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유진과 배우 기태영 부부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 사진=기태영 SNS
가수 겸 배우 유진과 배우 기태영 부부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 사진=기태영 SNS
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가 신혼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기태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기태영이 부부 동반 나들이에 나선 모습. 특히 두 사람은 신혼부부 분위기를 연상시킬 정도로 다정하고 달달한 분위기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기태영 SNS
사진=기태영 SNS
한편 유진은 1981년생으로 올해 46세다. 1997년 데뷔해 올해 28주년을 맞았다. 2011년에는 3살 연상의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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