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3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3기 옥순 인스타그램
23기 옥순이 싱그러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3기 옥순은 "여름골프얏호 비와 땀에 강한 쫀쫀한 골프장갑이였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늘색 반소매 골프 셔츠와 화이트 캡,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한 깔끔한 필드룩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사진 = 23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3기 옥순 인스타그램
실내 복도에서는 한 손에 차가운 생수병을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으며 넓은 거울 앞에서는 휴대전화를 든 채 전신을 비추며 라운딩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남겼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골프카트에 앉아 화이트 골프장갑을 낀 손으로 볼을 감싸듯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23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3기 옥순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푸른 잔디와 강변 풍경을 배경으로 두 손을 모은 채 옆모습을 바라보고 서 있어 시원한 여름 필드의 풍경과 단정한 골프웨어가 조화를 이루며 편안한 매력을 전했다.

팬들은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이뿌다" "진짜 더 예뻐지시네요" "여신" "하늘색 잘어울려용"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23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3기 옥순 인스타그램
한편 '나는솔로' 23기 옥순은 1987년생이며 '나솔사계'를 통해 만난 1984년생 회계사 미스터 강과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올해 9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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