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의 전처.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사진=이윤진 SNS
배우 이범수의 전처.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사진=이윤진 SNS
배우 이범수의 전처이자 통역사 이윤진이 재혼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지난 19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이윤진에게 "연애는??"이라며 현재 남자친구 유무 및 재혼 생각 등을 유추할 수 있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윤진은 아무런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으로 대체했다. 사진에는 어린 아이가 두 팔을 뻗고 누워 있었으며, "아무것도 하기 싫다"라는 말풍선이 적혀 있었다.
사진=이윤진 SNS
사진=이윤진 SNS
한편 1983년생인 이윤진은 영어 제자로 만난 이범수와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2011년 딸과 2014년 아들을 낳았다. 이후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전했고, 지난 2월 손편지를 통해 "합의 이혼했다"며 약 2년 만에 이혼 소송이 마무리됐음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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