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10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이준혁이 1위를 차지했다. 윤경호가 2위, 송강이 3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준영과 서강준이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이준혁은 참여지수 27만780, 미디어지수 70만2138, 소통지수 70만3500, 커뮤니티지수 15만7823을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 183만4241을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이준혁이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분석했다.
2위 윤경호는 브랜드평판지수 181만4657을 기록했으며 3위 송강의 브랜드평판지수는 180만8237로 집계됐다. 송강과 '포핸즈'에 함께 출연했던 이준영은 174만7189로 4위에 올랐다. 5위 서강준은 브랜드평판지수 170만4060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구교환, 변우석, 고윤정, 박지훈, 변요한이 6위부터 10위까지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유승호, 채수빈, 이종석, 박신혜, 박보영 등이 뒤를 이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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