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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재판중' 조병규, 첫 뮤지컬서 가창력 '도마 위'

학교폭력 의혹을 둘러싼 법정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병규는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연극에 이어 첫 뮤지컬 '오페라'에 도전한 그는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줬지만, 가창력에서…

'학폭 재판중' 조병규, 첫 뮤지컬서 가창력 '도마 위'

최신뉴스

  • '비연예인♥' 김재경, 작가 변신한 근황 알렸다…"에세이 썼어요" 깜짝 고백

    '비연예인♥' 김재경, 작가 변신한 근황 알렸다…"에세이 썼어요" 깜짝 고백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직접 집필한 에세이의 출간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김재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은요... 제가......... 에세이를 썼어요........📖 부끄럽지만 열심히 준비한 책이 이제 세상에 나올 때가 되어 소식 전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재경은 실내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을 향해 휴대전화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짙은 회색 프린팅 티셔츠에 검은색 반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흰 양말과 검은색 로퍼를 신어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꾸밈없는 매력이 돋보인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재경은 나무 기둥과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진 실내 공간에 앉아 노트에 무언가를 적고 있다. 보라색 글씨가 새겨진 베이지색 모자를 깊숙이 눌러쓰고 검은색 집업 상의를 입은 채 고개를 숙여 글쓰기에 집중한 모습이다. 테이블 위에는 펼쳐진 노트와 태블릿, 휴대전화 등이 놓여 있어 에세이 출간 소식과 함께 공개한 일상의 한 장면이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축하해요", "너무 예뻐", "화이팅", "작가도 되셨군요", "베스트셀러가 되길 기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김재경은 1988년생으로 38세다. 지난해 김재경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재경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여름 직계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며 "김재경 배우의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비연예인인 배우자를 존중해

  • 노윤서, 누가 선화예고→이대 출신  아니랄까 봐…벽화 프로젝트서 미술 실력 발휘 ('산지직송')

    노윤서, 누가 선화예고→이대 출신 아니랄까 봐…벽화 프로젝트서 미술 실력 발휘 ('산지직송')

    배우 노윤서가 미대 출신다운 그림 실력을 발휘했다. 선화예술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한 그는 마을 벽화 작업을 주도하며 남다른 솜씨를 보여줬다.지난 15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 11회에서는 전남 여수에서 마을 벽화 프로젝트에 참여한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와 게스트 정상훈의 모습이 그려졌다.노윤서는 정상훈과 함께 벽화 작업의 선발대로 나섰다. 두 사람은 벽면에 밑그림을 그리며 작업을 시작했고, 정상훈 역시 '밥 아저씨'를 연상시키는 그림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노윤서는 바다 위에 떠 있는 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미술 전공자의 면모를 보여줬다. 노윤서는 2000년생으로, 선화예술고등학교 미술과를 졸업한 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염정아, 김선영, 강유석이 합류하면서 본격적인 채색이 진행됐다. 푸른색으로 칠해진 벽면에는 물고기와 수초, 거북이, 불가사리 등이 더해지며 바닷속 풍경이 완성됐다. 벽화 작업을 마친 염정아는 "신기하잖아. 내가 이런 걸 했다는 게"라며 뿌듯함을 표현했다. 김선영 역시 오랜만에 그림을 그린 소감을 전하며 "우리 10년 뒤에 여기 오자"고 제안했다.'제2회 언니네 요리 대전'도 펼쳐졌다. 돼지고기를 주제로 한 이번 대결에는 출연진이 준비한 의상을 무작위로 뽑아 입는 규칙이 추가됐다. 심사위원 염정아는 공주로 변신했고, 강유석은 귀족 영애, 노윤서는 백발의 아기 돼지로 등장했다. 김선영은 건달 요리사, 정상훈은 외계인 복장을 착용하며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67kg→46kg 감량' 손담비, 초미니에 가죽 재킷으로 자신감 Up…'아기 엄마 맞나요'

