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의 전주여행. 혜미자 선생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난은 고풍스러운 한옥 대문 앞에서 섬세한 레이스 저고리와 고운 파스텔톤 하늘색 치마를 입고 서서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머리를 정갈하게 빗어 넘긴 뒤 화려한 족두리와 비녀로 포인트를 주어 기품 넘치는 정취를 물씬 풍겼다.
한편 김정난은 1971년생으로 55세이며 KBS 2TV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출연하고 자신의 유튜브 활동을 하면서 꾸준히 대중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