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에 "베트남 다낭 5박 6일 여행 끝내고 한국 와서 지친 피부를 위해서 레이저 받고 가슴 타투 7번째 제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피부과에서 얼굴 전체에 하얀 크림을 바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눈과 입술을 제외한 얼굴 대부분이 크림으로 뒤덮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흰색 모자에 커다란 링 귀걸이를 착용한 모습도 인상적이다.
특히 정숙은 가슴 부위 타투 제거 시술을 벌써 7번째 받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너무 아프고 힘들지만 점점 연해지니 위로가 된다. 더 힘내야겠다"고 털어놨다.
이어 "여자는 늘 가꿔야 되고 관리해야 되는 것 같다. 쉽게 얻어지는 게 없다"며 꾸준한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숙은 ENA·SBS Plus '나는 SOLO' 돌싱 특집인 10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 당시 50억원대 자산을 보유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여러 방송을 통해 200억원대 자산가로 알려졌다.
정숙은 부동산과 사업 등을 통해 자산을 일군 인물로, 방송과 SNS를 통해 남다른 재력을 드러내며 관심을 받아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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