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가 월드투어 중 휴식을 취하고 있다. / 사진=뷔 SNS
뷔가 월드투어 중 휴식을 취하고 있다. / 사진=뷔 SNS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근황을 전하는 과정에서 해명했다.

뷔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흙이 묻은 건 아니야. 충분히 오해할 만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뷔가 와인 창고를 구경하며 주류를 맛보고 있는 모습. 특히 그가 착용한 바지의 컬러에 브라운 컬러가 입혀져 오해의 소지가 있는 상황이 연출됐다.

이를 인식한 듯 뷔는 "원래 이렇다. 아니라니깐..."이라며 자칫 배변 실수 현상으로 보일 수 있는 상황을 해명했다.
사진=뷔 SNS
사진=뷔 SNS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진행에 한창이다. 지난 4월 투어를 시작한 뒤 북미와 유럽 등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이달에는 콜롬비아 보고타와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등 남미 도시에서 팬들과 만났다. 남미 공연을 마친 뒤에는 아시아에서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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