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커다란 나무와 검은색 벤치 옆에 서서 고개를 살짝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짙은 회색 코트에 은은한 무늬가 들어간 밝은색 롱스커트를 매치했으며 붉은색 플랫슈즈로 포인트를 줬다. 허리끈을 묶은 넉넉한 코트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가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앞서 정채연은 자신의 SNS에 체중계에 찍힌 체중을 공개했는데 체중계에는 44.8kg이라는 숫자가 찍혀 있었다.
한편 정채연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M:리부트'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1994년 방영된 MBC 드라마 'M'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정채연은 촉망받는 발레리나 마리 역을 맡아 공포 스릴러 장르에 도전한다. 정건주와 함께 주연을 맡았으며 작품은 2027년 공개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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