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황금이들에게 질문 세례 받는 날'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황정음은 수입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26살 이후로 돈을 안 벌어 본 게 처음"이라며 "굉장히 당황스럽고 무섭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그는 2024년 SBS 드라마 '7인의 부활'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또 황정음은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냐"는 질문에 결혼 전 2015년이라고 답했다. 그는 "여배우로서 얼마나 빛났던 시기냐"라며 "저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았다.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황정음은 직업보다 두 아들을 택했다. 그는 "왕식이, 강식이를 못 만난다면 그냥 아이들 만나는 걸 택하겠다"며 "너무 예쁘다"고 애정을 보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돌싱' 채정안, 기쁜 소식 밝혔다…'돌싱N모솔' 시즌2 MC 합류](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150288.3.jpg)

![[공식] 송혜교·공유, 드디어 만났다…'천천히 강렬하게' 12월 11일 공개](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14992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