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cedesBenz MBStudioseoul ElectricCLA ElectricGLC-The all-new electric CLA & GLC Launching Party¹"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선호는 몸을 옆으로 돌린 채 벽에 설치된 벤츠 엠블럼을 올려다보고 있다. 한 손을 엠블럼 아래로 뻗어 받치는 듯한 포즈를 취했으며 다른 손은 바지 주머니에 넣어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옆모습으로 드러난 날렵한 턱선과 가죽 재킷의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 김선호는 밝게 빛나는 대형 글자 조형물 옆에서 얼굴을 가까이 내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아래쪽에서 촬영한 구도 속에서도 선명한 얼굴선과 단정한 헤어스타일이 돋보이며 입꼬리를 살짝 올린 표정이 앞선 사진과는 다른 장난스러운 매력을 보여준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서울 성수동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에서 차세대 전기차 '디 올-뉴 일렉트릭 CLA'와 '디 올-뉴 일렉트릭 GLC'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김선호가 공개한 사진은 두 신차의 출시를 기념하는 행사에서 촬영된 것으로 붉은색 차량과 브랜드 엠블럼을 배경으로 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선호는 배우 활동과 함께 다양한 공식 행사에 참석하며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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