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욱과 딸 나엘이 박세영의 드라마 촬영장을 찾는다. / 사진제공=KBS
곽정욱과 딸 나엘이 박세영의 드라마 촬영장을 찾는다. / 사진제공=KBS
배우 박세영의 남편 곽정욱과 딸 나엘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세영의 드라마 촬영장을 찾는다.

2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40회는 '품에 있는 네가 벌써 그리워' 편으로 꾸며진다. MC 김종민과 랄랄이 진행을 맡는 가운데 박세영·곽정욱 부부와 14개월 된 딸 나엘이 새로운 가족으로 등장한다.
곽정욱과 딸 나엘이 박세영의 드라마 촬영장을 찾는다. / 사진제공=KBS
곽정욱과 딸 나엘이 박세영의 드라마 촬영장을 찾는다. / 사진제공=KBS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드라마 촬영에 나선 박세영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세영은 촬영 중 쉬는 시간이 생기면 딸 나엘의 사진을 찾아본다고 밝혔다. 그는 "휴식 시간에 나엘이를 보며 힐링한다"며 딸을 향한 애정을 나타냈다.

이 가운데 곽정욱이 딸 나엘을 데리고 박세영의 촬영장을 방문한다. 남편과 딸이 찾아올 줄 몰랐던 박세영은 "나엘이 어떻게 왔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나엘은 촬영장에서 엄마의 동료 배우들과도 만난다. 한고은을 비롯해 임지은, 서도영 등과 인사를 나눈 나엘은 윙크와 뽀뽀를 선보인다. 특히 한고은은 나엘을 보며 "너무 귀엽다"고 말했고, 용돈까지 건넸다는 후문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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