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63세' 황신혜, 힙한 힙스터 패션으로 전한 근황에 시선 집중
배우 황신혜가 나이를 잊은 스타일리시한 일상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의 요리수업당장 해먹어야지~~~앗그리구 오늘은 황신혜의같이삽시다 보는날 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로고 패치가 들어간 회색 집업 스웨트셔츠에 와이드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이고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손에는 커다란 블랙 가방을 들고 길거리를 당당하게 걷는 모습으로 남다른 포스와 비율을 자랑했다. 집업의 지퍼를 살짝 내린 목선에는 아기자기한 곰돌이 모양의 팬던트 목걸이를 포인트로 더해 발랄한 매력을 연출했고, 정면과 측면을 응시하는 근접 촬영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변함없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앞서 황신혜는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 황신혜는 "딸이 '엄마 지금도 너무 예쁘니 연애 좀 하라'고 한다"며 "내가 연애하는 게 딸 마음도 편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자기가 주변에 내 남자친구 감을 알아보고 다닌다"고 전했다. 그러나 황신혜는 "아무리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도 결혼은 절대 안 한다"며 "동거는 해도 결혼은 안 한다"고 밝혔다.
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한편 1963년생으로 63세인 황신혜는 탄탄한 복근과 166cm, 48kg의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한 미녀 배우로 유명하다. 또 황신혜는 배우이자 모델과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과 함께 패션과 예술 영역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