    '67kg→46kg 감량' 손담비, 초미니에 가죽 재킷으로 자신감 Up…'아기 엄마 맞나요'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자신만의 일상으로 채운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나로만 꽉 채운 피드 🤍가끔은 나도 좀 봐줘야지 ㅎㅎ😎"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유리창이 넓게 자리한 건물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에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올린 채 짙은 갈색 오버사이즈 가죽 재킷을 걸쳐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재킷 아래로 드러나는 검은색 짧은 하의가 손담비 특유의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손담비는 양손을 재킷 주머니에 넣고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장난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큼직한 칼라와 여유로운 소매가 돋보이는 가죽 재킷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손담비는 같은 장소에서 입을 크게 벌리고 웃으며 밝은 표정을 보여준다. 짧은 머리카락이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뻗친 가운데 두 손을 주머니에 넣은 편안한 포즈와 환한 웃음이 어우러져 발랄한 매력을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손담비는 검은색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재킷 앞섶을 잡은 채 옆으로 몸을 살짝 기울이고 있다. 짧은 검은색 하의 아래로 길게 뻗은 다리와 버클 장식이 달린 짙은 색상의 롱부츠가 돋보인다. 넉넉한 가죽 재킷과 투박한 부츠를 조합해 시크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이뽀", "나로 꽉 채운 피드 브라보 담비씨", "너무 예뻐", "화이팅", "보기좋다아아", "많이 예뻐지셨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3년

  • '로또1등' 하율리, 알고보니 전통예고 출신이었다…"본명은 맹영주, 사물놀이하다 배우 꿈꿔" [인터뷰]

    '로또1등' 하율리, 알고보니 전통예고 출신이었다…"본명은 맹영주, 사물놀이하다 배우 꿈꿔" [인터뷰]

    배우 하율리가 전통예술을 공부하다 연기의 길을 선택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어린 시절 친언니를 따라 한국무용과 사물놀이를 배운 그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에 진학했다. 이후 여러 예술 분야를 경험하며 배우의 꿈을 키웠다.최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하율리와 만나 티빙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이하 '로또1등') 종영을 기념해 이야기를 나눴다. '로또1등'은 로또 1등에 당첨된 직장인 공은태(이준혁 분)가 회사를 그만두지 않고 당첨금 13억 원을 품은 채 출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하율리는 정규직 전환을 꿈꾸는 계약직 사원 이지혜 역을 맡았다.하율리가 처음부터 배우를 꿈꿨던 것은 아니다. 어린 시절 친언니를 따라 전통예술에 관심을 갖게 됐다. 그는 "언니가 먼저 방과 후 활동으로 가야금과 한국무용을 배웠다. 어릴 때는 언니가 하는 걸 따라 하고 싶어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언니를 따라 한국무용을 배우다가 흥미가 생겼고, 학교 방과 후 수업에서 사물놀이도 접했다"고 설명했다.예술고등학교 진학은 국악 선생님의 권유로 결정했다. 하율리는 "선생님께서 진로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런 예술고등학교에 가보는 건 어떻겠냐고 추천해 주셨다"고 말했다. 이후 어머니와 상의해 입시를 준비했고, 연기 학원에도 다녔다. 그는 "예고에 들어가려면 연기와 노래, 발성 등을 배워야 한다고 해서 연기 학원에 다녔다. 그때부터 차근차근 준비했다"고 떠올렸다.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에서는 사물놀이와 한국무용, 현대무용, 뮤지컬, 연기 등 다양한 분야를 배웠다. 하율리는 "당시 연기와 전통예술 중 무엇을 선택할지

  • '티파니♥' 변요한이냐 곽범이냐…유재석도 아리송 "어디서 봤는데" ('놀뭐')

    '티파니♥' 변요한이냐 곽범이냐…유재석도 아리송 "어디서 봤는데" ('놀뭐')

    논란의 참가자 ‘동작그만’과 록 스피릿을 장착한 ‘사랑을 그대 품 안에’의 보류전이 펼쳐진다.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95 서울가요제 2차 예선과 함께, 1차 예선에서 보류 판정을 받은 참가자들의 만남이 진행된다.먼저 ‘동작그만’은 지난 1차 예선에서 “노래에서 통영의 향이 난다”라는 평을 들으며 허경환으로 정체를 의심받았다. 허경환은 ‘동작그만’임을 부인하면서도 그의 열성팬을 자처한다.  보류전에 나타난 ‘동작그만’은 “무대에 설 기회를 달라”라고 호소하며 준비해 온 곡을 부르기 시작한다.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동작그만’의 실루엣에 웃음이 터진 채 “그림자인데도 하체가 너무 짧다”라고 지적해 그의 멘탈을 흔든다. 위기 속에서도 ‘동작그만’은 의외의 라이브 실력을 뽐내며 본선 진출을 향한 열망을 보인다.  1차 예선에서 90년대 록 발라드 감성을 뽐냈던 ‘사랑을 그대 품 안에’가 등장한다. 하하는 테토남스러운 그의 분위기에 “변요한 씨 이번에 상 받은 거 축하드려요”라며, 정체를 티파니 남편이자 배우 변요한이라고 추리한다. 그는 말을 아끼는 과묵한 콘셉트를 고수하고, 유재석은 “저 마이크 잡은 손 어디서 봤는데”라고 아리송한 정체에 궁금증을 보인다. 네티즌들은 해당 참가자를 곽범으로 추측하고 있다. 보류전에서 탈락하면 얼굴 공개, 합격하면 본선 직행 티켓이 주어지는 가운데, ‘동작그만’과 ‘사랑을 그대 품 안에’의 운명은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

