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산스장(산+헬스장) 마스터' 이선민과 함께 야간 운동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나 혼자 산다'의 대표 먹방 라인이었던 '팜유'(전현무, 이장우, 박나래)는 이장우의 결혼과 박나래의 사생활 이슈로 멤버들이 줄하차하며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았다. 이 빈자리를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으로 뭉친 '덩어리즈'가 남다른 먹방과 차진 케미로 채우고 있다.
'덩어리즈'의 활약으로 주목받은 이선민이 이번에는 코드쿤스트와 손을 잡는다. 어둠 속에 자리한 ‘산스장’에 도착한 코드쿤스트는 세월의 흔적과 운동 고수들의 숨이 깃든 운동기구를 보고 깜짝 놀란다. 꾸준한 식단과 운동으로 연예계 대표 ‘소식좌’의 타이틀을 벗어더지고 12kg 증량한 코드쿤스트는 맨몸 운동에는 강하지만 근력 운동에는 취약하다며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 줄 강자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목장갑을 끼고 이선민 표 섀도우 복싱으로 몸을 푼 두 사람은 ‘산스장’의 고수들이 지나간 흔적들을 쫓는다. 코드쿤스트는 이선민을 향한 ‘무한 신뢰’를 보인다.
이선민의 가르침을 받으며 산스장을 접수해 가던 코드쿤스트는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찐 강자의 등장에 얼어붙는다. 이선민도 한동안 눈을 떼지 못하더니 이내 “참을 수가 없다”며 기세 넘치는 비주얼로 솟아오르는 승부욕을 뽐낸다.
이선민은 코드쿤스트를 위해 직접 만든 ‘벌크업 도시락’을 공개한다. 이선민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메뉴를 준비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