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타쿠야 인스타그램
사진 = 타쿠야 인스타그램
일본인 방송인 타쿠야가 훈훈한 비주얼과 다정한 매력으로 근황을 전했다.

타쿠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일 톡파원으로 함께 한 강원도 원주에서! 일일 여자친구(?)와 함께 떠난 이색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타쿠야 인스타그램
사진 = 타쿠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타쿠야는 푸른 하늘이 내다보이는 도예 공방에서 데님 재킷에 에이프런을 둘러 입고 물레 작업에 몰두하는 모습이다.

타쿠야는 자연스럽게 내린 헤어스타일과 훈훈한 이목구비가 청량한 배경과 어우러져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타쿠야 인스타그램
사진 = 타쿠야 인스타그램
특히 타쿠야 손으로 완성되어 가는 도자기를 감싸 쥐듯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지어 보였고 황금빛 들판과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야외에서 손을 들어 올린 채 여유로운 순간을 만끽하기도 했다.
사진 = 타쿠야 인스타그램
사진 = 타쿠야 인스타그램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타쿠야는 일일 대한민국 톡파원으로 변신해 강원도 원주로 이색 여행을 떠나는 방송을 앞두고 해당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과 SNS를 통해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타쿠야가 앞으로 여러 예능 콘텐츠와 다방면의 활동에서 선보일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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