  • 정소민, 우아한 미모 제대로 터졌다…'10kg 감량' 하고 물 올랐네

    정소민, 우아한 미모 제대로 터졌다…'10kg 감량' 하고 물 올랐네

    배우 정소민이 프랑스 파리에서 청순한 미모와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정소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autiful memories made in Paris with Longchamp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하늘색 문 앞에 서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미소 짓고 있다. 아이보리색 골지 카디건에 짙은 색상의 팬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얹은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어깨에 멘 커다란 브라운 숄더백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정소민은 옆모습을 가까이 담아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얼굴 옆으로 흘러내린 잔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시선을 옆으로 향한 채 입술을 가볍게 다문 모습에서는 차분하고 단아한 분위기가 느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정소민은 나무 문 앞에 서서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머리 사이로 얼굴을 드러내며 부드럽게 미소 짓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몸에 자연스럽게 맞는 카디건과 어깨에 걸친 숄더백이 어우러져 꾸미지 않은 듯 세련된 파리지앵 스타일을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정소민은 음식이 가득 차려진 식탁 앞에 앉아 양손을 활짝 펼쳐 턱 아래에 받치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개를 살짝 숙이고 수줍게 웃는 표정이 또 다른 귀여운 매력을 드러낸다.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편안한 옷차림 속에서도 화사한 미모가 돋보인다.정소민의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는 163cm에 44kg이다. 정소민은 데뷔 초 다소 통통한 이미지였으나 이후 약 10kg을 감량하며 슬림한 체형을

  • 키 절친으로 '나혼산' 자리 꿰차더니…3개월 만에 귀환, 대전 빵집 쓸어 담았다

    키 절친으로 '나혼산' 자리 꿰차더니…3개월 만에 귀환, 대전 빵집 쓸어 담았다

    ‘빵돌이’ 서범준이 ‘빵의 도시’ 대전에서 가방과 마음을 빵빵하게 채웠다.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범준이 대전의 빵지순례 투어 버스에 탑승한 현장이 공개됐다.최근 드라마 촬영으로 빵을 많이 먹지 못했다는 그는 드라마 촬영이 끝났다며 한풀이 빵 투어에 나섰다. 서범준은 “드디어 왔다”라며 대전 빵지순례 버스 앞에서 감격했다. 45인승 버스 좌석을 가득 채운 다양한 연령대의 ‘빵지순례자들’과 ‘빵아저씨’ 등 오직 빵이 좋아 한자리에 모인 이들의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도 놀라워했다.‘빵아저씨’는 출발에 앞서 “빵 버스를 타는 순간 여러분의 지갑은 열릴 수밖에 없는 운명 속에 던져졌다는 걸 아셔야 한다”라며 남다른 빵철학을 말했다. 버스에 내리자 ‘빵지순례’ 전용 가방을 들고 ‘빵아저씨’의 뒤를 따르는 서범준과 빵지순례자들의 모습에 코드쿤스트는 “실존하는 세상인 거지?”라며 놀랐다. 눈앞에 펼쳐진 ‘빵지순례의 세계’에 전현무와 김신영, 그리고 기안84, 코드쿤스트, 민호는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서범준은 빵집에서 구매한 빵을 바로 먹는 ‘길빵, 활먹’을 보여주는가 하면 한정판 에그타르트를 사수하기 위해 빵지순례자들과 달리기 시합을 벌였다.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에서는 녹차 맛 빵을 집중적으로 공략, 거침없이 빵을 쓸어 담았다. 상자에 담긴 롤케이크와 케이크도 별도로 포장했다. 빵 투어의 쉼표가 되어 줄 떡볶이로 ‘빵 해장 타임’과 ‘빵지순례 수료증’을 받는 모습도 공개했다. 서범준은 빵지순례를

