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엠비오(AmbiO)가 일본 프리 데뷔 싱글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7위에 올랐다 / 사진제공=이엔엔터테인먼트
그룹 엠비오(AmbiO)가 일본 프리 데뷔 싱글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7위에 올랐다 / 사진제공=이엔엔터테인먼트
지난 3월 데뷔한 그룹 엠비오(AmbiO)가 일본 프리 데뷔 싱글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7위에 올랐다. 정식 데뷔에 앞서 현지 차트에 진입하며 일본 활동의 첫 성과를 거뒀다.

엠비오는 지난 20일 일본 프리 데뷔 싱글 '好きになってもいいかな(좋아해도 될까)'를 발매했다. 해당 싱글은 발매 당일 일본 오리콘 차트 7위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정식 일본 데뷔에 앞서 발표한 싱글로 거둔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엠비오는 현지 음원 발매에 이어 공연을 통해 일본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간다.
그룹 엠비오(AmbiO)가 일본 프리 데뷔 싱글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7위에 올랐다 / 사진제공=이엔엔터테인먼트
그룹 엠비오(AmbiO)가 일본 프리 데뷔 싱글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7위에 올랐다 / 사진제공=이엔엔터테인먼트
21일에는 일본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날 엠비오는 프리 데뷔 싱글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앞서 엠비오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첫 단독 공연 'AmbiO TAIPEI SPECIAL LIVE'를 개최했다. 당시 대표곡과 커버 무대 등을 선보이며 해외 활동을 이어왔다.

엠비오는 일본 프리 데뷔 싱글 발매와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현지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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