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보다 16살 어린 박지현, 초고급 조리원 공개…출산 후에도 바쁘다 바빠
‘하트시그널’ 출신 박지현이 출산 후 조리원 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베이지색 잠옷을 입고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든 채 미소 짓고 있다. 긴 생머리와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편안한 차림에도 변함없는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진에는 ‘생각보다 바쁜? 조리원 생활’이라는 문구가 담겨 관심을 모았다. 출산 후 휴식을 취하는 동시에 새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박지현은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16살 연상 남편과 가정을 꾸린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받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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