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결혼’ 22기 정숙, 美서 새 문화체험…10기 상철도 활짝
‘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 정숙과 10기 상철이 미국에서 자율주행 택시를 체험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2기 정숙은 지난 9월 2일 자신의 SNS에 미국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소개하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숙과 10기 상철, 정숙의 어머니로 보이는 여성이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상철은 흰색 민소매 차림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정숙이 소개한 서비스는 아마존이 지원하는 자율주행 기술 기업 죽스(Zoox)의 무인 택시다. 죽스는 운전석과 운전대 없이 최대 4명이 서로 마주 보고 탑승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정숙은 게시물에서 죽스 앱을 통한 예약 방법과 라스베이거스 주요 호텔 인근의 정거장 등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현지에서 운영 중인 자율주행 택시를 직접 경험하며 미국 여행의 색다른 즐거움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22기 정숙은 세 차례 결혼한 이력으로 알려져 있으며, 10기 상철은 재혼한 인물이다. 두 사람은 미국에서 신혼생활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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