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윤 양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현실 잠시 회피할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윤 양이 외투를 입고 한 손에는 비싼 커피 브랜드의 음료를 손에 든 채 바깥에 있는 자신을 카메라에 담은 모습. 특히 그의 앞에는 하얀 캐리어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지난달 "올만임돠"라며 근황을 알렸고, 여전히 입시를 준비하는 듯 "다들 따숩게 입고 다니세요. 이 말 하려고 왔다. 힘내자 빠빠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윤 양은 서울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부친 정웅인은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윤 양, 소윤 양, 다윤 양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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