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이 11살 연하 연인 오연희에게 과감한 애정 표현을 건넨다. / 사진제공=채널A
김요한이 11살 연하 연인 오연희에게 과감한 애정 표현을 건넨다. / 사진제공=채널A
김요한이 11살 연하 연인 오연희와 연인 분위기를 뽐낸다. 두 사람은 첫 만남 100일을 기념해 궁합을 확인하며 결혼 가능성까지 점쳐본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공식 현커' 김요한과 오연희가 사주와 궁합을 보기 위해 역술가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스틸컷에는 찜질방에서 나란히 앉아 스킨십을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도 담겼다. 오연희가 김요한의 허벅지 위로 다리를 올린 가운데, 김요한은 그의 발목을 잡은 채 마주 보고 있다. 자연스러운 신체 접촉으로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관계가 눈길을 끈다.
김요한이 11살 연하 연인 오연희에게 과감한 애정 표현을 건넨다. / 사진제공=채널A
김요한이 11살 연하 연인 오연희에게 과감한 애정 표현을 건넨다. / 사진제공=채널A
두 사람은 김요한이 평소 즐겨 찾는 숯가마 찜질방으로 향한다. 구운 달걀과 식혜, 컵라면으로 허기를 달래던 김요한은 오연희가 짜장라면을 좋아한다는 말에 "일요일에 집에 와! 짜장라면 해줄게~"라며 호감을 표현한다.

최고 온도의 찜질방인 '꽃탕'에 들어간 김요한은 "우리 둘밖에 없는데 뽀뽀나 한 번 할까?"라며 기습적으로 입맞춤을 제안한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는 "그래서 둘이 뽀뽀했어?"라고 추궁한다. 김요한은 "노코멘트하겠다"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찜질을 마친 두 사람은 "부부에게 시너지가 중요한데,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줄 궁합인지 궁금하다"며 숯가마 내 역술가를 찾아간다. 앞서 김요한은 "결혼 위주로 확실하게 보겠다"고 밝히며 오연희와의 미래에 대한 진지한 마음을 내비친 바 있다.
김요한이 11살 연하 연인 오연희에게 과감한 애정 표현을 건넨다. / 사진제공=채널A
김요한이 11살 연하 연인 오연희에게 과감한 애정 표현을 건넨다. / 사진제공=채널A
역술가는 두 사람의 사주를 살펴본 뒤 "김요한은 복을 타고났다. 오연희는 착하고 인기가 많은 사주다. 그런데, 얘기해도 되나? 문제점이 있어"라고 말해 긴장감을 높인다. 결혼까지 염두에 둔 두 사람에게 어떤 풀이가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오연희는 최근 남동생을 비롯한 가족들과 베트남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한다. 김요한이 "여행에서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라고 묻자, 오연희는 "(요한) 오빠의 이야기를 제일 많이 했다"며 가족들의 반응을 전한다. 오연희의 가족들이 김요한을 어떻게 평가했을지도 궁금증을 더한다.

'신랑수업2'는 오는 23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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