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2회에서는 '별들의 전쟁' 특집이 이어진다. 결승이 가까워지면서 출연자들은 각자의 필살기를 앞세워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손빈아는 신곡 '나 그대를'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앞서 1라운드에서 짝꿍 윤윤서와 함께 1위를 차지한 손빈아는 이번 신곡 무대로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손빈아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애절한 감성으로 무대를 채운다. 그의 노래가 이어지자 객석에서는 눈물을 흘리는 관객들이 속출했다고. 무대를 지켜본 에녹은 손빈아가 부르는 곡마다 명곡으로 만든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는다.
손빈아는 오는 23일 데뷔 후 첫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TV CHOSUN이 처음으로 제작한 미니앨범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앨범 발매에 앞서 신곡 무대를 방송에서 선공개한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이소나와 마이진의 활약도 이어진다. 선두 팀을 바짝 추격하고 있는 마이진은 박현빈의 '곤드레 만드레'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다.
마이진은 흥겨운 원곡에 감미로운 음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댄스 실력까지 선보이며 무대를 꾸민다. 이를 지켜본 춘길은 "육각형 가수"라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노래와 춤을 모두 소화한 마이진이 팀의 순위 상승을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윤태화의 짝꿍 재하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평소 가녀린 이미지와 달리 무대에 오르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온 재하는 이번에 신곡 '바보야'를 준비했다.
재하는 강렬한 가창력에 골반 댄스까지 더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예상치 못한 춤사위에 출연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재하의 색다른 변신이 경연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관전 포인트다.
손빈아의 신곡 첫 무대와 마이진, 재하의 활약은 2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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