비롯해 비하인드 영상 등 관련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 총합이 3600만뷰(구글 코리아, 돌고래유괴단 공식 유튜브 채널 합산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김연아가 자신의 레전드 프로그램 '죽음의 무도'를 발레 퍼포먼스로 재해석해 선보인 콘텐츠로, 대한민국 대표 발레리나 강수진이 안무와 동선 등을 검수해 관심을 끈 바 있다.누구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영상을 연출했다는 신우석 감독은 '김연아의 발레 무대' 콘셉트로 프로젝트를 진행한 이유에 대해 "예술에서 기능할 수 있는 AI의 역할을 골몰하던 중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떠올랐다"고 말했다. "전 국민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선수 은퇴 이후에도 애정과 지지를 받고 있기에 사람들이 그 퍼포먼스를 그리워할 것이라 생각했고, 구글 제미나이(Gemini)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영역에서 퍼포먼스를 펼치는 것이 AI의 역할을 보여주는 데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했다"고 밝힌 것. 또한 "발레 공연이라는 아트피스를 광고로 내놓는 것이 큰 도전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며 크리에이터로서의 도전 정신을 내비치기도 했다.이번 캠

  • '음주 뺑소니' 후 유럽서 CEO된 유명 여배우…"뜻하지 않은 기쁨" 심경 전해

    '음주 뺑소니' 후 유럽서 CEO된 유명 여배우…"뜻하지 않은 기쁨" 심경 전해

    배우 김지수가 유럽 여행사 CEO가 된 후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최근 김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렌디피티 (Serendipity) 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라며 "뜻하지 않은 발견,기쁨. 우연히 찾아낸 행운"이라고 했다.이어 "프라하에서 지수인프라하 여행사를 시작하다보니 그저 여행이나 편안하게 일상을 보내는것과는 다르게 많은것들을 헤쳐나가야 하지만 저에게 세렌디피티같은 프라하에서 인연이되는 모든분들과 행복과 기쁨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며 "그리고 현재 녹록치않은 외부적 상황들과 변수에 응원과 힘을 보태주시는 많은분들께 늘 감사드려요 아름다운 프라하에서 만날날이 다가오네요 앞으로 지수인프라하가 차근차근, 하나씩 쌓아갈 히스토리에 저도 조심스럽게 기대를 해봅니다"고 밝혔다.사진 속 김지수는 밝은 색감의 패턴 점퍼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럽게 미소를 짓고 있다. 김지수는 파란색 캡 모자를 손으로 살짝 잡은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얼굴을 가까이 담아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이를 본 팬들은 "어머 너무 풍경이 아름답지만 지수님이 더 눈부셔요" "늘 건강히 모든일이 잘되셨음 좋겠습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아침햇살 같은분" "늘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지수는 CEO가 된 근황을 전하며 ""배우로 살면서 얼마나 온실 속 화초처럼 살아왔는지 많이 느끼고 있는 요즘"이라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지수는 1972년생으로 54세이며 1992년 데뷔했다. 실력파 배우로 승승장구했지만 과거 여러 차례 음주 관련 사고를 일으켜 여론에 뭇매를 맞

  • '대세 남자 배우와 로맨스' 아이유, '♥이종석' 질투할라…햇살 아래 뽐낸 청순미

    '대세 남자 배우와 로맨스' 아이유, '♥이종석' 질투할라…햇살 아래 뽐낸 청순미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3부 비하인드"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아이유는 노란 니트를 입고 얼굴을 가까이 둔 채 은은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유는 이어진 사진에서 초록 덩굴이 가득한 벽 앞에 서서 가로등 기둥을 손으로 잡고 옆을 바라보며 같은 니트와 브라운 가방을 매치해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간다.다른 사진에서는 연한 블루 톤의 수트를 입고 벽에 걸린 그림 옆에 서서 두 손으로 가방을 잡고 단정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실내 조명 아래에서 회색 셔츠와 타이를 매치한 채 의자에 기대어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눈빛을 드러낸다.이를 본 팬들은 "예뽀니" "넘기엽따" "너무 예뻐" "아이유 짱" "아웅 기여워" "언니는 너무 예뻐"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인 아이유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며 1991년생인 배우 변우석과 함께 로맨스 연기를 펼친다. 또 아이유는 1989년생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연애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아이유♥변우석에 시청률 밀렸다더니…유연석, 여장 이어 어린아이 연기까지 ('신이랑')

