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보고픔..🙃🤍"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혜리는 양손을 가슴 앞에 모은 채 카메라를 비스듬히 바라보고 있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사진에서는 또렷한 눈매와 오뚝한 콧대, 촉촉한 입술이 돋보인다. 손가락마다 착용한 가느다란 반지와 작은 링 귀걸이가 깔끔한 셔츠 스타일에 은은한 포인트를 더한다.
마지막 사진에서 혜리는 카메라를 높이 들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반짝이는 티아라 아래로 정리한 앞머리와 얼굴 옆으로 흘러내린 잔머리가 눈길을 끈다. 커다랗게 뜬 눈과 살짝 벌린 입술이 사랑스러운 표정을 완성했으며 진주 목걸이와 드레스의 반짝이는 장식이 화려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혜리는 2026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스타일 워즈'의 MC로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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