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철은 최근 자신의 SNS에 "제주도에서 뭉친 친구들. 보고 싶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상철은 제주도의 한 고깃집에서 친구들과 식사를 즐기고 있다. 여러 명의 지인이 한자리에 모여 고기를 구워 먹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상철은 흰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탄탄한 팔 근육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운동으로 다져진 넓은 어깨와 근육질 몸매가 돋보인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며 밝은 표정을 지었다.
평소 미국에 거주하는 상철은 한국을 방문해 제주도에서 오랜 친구들과 재회한 것으로 보인다. 모처럼 지인들과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상철은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같은 프로그램 22기 출연자인 정숙과 인연을 맺고 재혼했다. 상철에게는 두 번째 결혼이며, 정숙에게는 세 번째 결혼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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