    아이유♥변우석에 시청률 밀렸다더니…유연석, 여장 이어 어린아이 연기까지 ('신이랑')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여장에 이어 이번에는 개구쟁이로 변신했다. 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6회에서 시청률 10.0%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지만, 같은 시간대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 되면서 6%대로 하락했다.지난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2회에서 유연석은 귀신 보는 변호사 신이랑으로 분했다. 이날 이랑은 어린이 귀신 윤시호(박다온 분)에게 빙의되는 데 이어, 실종 사건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위기를 맞이했다.이랑은 시호의 정체를 알아내던 중 조카 윤다봉(이아린 분)을 보고 반한 시호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다봉과 '하츄핑' 주제가를 부르며 춤을 추는가 하면, 놀이터를 누비면서 신나게 뛰어노는 해맑음을 보여줬다. 이 가운데 이랑은 자신의 행동을 보고 당황하는 한나현(이솜 분)에게 "내가 무떠워요?"라며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어 폭소를 유발하기도. 뿐만 아니라 빙의된 몸으로 시호가 좋아하는 피자를 배불리 먹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그런가 하면 이랑은 시호가 갖고 있던 골프공을 단서로 실종 장소인 골프장을 찾았다. 이때 그는 의문의 소리를 듣고 감금된 아이가 또 있다는 사실을 알아챘으나 동행하던 조치영(이상운 분) 경위가 순식간에 돌변해 위협을 가했다. 알고 보니 아이를 납치했던 치영이 실종 장소를 추적하는 그를 따라온 것. 그 순간 시호의 번개맨 빙의로 테이저 건을 쏘는 데 성공했으나, 이후 아이를 구출하던 중 이미 큰 부상을 입은 이랑은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며 충격을 안겼다.이처럼 유연석은 유쾌한 코믹 뒤에 숨겨진

  • '기성용이 반한' 한혜진, 단발 요정이네… 나이 안 믿기는 국보급 미모

    '기성용이 반한' 한혜진, 단발 요정이네… 나이 안 믿기는 국보급 미모

    배우 한혜진이 우아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최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하고 나하고' 프로그램을 해시태그 하며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한혜진은 문을 한 손으로 잡은 채 몸을 살짝 기울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한혜진은 버튼 디테일이 있는 베이지 컬러 반팔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의자에 앉아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손으로 제스처를 취하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 같은 의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달라지는 표정이 공간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가벼운 리듬감을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는 블라인드가 내려진 창 앞에서 선 채 한 손을 가볍게 올려두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상의의 버튼 라인과 허리 라인이 강조되며 전체 실루엣이 깔끔하게 드러난다.마지막 사진에서는 의자에 앉아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며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차분한 표정과 단정한 스타일이 이어지며 공간의 정돈된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울린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어찌 이리 이쁘냐" "너무 예뻐" "분위기 미인" "단발 예뻐요" "늘 귀여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1년생인 한혜진은 45세이며 MBC '프렌즈'로 데뷔했다. 이후 '굳세어라 금순아' '주몽' '떼루아' '가시나무' '따뜻한 말 한마디'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한혜진은 8살 연하인 1989년생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득녀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남편과 별거' 슈, 충격적인 '뼈말라' 근황…"인형이야 사람이야"

    '남편과 별거' 슈, 충격적인 '뼈말라' 근황…"인형이야 사람이야"

    그룹 S.E.S. 출신 슈가 '뼈말라'가 된 근황을 전했다.최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봄이 왔군아~내가 좋아하는 봄"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슈는 흰색 타일 벽 앞에 서서 한쪽 다리를 가볍게 내민 채 편안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는 블랙 가디건과 짧은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고 안에는 밝은 톤 상의를 레이어드해 단정하면서도 가벼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슈는 밝은 금발 머리를 묶은 채 고개를 살짝 돌려 부드러운 표정을 드러내고 있다.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벽 앞에서 몸을 기댄 채 한쪽 다리를 교차해 서 있으며 자연스럽게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슈는 루즈한 가디건 실루엣과 짧은 하의의 대비로 슬림한 각선미를 강조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슈는 한쪽 팔을 들어 올린 채 벽 쪽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는 발목을 덮는 양말과 선명한 오렌지색 스니커즈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장소에서 옆모습으로 서서 고개를 들어 위를 바라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인형이구나" "아이돌 포스 어디 안간다" "너무 예뻐" "누나 너무 아름다우신걸요" "한폭의그림 뮤비 한장면같아요" "완전 뼈말라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슈는 별거 중인 남편 임효성과 부부싸음을 한 뒤 연락 두절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에 "작년에 인사드리고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다. 그동안 출장도 많고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다"며 "유튜브를 자주 못 올려서 죄송하고 2026년에는 마음을 잡고 다시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했다.한

  • 이경규, 알고보니 이부진 ♥소개팅남이었다…"대학 시절 미팅해" 깜짝 고백 ('미스터리')

    이경규, 알고보니 이부진 ♥소개팅남이었다…"대학 시절 미팅해" 깜짝 고백 ('미스터리')

