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독립유공자 기부 마라톤 대회 5km 달리고 왔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선희는 흰색 민소매 크롭톱에 검은색 쇼트 레깅스를 착용하고 달리기 대회에 참가한 모습이다. 군살 없이 탄탄한 복근과 근육질 허벅지가 눈길을 끈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가 돋보인다.
특히 곽선희는 이번 대회에서 여자 부문 1위를 기록했다. 그는 "뛰고 보니 여자 1등이었는데 상쾌하니 기분이 좋더라"고 소감을 밝혔다.
곽선희는 내년 더 큰 대회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그는 "겨울에 훈련해서 내년을 준비해 볼까 봐요. 할래 말래"라며 러닝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한편 곽선희는 채널A 예능 '강철부대W'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동성 배우자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평소에도 배우자와 함께 러닝과 운동을 즐기는 모습을 SNS에 공유하며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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