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 사진=슈 SNS
슈가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 사진=슈 SNS
그룹 S.E.S. 멤버 슈가 연예계에서 활동하지 않고도 바쁜 근황을 전했다.

슈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 길 떠나는 우리 아이들, 파손 없이 무사히 도착해서 그곳에서도 피부에 편안한 쉼과 건강한 빛을 가득 전해주길💚"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슈가 화장품이 가득 담긴 박스를 꼼꼼히 확인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해외 수출로 시작해 이제는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사업이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음을 알리기도 했다.
슈가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 사진=슈 SNS
슈가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 사진=슈 SNS
앞서 슈는 상습 도박 혐의로 2019년 징역형을 선고받은 후 1500평 규모의 농장에서 병풀(마데카솔 원료 채소) 농사를 직접 체험하며 건강식품 사업가로 전향했음을 알린 바 있다. 최근에는 화장품 사업을 하고 있다.

한편 슈는 1981년생으로 올해 46세다. 1997년부터 2002년까지 S.E.S. 멤버로 활동했다.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진행된 20주년 재결합 프로젝트 이후 그룹 활동은 중단한 상태다. 2010년 4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슈와 비슷한 시기에 활동했던 핑클을 최근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쥬얼리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완전체로 무대에 올라 히트곡을 메들리로 선창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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