  • 1%대 시청률 추락, 결국 막 내렸다…나영석 예능, 시청자 혹평 속 '씁쓸한 퇴장' [TEN이슈]

    1%대 시청률 추락, 결국 막 내렸다…나영석 예능, 시청자 혹평 속 '씁쓸한 퇴장' [TEN이슈]

    나영석 PD의 신작 예능 '우주떡집'이 1%대 시청률이라는 씁쓸한 성적표를 남긴 채 막을 내렸다. '지락이들' 특유의 케미스트리와 호화 게스트들의 지원사격에도, 장사 태도 논란과 무리한 기획으로 혹평을 면치 못했다.지난 16일 종영한 tvN '우주떡집'은 '뿅뿅 지구오락실2' 벌칙으로 출발해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떡집을 운영하는 과정을 담았다. 그러나 야심 차게 시작한 프로젝트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차가운 시선과 마주해야 했다.가장 큰 문제는 장사 예능의 본질을 놓쳤다는 점이다. 고흥 매장에서의 여유로운 영업을 마치고 서울로 자리를 옮기면서 균열이 본격화됐다. 서울 영업 당시 사전 예약 대기자만 3000명에 육박할 정도로 인파가 몰렸으나, 준비 부족과 미숙한 운영이 고스란히 노출됐다.추가 주문을 확인하지 못해 음식이 누락되는가 하면, 다른 테이블로 음식이 잘못 서빙되고 조리 순서를 착각해 다시 음식을 만드는 혼선이 반복됐다. 실제 돈을 지불하고 방문한 손님들을 응대하는 과정에서 일부 출연진의 장난스러운 태도가 더해지자 시청자들의 피로감은 극에 달했다. "실제 돈을 받고 장사하는데 무성의하다", "장사 예능을 안일하게 생각했다"는 날 선 반응이 쏟아졌다.비판은 제작진에게도 쏟아졌다. 출연진이 바뀐 시스템에 적응할 여유조차 주지 않은 채 무리하게 서울 확장을 밀어붙여 논란을 키웠다는 지적이다. 여기에 앞치마 4만 원, 키링 2만 5000원 등 터무니없이 높은 팝업스토어 굿즈 가격까지 도마 위에 오르며 팬심을 앞세운 상술이라는 비판까지 더해졌다.결과는 시청률 급락으로 이어졌다. 지난 7월 31일 2.9%로 출발해 2회에서 3

  • '12월 예식' 바타, ♥지예은과 결혼 서두른 이유 있었다…"좋은 남편 되는 게 꿈" ('전참시')

    '12월 예식' 바타, ♥지예은과 결혼 서두른 이유 있었다…"좋은 남편 되는 게 꿈" ('전참시')

    댄서 바타가 배우 지예은과 12월 결혼을 앞두고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다.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20회에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와 인규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이날 바타는 지예은을 위해 요리 수업까지 받고 있다고 밝힌다. 그는 "평소 좋은 남편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며 "지예은에게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주고 싶어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설명한다.바타는 지예은에게 자주 만들어 줬다는 양배추전과 파스타를 직접 요리한다. 음식을 준비하는 동안에도 지예은에 관한 이야기를 끊임없이 이어가며 애정을 표현한다.두 달 앞으로 다가온 결혼식 준비 과정도 공개된다. 바타는 지예은에게 프러포즈했던 당시의 상황과 함께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 충주를 방문했던 일화를 전한다.특히 바타는 지예은을 향해 "나를 믿고 인생을 걸어줘서 고맙다"며 진심을 전한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출연진은 바타의 애정 표현에 부러움을 나타냈다는 후문이다.바타와 함께 출연한 인규의 일상도 공개된다. 바타가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반면 인규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거나 기타를 연주하며 시간을 보낸다.이날 인규는 바타의 결혼식에서 축무 대신 축가를 부르겠다고 제안한다. 위댐보이즈의 축무는 예상 가능한 무대라며 직접 기타를 연주하고 노래하겠다고 나선 것. 이에 바타는 앞서 지예은에 대한 이야기할 때와 달리 인규에게 거침없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강한나, 가을 여신이 따로 없네…'37세' 안 믿기는 동안 미모에 늘씬한 비율

