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승연이 촬영 중 잠시 즐긴 가을 햇살과 함께 변함없는 미모를 공개했다.

이승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햇살 넘 좋았어요 원더픽 촬영중에 햇볕쬐러 나왔어요 종일 메이컵으로 고생했어도 #세포랩 이랑 아모코스플러스팩 으로 세상쫀쫀하고 건강하게 런쿡스무디 최애그린핏~♡ 마녀스프는 언제나 밀프렙으로 절대 떨어지면 안되죠~^^요즘 샤브에 낙지넣음 끝내줘요~~^^자주올께요감기조심하셔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햇살이 비치는 나무 아래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하늘색 상의에 짙은 색상의 스트라이프 재킷을 걸치고 목에는 검은색 스카프를 둘러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옆으로 넘긴 짧은 갈색 머리와 또렷한 눈매,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승연은 나무 옆에 앉아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쪽 팔을 뻗어 촬영한 모습으로 다른 손은 옆에 놓인 검은색 가방 위에 자연스럽게 올려두었다. 햇살을 받은 갈색 머리와 부드러운 미소가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보여준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승연은 카메라를 가까이 들고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햇빛 아래 한층 선명하게 드러난 피부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눈길을 끌며 금색 귀걸이와 가느다란 목걸이가 단정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한다. 짧게 정돈한 헤어스타일도 이승연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승연은 실내에서 흰색 헤어밴드로 머리를 넘긴 채 손가락으로 볼을 가리키고 있다. 앞선 사진과 달리 한결 수수한 얼굴에 밝은 색상의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가까이 바라보는 모습이다. 동그란 눈매와 옅은 미소가 돋보이는 가운데, 꾸밈을 덜어낸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시선을 모은다.


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따뜻한 미소가 아름다운 언니", "쌀쌀해진 날씨에 포근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예뻐", "가을이 참 예쁘네요", "어쩜 항상 예쁘세요", "따뜻한 햇살 속에 있는 모습이 참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승연은 tvN 건강 예능 '원더픽'에서 배우 이상엽, 팝칼럼니스트 김태훈과 함께 MC를 맡아 활약하고 있다. 질병을 극복한 사람들의 일상을 살펴보고 전문가들과 건강 정보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이승연이 SNS에서 공개한 식단과 피부 관리 습관도 건강한 생활에 대한 관심과 맞닿아 있다.

한편 이승연은 1968년생으로 58세이며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TV조선 '티커머스'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2TV '친밀한 리플리'에서 공난숙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승연은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어머니가 2명이었던 자신의 가정사를 담담하게 밝혀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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