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김혜자와 환히 웃고 있다. / 사진=이영애 SNS
배우 이영애가 김혜자와 환히 웃고 있다. / 사진=이영애 SNS
배우 이영애가 56세의 나이에도 소녀 같은 미모를 뽐냈다.

이영애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영화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1일 수요일 대개봉💛"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영애가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VIP 시사회에 관객으로 참석한 모습. 배우 김혜자가 출연하는 작품이다.

이영애는 행사가 끝난 후 김혜자와 만났다. 투샷에는 이영애가 가녀린 체구를 비롯해 볼살 하나 없는 갸름한 계란형 얼굴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0년 CF 드라마로 데뷔했다. 20살 연상의 사업가와 2009년 결혼했으며, 2011년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정호영은 한국레이컴 회장을 지낸 사업가로, 약 2조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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