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미는 굽이진 철길 위에 서서 한 손을 얼굴 옆으로 들어 올리고 눈을 찡긋 감으며 미소 짓고 있다. 검은색과 흰색 줄무늬 상의에 짙은 갈색 옷을 매치하고, 독특한 모양의 갈색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바람에 살짝 흩날리는 긴 머리카락과 장난기 어린 표정이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앞서 이유미는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 조희수 역을 맡아 전소니와 호흡을 맞췄다.
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이유미는 '오징어게임', '힘쎈여자 강남순', '당신이 죽였다'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유미는 2027년 SBS 드라마 '악몽'에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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