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꼬' 이세은, 46세'여도 미모는 그대로…시장 나들이서 빛난 동안 미모
배우 이세은이 서울 신흥시장을 찾은 근황을 전하며 미모를 자랑했다.

이세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렇게나 와보고 싶던 신흥시장을 이제야 오다니 ! 은선 딸기 언냐랑 접선 💝 밤에 와야 제 맛 일것 같은 이 곳 ! 누구 나랑 같이 가줄 사람 ~~ 🤍🤎🤍"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은은 글씨와 그림으로 장식된 유리창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파란색 체크무늬 셔츠에 짙은 색상의 재킷을 걸쳐 세련된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였다.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올리고 휴대전화 너머로 살짝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청순하면서도 편안한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이세은은 몸을 살짝 기울인 채 휴대전화를 얼굴 앞에 들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휴대전화에 얼굴 일부가 가려졌지만 드러난 눈매와 부드러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짙은 재킷 사이로 보이는 푸른 체크무늬 셔츠가 스타일에 산뜻한 느낌을 더하며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강조했다.

사진에는 이세은의 뒤편에 서 있는 여성의 모습도 함께 담겼다. 베이지색 상의에 무늬가 있는 스카프를 두른 여성은 손에 휴대전화와 주황색 쇼핑백을 들고 있으며, 유리창에 적힌 커다란 글씨와 코카콜라 로고가 독특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나요나요", "너무 예뻐", "즐거운 시간을 보내셔서 굿굿이에요", "역시 갓세은", "누님 외모는 가면 갈수록 더 예뻐지십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0년생으로 46세인 이세은은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나미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대장금' '근초고왕'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세은은 지난 2015년 3살 연하인 증권가 오너 아들과 결혼했고 2016년과 2021년 두 딸을 출산했다. 이후 이세은은 결혼과 출산 이후 '잘 먹고 잘 사는 법 플러스'에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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