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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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메르세데스-벤츠 신차 출시 행사에서 세련된 스타일링과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김선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cedesBenz MBStudioseoul ElectricCLA ElectricGLC-The all-new electric CLA & GLC Launching Party¹"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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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강렬한 붉은색 조명이 비추는 공간에서 검은색 가죽 재킷과 빨간색 니트를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벨트 장식이 돋보이는 재킷에 검은색 팬츠를 입고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모습으로 깔끔하게 정돈한 검은 머리와 은은한 미소가 부드러운 매력을 더한다. 뒤편에 자리한 커다란 메르세데스-벤츠 엠블럼과 붉은 배경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선호는 몸을 옆으로 돌린 채 벽에 설치된 벤츠 엠블럼을 올려다보고 있다. 한 손을 엠블럼 아래로 뻗어 받치는 듯한 포즈를 취했으며 다른 손은 바지 주머니에 넣어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옆모습으로 드러난 날렵한 턱선과 가죽 재킷의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김선호는 행사장에 전시된 붉은색 차량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검은색 가죽 재킷 사이로 드러난 선명한 빨간색 니트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자연스럽게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훈훈한 비주얼을 돋보이게 한다.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편안한 자세에 특유의 보조개 미소가 더해져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지막 사진에서 김선호는 밝게 빛나는 대형 글자 조형물 옆에서 얼굴을 가까이 내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아래쪽에서 촬영한 구도 속에서도 선명한 얼굴선과 단정한 헤어스타일이 돋보이며 입꼬리를 살짝 올린 표정이 앞선 사진과는 다른 장난스러운 매력을 보여준다.
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벤츠보다 멋진거 알죠",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진짜 잘생겼어요", "잘생기고 멋져" 등의 댓글을 달았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서울 성수동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에서 차세대 전기차 '디 올-뉴 일렉트릭 CLA'와 '디 올-뉴 일렉트릭 GLC'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김선호가 공개한 사진은 두 신차의 출시를 기념하는 행사에서 촬영된 것으로 붉은색 차량과 브랜드 엠블럼을 배경으로 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선호는 배우 활동과 함께 다양한 공식 행사에 참석하며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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