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10기 정숙 인스타그램
사진 = 10기 정숙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다낭 여행을 마친 뒤 피부 관리와 일곱 번째 가슴 타투 제거 시술을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10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트남 다낭 5박6일 여행 끝내고 한국와서 지친 피부를 위해서 레이저 받고 가슴타투 7번째 제거ㅠㅠ넘 아프고 힘들지만 점점 연해지니 위로가 되네요~더 힘내야겠죠 여자는 늘 가꿔야 되고 관리해야 되는 것 같네요 쉽게 얻어지는게 없네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10기 정숙은 얼굴에 하얀색 크림을 두껍게 바르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마부터 양 볼과 턱까지 크림이 넓게 발라져 있으며 눈가와 입술 주변은 일부 드러나 또렷한 눈매와 분홍빛 입술이 눈길을 끈다. 흰색 야구모자 아래로 긴 갈색 머리를 늘어뜨린 채 커다란 금색 링 귀걸이를 착용했으며, 얼굴을 가까이서 촬영해 피부 관리 중인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줬다.

10기 정숙은 앞서 지난 6월 가슴 타투 제거 시술을 다섯 번째 받았다고 밝히며 상당한 통증을 호소한 바 있다. 당시 정숙은 타투를 완전히 지우기 위해 시술을 계속 받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으며 9월에는 여섯 번째 제거 시술을 받은 사실과 함께 피부 관리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일곱 번째 시술을 마쳤다고 전하면서 타투가 점차 연해지고 있다는 변화도 직접 알렸다.

한편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한 정숙은 자기소개에서 50억 원대의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얼마 전 재산이 80억 원으로 늘었다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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