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희가 임신, 출산에 대해 이야기했다. / 사진=임정희 유튜브 영상 캡처
임정희가 임신, 출산에 대해 이야기했다. / 사진=임정희 유튜브 영상 캡처
임정희가 늦은 나이에 임신, 출산을 하고 빠르게 복귀한 것을 뿌듯해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임정희'에는 '불운의 아이콘? 임정희의 인생그래프 (feat. JYP, YEPP광고, 미국진출)'라는 영상이 게시됐다.

임정희는 인생 그래프를 그리며 현재 45세의 자신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임정희는 6살 연하의 발레리노와 2023년 결혼했다. 지난해 9월 아들을 낳은 그는 "자연임신에 초산. 아마 연예계에 없을 거다. 2025년에 출산하고 지금 육아와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이어 "자부심이 있는 건, 제가 (출산) 5주 만에 학교 강의를 시작하고 100일 만에 '복면가왕' 방송에 복귀한다. 방송을 시작하고 지금 앨범, 콘서트, 유튜브까지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정희가 임신, 출산에 대해 이야기했다. / 사진=임정희 유튜브 영상 캡처
임정희가 임신, 출산에 대해 이야기했다. / 사진=임정희 유튜브 영상 캡처
임정희는 "좀 마음 쓰린 부분은 제가 활동치에 비해서 너무 얼굴이 안 알려져 있다. 설명 드리고 노래 불러 드려야 아신다"며 아쉬워했다. 그러면서도 "지금처럼 더 열심히 하다 보면 또 많은 분들이 또 알아두지 않을까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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