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순자는 "찰나의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질 좋은 가죽 본연의 가치를 담아내는 브랜드. 콘크리트앤캔버스가 성수에 쇼룸을 오픈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쇼룸 앞 벤치에 앉아 가방을 살펴보는 모습에서는 차분한 일상이 자연스럽게 전해졌고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벤치에 앉아 미소를 머금은 채 가방을 손에 든 모습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담아냈다.
앞서 순자는 현재 17만 명 이상의 SNS 팔로워를 보유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나는솔로' 역대 출연자 중 최고로 알려졌다.
한편 1990년생 경수는 1991년생인 순자와 ENA, 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로 등장해 현실 커플로 발전해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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