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출신 효은이 이효은으로 활동명을 변경, 빅스테이지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빅스테이지컴퍼니
스텔라 출신 효은이 이효은으로 활동명을 변경, 빅스테이지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빅스테이지컴퍼니
뮤지컬 배우 효은이 ‘이효은’으로 활동명을 변경, 빅스테이지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2일 빅스테이지 컴퍼니는 "탄탄한 실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겸비한 뮤지컬 배우 이효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효은이 가진 역량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효은은 뮤지컬 무대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뮤지컬 데뷔작 'One More'을 시작으로 '그날들', '또! 오해영', '그레이트 코멧', '광주', '삼총사', '헤이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았다.

2018년 해체한 걸그룹 스텔라 출신인 이효은은 뮤지컬뿐 아니라 음악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가수로서 쌓아온 무대 경험과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뮤지컬 배우이자 아티스트로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효은은 지난 10월 20일 개막한 뮤지컬 '하트비트: 심폐소생일지'에 출연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효은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빅스테이지컴퍼니는 최근 배우 유영재, 강승식을 잇달아 영입하며 배우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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