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오는 지난 20일 일본 프리 데뷔 싱글 '好きになってもいいかな(좋아해도 될까)'를 발매했다. 해당 싱글은 발매 당일 일본 오리콘 차트 7위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정식 일본 데뷔에 앞서 발표한 싱글로 거둔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엠비오는 현지 음원 발매에 이어 공연을 통해 일본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간다.
엠비오는 일본 프리 데뷔 싱글 발매와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현지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타킹'이랑 뭐가 달라" 얘기 나오더니…'천만기인쇼', 기인도 진행도 익숙하다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13800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