    방송인 이경규가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에서 이부진과 소개팅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한다.19일 방송되는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이하 '미스터.리')에서는 재계의 여성 리더들을 조명한다. 주제에 걸맞게 홍일점 MC 한승연이 메인 MC 이경규의 센터 자리에 욕심을 보이며 "호시탐탐 선배님의 자리를 노려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하자 이경규는 "독기가 대단하다"며 긴장한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이어서 최근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재벌가 여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삼성가 홍라희 관장, 신세계 그룹 이명희 명예회장과 정유경 회장, 아이돌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에서 활약 중인 정유경 회장의 딸 애니,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딸 최민정까지 화려한 라인업에 한승연은 "명불허전 핫한 언니들"이라며 감탄한다.특히 여성들의 워너비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의 일대기에 주목한다. 故 이건희 회장이 아낀 그녀는 승부사 기질로 '리틀 이건희'로 불리고 있다. 이부진 사장의 대학 시절 소개팅 일화를 듣던 이경규는 "나도 이부진이랑 미팅했는데"라는 발언으로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알고 보니 동명이인이었던 걸로 밝혀져 모두의 야유를 받았다. 그런가 하면 이부진 사장의 아들이 최근 수능에서 한 개 틀리고 서울대에 입학했다는 이야기에 한승연은 "이게 가능한 일인가요?"라며 놀란다.현대그룹을 이끄는 철의 여인 현정은 회장의 이야기도 전해진다. 故 정주영 회장이 직접 며느릿감으로 점찍은 현정의 회장은 남편 故정몽헌 회장과 사별 후 두 달 만에 기업 오너 자리에 올랐다. 현정은 회장이 현대그룹의 오랜

  • '47세 미혼' 강예원, 나이 안 믿기는 자기관리…"뿌염 2주도 못 참아"

    '47세 미혼' 강예원, 나이 안 믿기는 자기관리…"뿌염 2주도 못 참아"

    배우 강예원이 자기관리 끝판왕 다운 모습을 보였다.최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만 뿌리색이 달라져도 못참는. . .일주일에 한번 염색한다고 늘 혼나고 오늘은 쉬는날 간만에 2주만에 뿌리염색한날"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강예원은 실내 공간에 놓인 검은 의자에 앉아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다. 강예원은 블랙 재킷과 블랙 상의를 매치하고 밝은 컬러의 하의를 입어 대비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강예원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얼굴을 가린 상태로 차분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강예원은 한 손으로 휴대폰을 들고 같은 자리에서 각도를 살짝 바꿔 촬영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이어간다. 강예원의 휴대폰에는 캐릭터가 그려진 케이스가 부착돼 있으며 손목에는 길게 늘어진 장식이 더해져 시선을 끈다. 배경에는 회색 톤의 벽과 조명이 이어진 천장이 보이며 한쪽에는 외부로 이어진 공간과 초록 식물이 함께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귀엽고 예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여워요" "진짜 이쁘세요" "자기관리 끝판왕이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강예원은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친한 동생이 싸이월드에서 내 사진을 보다가 '이거 언니냐 이때로 다시 돌아가야 될 것 같다'고 했다"며 "눈 앞트임을 했던 거라 앞트임만 막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한편 1979년생인 강예원은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나문희, 성동일 등과 영화 ‘어쩌다 셰프’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 바닥 친 시청률 끌어올릴 수 있을까…김태리, 아이들과 함께한 첫 연극 리허설 공개 ('태리쌤')

    바닥 친 시청률 끌어올릴 수 있을까…김태리, 아이들과 함께한 첫 연극 리허설 공개 ('태리쌤')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가 감격한 아이들의 첫 리허설 현장이 공개된다.19일 방송되는 tvN '방과후 태리쌤' 9회에서는 방과후 연극반 아이들의 연극 '오즈의 마법사' 무대 리허설부터 학예회를 하루 앞두고 연기 특강, 홍보 등으로 분주한 초보 선생님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현재 '방과후 태리쌤'은 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진에 빠졌다.특히 아이들은 무대 리허설이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럽게 극을 이어가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를 놀라게 만든다. 그동안 다 함께 열심히 연습했던 만큼 대사도 막힘없고 실감 나는 연기력으로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준다고 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광대 승천을 예감케 한다.또한 학예회 하루 전날에는 김태리가 일타강사로 변신, 양철 나무꾼 역할을 잘 해내고 싶은 도현이를 위해 맞춤형 1 대 1 연기 특강에 나선다. 김태리는 지난 수업과 리허설에서 도현이가 보여줬던 모습을 토대로 장면마다 더욱 역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족집게 강의를 펼치는가 하면 무한 신뢰로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등 따뜻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한편 최현욱과 강남은 김태리가 그린 연극 포스터를 들고 읍내로 나가 홍보 요정으로 변신한다. 약 2주 전 최현욱이 염색하러 왔다가 신개념 머리 감기를 경험하며 감자 세척 명장면이 탄생했던 이발관은 물론 연극 의상 제작에 도움을 받은 의상실, 마을 주민들이 모이는 곳에 찾아가며 관객을 모집한다.'방과후 태리쌤'은 이날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정이찬, 주세빈 향한 광기 어린 집착…"유익균 나누자" 황당 제안 ('닥터신')