    강한나, 가을 여신이 따로 없네…'37세' 안 믿기는 동안 미모에 늘씬한 비율

    배우 강한나가 차분한 가을 패션과 변함없는 청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강한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가을👀🩶"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강한나는 벽돌 벽을 배경으로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진회색 브이넥 니트 카디건에 검은색 팬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가을 스타일을 선보였다. 긴 생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에서는 청순한 미모와 차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이어진 사진에서 강한나는 커다란 거울 앞에 서서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만지며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허리선이 살짝 들어간 카디건과 여유롭게 떨어지는 검은색 팬츠가 늘씬한 실루엣을 살렸다. 거울에 비친 전신 모습에서는 작은 얼굴과 길쭉한 비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이를 본 팬들은 "넘 예쁘다요",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고있어요 ", "너무 예뻐", "넘예", " 여신이네", "이뽀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강한나는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강목주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화려한 궁중 의상과 짙은 감정 연기를 선보였던 작품 속 모습과 달리 편안한 니트 차림으로 수수하고 청순한 일상 속 매력을 드러내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강한나는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6년 공개된 넷플릭스 연애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에도 출연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펜싱 역전승' 오상욱, 알고보니 부상 투혼이었다…"수술 미루고 출전" ('전참시')

    '펜싱 역전승' 오상욱, 알고보니 부상 투혼이었다…"수술 미루고 출전" ('전참시')

    아시안게임 2관왕 오상욱과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주역들의 치열한 훈련 현장과 짜릿한 대역전극의 비하인드가 공개된다.17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20회에서 아시안게임 2관왕에 오르며 세계 정상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오상욱이 귀국 다음 날 곧바로 훈련에 돌입한다. 영광의 여운을 즐길 틈도 없이 전국체전과 월드컵이 연이어 기다리고 있기 때문. 단체전 금메달의 영광을 같이 이룬 도경동, 박상원 선수 역시 훈련에 함께한다. 원우영 국가대표 코치의 지도 하에 코어, 하체 근력, 스텝 훈련까지, 세계 정상에 오른 선수들도 기본기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다. 아시안게임 2관왕을 일군 오상욱의 부상 투혼과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 대회에 앞서 허리디스크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지만,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수술까지 미뤘다는 것. 게다가 개인전 결승에서는 경기 초반 상대 선수와 충돌해 발목 부상까지 당하며 우려를 낳았다. 오상욱은 발목 부상을 당했던 당시 “발목이 잘 맞지 않는 느낌이었다”라며 상황에 대해 직접 밝힌다. 어펜져스의 황금 막내에서 어느새 든든한 맏형으로 성장한 오상욱의 면모도 조명된다. 상대에게 1점만 더 내주면 패배하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4점을 연속으로 따내며 단체전 대역전극을 이끈 오상욱. 그는 후배들을 향해 “내가 해줄게”라며 다독이고 경기에 나서 결국 짜릿한 역전승을 일궈냈다. 훈련 후 이어진 회식 자리에서 선수들은 당시 상황을 허심탄회하게 되짚는다. 특히 맏형 오상욱에게 많이 의지했다는 도경동은 두 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유독 가까워질 수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

  • 강혜정, ♥타블로 없을 때 집에 남사친 불렀다…뜻밖의 황당 일화 고백 "벌레 잡아" ('에픽하이')

    강혜정, ♥타블로 없을 때 집에 남사친 불렀다…뜻밖의 황당 일화 고백 "벌레 잡아" ('에픽하이')

