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르세데스벤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붉은 조명이 비치는 공간에서 한 손을 허리에 올린 채 옆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윤기가 흐르는 검은색 재킷을 입고 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이세영은 옆으로 흘러내린 잔머리와 날렵한 콧대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면을 향하지 않은 채 시선을 앞쪽에 둔 모습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오늘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네요", "완전 이쁘고 멋있잖아", "너무 예뻐", "콧대가 진짜 예술이다", "와인잔 들고있는 모습이 이렇게 멋질수가있는건가", "완전 언니미 뿜뿜이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이세영은 디즈니 플러스 '재혼황후'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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