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애 미니😍 집에 갔다왔지롱~♥️미니 만나기 목표달성 하자마자 바로 잠드심😴💤ㅋㅋㅋㅋ"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분홍색으로 꾸며진 실내 공간에서 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베이지색 니트에 긴 데님 스커트를 입은 아유미는 빨간색 물방울무늬 리본이 달린 미니마우스 모자를 착용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아기는 줄무늬 상의와 멜빵 스타일의 옷을 입고 엄마에게 안겨 있으며 아유미는 두 팔로 딸을 감싸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아유미는 아기와 함께 식탁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볼캡과 베이지색 니트로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한 손에는 포크를 들고 있다. 옆에 앉은 딸은 미키마우스 모자를 쓰고 손을 입가에 가져간 모습이다.
아유미는 최근 아기와 함께하는 일상을 SNS에 공유하며 육아 근황을 전하고 있다. 특히 아유미는 미니마우스를 만난 직후 딸이 잠들었다는 이야기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유미는 1984년생이며 지난 2022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작년 아유미는 돌을 맞은 딸을 위해 럭셔리한 돌잔치를 준비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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