    정이찬, 주세빈 향한 광기 어린 집착…"유익균 나누자" 황당 제안 ('닥터신')

    TV CHOSUN '닥터신' 정이찬이 주세빈을 향한 진심을 점점 더 드러내는 가운데 호흡 곤란에 처한 주세빈을 살리는 '호흡 소생 엔딩'으로 불길함을 증폭시켰다.지난 18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연출 이승훈/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11회에서는 하용중(안우연 분)과 하룻밤을 보내며 행복해했던 금바라(주세빈 분)가 갑자기 출국을 예고한 데 이어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가 좋아하는 사람이 하용중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모습이 담겼다.먼저 신주신은 천둥번개에 놀란 금바라가 자신의 품에 안겨드는 순간 더 강하게 껴안으며 마음을 표현했고, 무안해하던 금바라가 가라고 하자 "라면 있어? 요즘 라면 먹구 가라구 한다며?"라며 배고픔을 핑계로 금바라와 함께 무인 라면 카페로 향했다. 신주신은 금바라가 먹고 있던 아이스크림까지 가져와 먹는 의외의 털털함을 보인 후 놀라는 금바라에게 "안 죽어. 유익균은 서로 나눠 가지면 좋구"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신주신은 재채기하는 금바라를 걱정하고는 "유익미생물 좀 안 나눠 가질래? 면역력에 좋아"라고 능청스럽게 키스를 청했지만 거절당했고, "나 남자루 정말 안 보여? 당신이 좋아졌어. 전혀 예상 못 했는데"라며 깊은 진심을 고백했다. 금바라는 '용중 오빠한테 내가 이런 존잰거지 이성적 떨림은 없는...'이라며 씁쓸해했고 신주신은 "기다릴게. 강요해서 억지루 생기는 감정 별루니까"라며 애써 금바라를 이해했다.같은 시각 하용중은 금바라의 집 앞에 왔다가 신주신의 차에서 내리는 금바라를 발견하고 놀랐다. 하용중은 신주신을 만나 단도직입적으로 금

  • 김향기, BL 작가로 활동 중이었다…"필명은 이묵" 고교생의 은밀한 이중생활 ('로맨스의')[종합]

    김향기, BL 작가로 활동 중이었다…"필명은 이묵" 고교생의 은밀한 이중생활 ('로맨스의')[종합]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가 낮에는 평범한 고등학생, 밤에는 BL 작가로 이중생활을 시작했다.지난 17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1~4화에서는 여의주(김향기 분)가 현실에서 만난 인물들을 바탕으로 BL 소설을 쓰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상상과 현실이 뒤섞인 전개가 이어지며 향후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1화는 여의주가 집필한 소설 속 BL 커플 호와 진의 이야기로 문을 열었다. 사랑하던 두 사람이 사실 형제였다는 반전 설정이 펼쳐진 뒤, 노잼 작가라는 이유로 경찰에 잡혀가는 꿈으로 이어졌다. 잠에서 깬 여의주는 "나는 작가다. 장르는 BL, 필명은 이묵. 내 소설은 나만 본다"고 말하며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이후 아이스크림을 사 먹고 돌아오던 길, 옥상에서 네 명의 남자를 목격한 여의주는 BL 작가답게 이들을 관찰하며 상상에 빠졌다. 하지만 사진을 몰래 찍었다는 오해로 한 남자와 다투게 됐고, 이 과정에서 휴대폰이 떨어져 액정이 깨지며 그와의 악연이 시작됐다.평소처럼 등교한 여의주는 잘생긴 선생님들이 새로 부임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후 체육 교사 정기전(손정혁 분), 영어 교사 노다주(김재현 분), 국어 교사 윤동주(김동규 분), 수학 교사 가우수(차학연 분)가 차례로 등장했다. 여의주는 자신과 다퉜던 남자가 가우수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그가 자신의 반 담임이라는 점까지 확인하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혼란스러운 하루를 보내던 여의주는 청소 중 정기전과 윤동주가 스트레칭을 도와주는 장면을 목격했다. 이를 계기로 새로운 BL 소설 아이디어를 떠올린 여의주는 정기전, 노다주, 윤동주, 가우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