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이 치솟은 금값에 놀라워했다. / 사진='고소영' 유튜브 캡처
고소영이 치솟은 금값에 놀라워했다. / 사진='고소영' 유튜브 캡처
배우 고소영이 치솟은 금값에 놀라워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주얼리 CEO 고소영이 남대문에서 득템한 가성비짱 귀걸이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남대문 시장에 방문해 다양한 주얼리를 구경했다.
고소영이 치솟은 금값에 놀라워했다. / 사진='고소영' 유튜브 캡처
고소영이 치솟은 금값에 놀라워했다. / 사진='고소영' 유튜브 캡처
한 가게에서 돌반지를 구경하던 고소영은 가격을 물었고, 71만원이라는 말에 놀랐다. 고소영은 "많이 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파란색 원석 귀걸이를 마음에 들어 하며 귀에 대보기도 했으나, "130만 원"이라는 고가의 가격을 듣자 "비싸다"고 말하며 구매를 포기했다.

고소영은 "돌반지가 옛날엔 4만원이었나 그렇게 했다"며 과거를 언급했다. 그는 "대학교 때쯤 나 때는 그런 시절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녀들의 돌반지가 아직 있냐는 질문에 "이만큼 있다"며 "거북이도 있고 말도 있다. 잘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고소영은 다른 매장에서도 귀걸이를 구경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아무것도 구매하지 않은 채 발걸음을 옮겼다.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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