    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아내 강혜정이 자신이 아닌 미쓰라에게 도움을 요청했던 일화를 전했다. 집에 벌레가 들어오자 타블로와 함께 있던 미쓰라를 불렀다는 이야기다.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는 '여사친이랑 네일샵 가기 가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에픽하이 멤버들과 그룹 다비치의 이해리, 강민경이 신곡 발매를 기념해 함께 네일아트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타블로는 "남사친이랑 어디까지 뭘 해도 되는 거냐"며 이성 친구 사이에서 허용되는 행동에 관해 질문했다. 이해리는 "뭘 하면 안 되지"라고 답했고, 타블로는 노래방이나 마트에 함께 가는 상황을 예로 들었다.이해리가 남사친과 슈퍼에 가는 것은 가능하다고 하자 타블로는 "슈퍼를 왜 가 남사친이랑. 그거야말로 이상하지. 남사친이랑 장을 왜 봐"라며 의아해했다. 강민경 역시 "그렇게 일상적인 걸 하면 안 된다"고 거들었다.투컷은 이성 친구의 풀린 운동화 끈을 대신 묶어주는 상황을 제시했다. 강민경은 "안 된다. 그럼 짐을 들어줘야 한다"고 답했다. 투컷이 짐을 들어주는 것은 괜찮은지 되묻자 "짐 들어주는 건 사람 인간성이다"라고 설명했다. 타블로는 "'손이 없냐?'"라고 농담했다.미쓰라는 "남사친이 여사친 집에 벌레 잡아주러 오는 거 가능하냐"고 물었다. 출연진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자 그는 타블로를 가리키며 "그러면 난 왜 불렀어"라고 반문했다. 이에 타블로는 "아 맞다. 혜정이가 한 번 미쓰라를 부른 적이 있다. 매미가 집에 들어와서"라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그는 "더 웃긴 게 뭔지 아냐

  • '빵꾸똥꾸' 진지희, 이렇게 예뻐졌다니…아역티 완전 벗고 성숙 미모 폭발

    '빵꾸똥꾸' 진지희, 이렇게 예뻐졌다니…아역티 완전 벗고 성숙 미모 폭발

    배우 진지희가 여름 여행의 추억을 공개하며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진지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여름이 다 가버렸다🫧🍀💙👯뒤죽박죽 여행일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화려한 네온사인이 빛나는 일본의 밤거리에서 택시 옆에 서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연한 민트색 상의에 도트 무늬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긴 검은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한 손으로 볼을 감싼 모습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진지희는 흰색 반팔 티셔츠에 푸른색 스커트를 입고 거리를 걷다가 뒤를 돌아보고 있다. 긴 머리카락이 어깨 아래로 흘러내리는 가운데 안경을 착용한 채 살짝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검은색 숄더백과 편안한 신발을 매치한 꾸밈없는 스타일링에서도 늘씬한 자태가 돋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 진지희는 대형 수족관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가까이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푸른빛 수조 안으로 거대한 고래상어와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가운데 눈을 살짝 찡그리며 환하게 웃는 표정이 인상적이다. 마지막 사진에서 진지희는 야자수가 늘어선 밤거리에서 몸을 옆으로 돌린 채 활짝 웃고 있다. 머리를 뒤로 묶고 밝은 색상의 상의에 검은색 짧은 하의를 매치해 경쾌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쪽 팔을 뒤로 뻗으며 웃는 자연스러운 포즈에서는 밝고 발랄한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행복해보여", "이뿌다", "너무 예뻐", "아웅 넘 이뿌다아", "잘 컸네 진짜", "언니 예쁘잖아" 등의 댓글을

  • '신세계 외손녀' 애니, 올블랙 슈트 입으니 분위기 미쳤네…눈빛부터 남다른 카리스마

    '신세계 외손녀' 애니, 올블랙 슈트 입으니 분위기 미쳤네…눈빛부터 남다른 카리스마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시크한 스타일링과 강렬한 눈빛이 돋보이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애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xxx"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긴 생머리를 한쪽 얼굴 앞으로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흑백으로 편집된 네 컷의 사진에서 검은색 재킷에 흰색 셔츠를 자연스럽게 풀어 입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목을 감싼 초커와 길게 늘어진 펜던트 목걸이가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으며 무표정에 가까운 눈빛으로 특유의 카리스마를 드러냈다.이어진 사진에서 애니는 건물 앞 계단에 낮게 앉아 한쪽 손을 얼굴에 가져다 댄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넉넉한 핏의 블랙 슈트에 두툼한 굽의 워커를 매치해 강렬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애니는 콘크리트 건물의 높은 벽면에 걸터앉아 아래로 두 다리를 늘어뜨리고 있다. 한 손으로 몸을 지탱한 채 고개를 옆으로 돌린 모습이 인상적이다. 넓은 어깨선이 돋보이는 재킷과 와이드 팬츠가 길고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무심한 듯한 표정과 당당한 포즈가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한편 신세계 3세로 알려진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로 2002년생으로 24세다. 애니는 데뷔 후 학업에 몰두하다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한 뒤 그룹 활동에 본격적으로 합류했다.애니가 속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두 번째 EP 'CRASH'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애니는 최근 음악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그룹 활동과 개인 SNS를 통한 패션 콘텐츠를 병행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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